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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부분 개정 때 [[장암역]](도로시 남 버전의 최초 개정 역), [[상봉역]], [[디지털미디어시티역]], [[고속터미널역]] 등 신규환승 노선 개통역이나, 역명 변경된 곳들의 영어 안내방송 성우가 수잔 리 맥도날드에서 도로시 남으로 변경되었고,[* 담당 성우인 '''수잔 리 맥도날드의 장기 해외 체류로 인하여 성우 섭외가 불가능'''해서라고 한다. 이로 인해 코레일은 2008년부터 한국어 안내방송이 이윤정 성우와 [[한수림]] 성우로 파편화되던 시절처럼 서도철 역시 영어 안내방송이 수잔 리 맥도날드 성우와 도로시 남 성우로 파편화되었으며, 이것이 [[은영선]] 성우, 제니퍼 클라이드로 개정된 사유가 되었다.] 2008년부터 한국어 안내방송도 재녹음되었다. 또한 2009년에는 중국어 안내방송[* [[김포공항역]], [[공덕역]], [[광화문역]], [[종로3가역]],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동대문운동장역]] (이 역은 2009년 12월, 역명변경으로 인해 중국어 안내방송이 폐지되었다.), [[삼각지역]], [[이태원역]], [[약수역]], [[고속터미널역]], [[대림역]], [[남구로역]], [[가산디지털단지역]]에서 적용. 문자 그대로 발음하였다.]이 本次到站是(한국어로 '이번 정차 역은'이라는 뜻) 형식으로 도입되었고, 1년 뒤인 2010년에는 중국어 형식 변경과[* 本次到站是 OO(문자 그대로 발음), OO站。에서 前方到站是, OO(한국식 발음), OO站。의 형식으로 바뀌었다.] 일본어 안내방송[* [[김포공항역]], [[여의도역]], [[공덕역]], [[서대문역]], [[광화문역]], [[종로3가역]], [[월드컵경기장역(서울)|월드컵경기장역]], [[삼각지역]], [[녹사평역]], [[이태원역]], [[약수역]], [[고속터미널역]], [[대림역]], [[남구로역]], [[가산디지털단지역]]에서]까지 도입되었다. 출발 음악과 종착 음악은 공사 로고송으로 변경되었으며, 2008년부터는 7, 8호선 환승 안내 말미에 로고송을 삽입하였다. 그리고 2009년 하반기부터 홈페이지에서 안내방송 배포가 시작되었다. 그리고 2011년에는 곡선승강장 주의 안내가 '''"내리실 때 열차와 승강장 사이를 조심하시기 바랍니다."'''에서 '''"이 역은 열차와 승강장 사이가 넓습니다. 내리실 때 안전사고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로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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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2년 6월 ~ 2017년'''[* 2012년 10월까지는 조예신과 같이 사용하였으며 정확히는 2012년 6월에 7호선이 개정이 마무리되었고 2012년 9월에 8호선, 2012년 10월에 5~6호선 끝으로 완전히 개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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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호선 [[부평구청역]] 연장과 함께 진행된 5차 개정 때 한국어 [[은영선]] 성우, 영어 [[제니퍼 클라이드]]로 변경되었으며, 환승음도 [[얼씨구야]]로 바뀌었다.[* 물론 7호선은 부평구청역 연장되기 한참 전인 2012년 7월에 개정되었으며 8호선은 2012년 8월, 5호선, 6호선은 2012년 9월 말에 개정되었다.]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train&no=573366|조화의 영감이 사라진 이유는 우리의 음악인 창작국악을 이용하자는 제안 때문이라고 한다.]] 종착역도 역시 로고송에서 바이날로그가 삽입되었다. 2015년에는 일본어 형식도 次の停車駅は(다음 역은)에서 まもなく(곧)로 바뀌었고, 2016년 8월에 병기역명이 변경된 역 및 종착역 안내방송이 개정이 있었는데 오히려 음질이 안 좋아졌다. 한편 서울도시철도 홈페이지에 배포된 안내방송에도 개정 안내방송이 반영되었는데 다른 역 안내방송과 비교했을때 음질도 안좋고 자막 글씨체도 다른 역과 다른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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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호선 [[부평구청역]] 연장과 함께 진행된 5차 개정 때 한국어 은영선 성우, 영어 제니퍼 클라이드로 변경되었으며, 환승음도 [[얼씨구야]]로 바뀌었다.[* 물론 7호선은 부평구청역 연장되기 한참 전인 2012년 7월에 개정되었으며 8호선은 2012년 8월, 5호선, 6호선은 2012년 9월 말에 개정되었다.]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train&no=573366|조화의 영감이 사라진 이유는 우리의 음악인 창작국악을 이용하자는 제안 때문이라고 한다.]] 종착역도 역시 로고송에서 바이날로그가 삽입되었다. 2015년에는 일본어 형식도 次の停車駅は(다음 역은)에서 まもなく(곧)로 바뀌었고, 2016년 8월에 병기역명이 변경된 역 및 종착역 안내방송이 개정이 있었는데 오히려 음질이 안 좋아졌다. 한편 서울도시철도 홈페이지에 배포된 안내방송에도 개정 안내방송이 반영되었는데 다른 역 안내방송과 비교했을때 음질도 안좋고 자막 글씨체도 다른 역과 다른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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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호선 SR차량은 부역명 판매와 같은 개정 내용은 나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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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부터 2017년 서울교통공사 합병[* 실제로는 2018년까지 송출되었다. 이유는 2017년까지는 이미 기 집행된 예산이 있어 양 기관이 통합된 후에도 1~4, 5~8호선쪽 성우를 따로 섭외했기 때문. 5~8호선쪽 일부 역에 대한 부역명 유상 판매 정책 시행과 우이신설선 개통 및 임산부 배려석 안내 추가, 기존의 범죄 신고 안내방송에서 5678 서울도시철도 부분을 서울교통공사로 변경한 것이 서울교통공사 통합 후 은영선 성우의 마지막 녹음본이 되었다.] 전까지 안내방송은 한국어 [[은영선]] 성우, 영어 [[제니퍼 클라이드]]가 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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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부터 2017년 서울교통공사 합병[* 실제로는 2018년까지 송출되었다. 이유는 2017년까지는 이미 기 집행된 예산이 있어 양 기관이 통합된 후에도 1~4, 5~8호선쪽 성우를 따로 섭외했기 때문. 5~8호선쪽 일부 역에 대한 부역명 유상 판매 정책 시행과 우이신설선 개통 및 임산부 배려석 안내 추가, 기존의 범죄 신고 안내방송에서 5678 서울도시철도 부분을 서울교통공사로 변경한 것이 서울교통공사 통합 후 은영선 성우의 마지막 녹음본이 되었다.] 전까지 안내방송은 한국어 은영선 성우, 영어 제니퍼 클라이드가 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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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영선 성우의 부드러운 음성을 선호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열차 안에서 잘 안 들린다고 싫어하는 사람도 있다. 그래서 서울교통공사 합병 후 강희선 성우로의 개정 확정 후에도 찬반이 많이 갈렸다. 그러나 은영선 성우의 안내방송이 잘 안 들린다는 의견이 상당했으며 광고 안내방송보다도 안 들릴 정도이니 말 다했다. 7호선 부평구청 연장과 함께 진행된 성우 교체 후 한 동안 도철 홈페이지에 안내방송 관련 민원이 많았다고 하며 합병 전까지도 간간이 안내방송 관련 민원이 들어왔다.[*b 한편 비슷한 시기에 대전도시철도공사 역시 은영선 성우와 연장 계약하지 않고 퇴출시켰다.] 박형욱 성우도 지하철 안내방송 계에서 은영선 성우가 퇴출된 이유 중 하나가 안 들려서인 듯 하다고 말한 바 있다. 아무래도 서울교통공사는 차후 비용 절감[*e 그 후에 있을 안내방송 개정 때 섭외 비용 절감. 녹음 비용과 섭외 비용은 다르다. 같은 분량이라도 성우 두 명이 나눠서 녹음하면 각 성우에게 기본적으로 예의상이라도 섭외 비용을 제공해야 한다. 서울교통공사는 코레일 이상으로 안내방송 개정이 잦아 국내에서 가장 안내방송 개정이 많은 회사인데, 이렇게 성우가 여러 명이 되면 섭외 비용이 상상을 초월한다. 거기에다 서울교통공사는 9호선 개통, 6호선 신내 연장과 5호선 하남 연장까지 벌써 염두에 두고 있던 것으로 보인다. 결국 비용 절감 측면에서 성우 단일화는 필요했다. 실제로 서울교통공사 합병 후 2017년 부역명 녹음과 우이신설선 녹음 등으로 인해 비용이 이중으로 들어간 바 있다.] 겸 민원 처리 완화를 위해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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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통공사에서 고객의 소리 답변에 강희선 성우 목소리를 계속 사용하는 이유를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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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행 중 발생될 수 밖에 없는 '''주행소음 등의 악조건'''을 감안하여 '''전달력이 높은 여성성우의 음원'''을 사용하게 된 사유입니다. 그동안 '''시행착오를 거친 결과'''이므로 시정이 어려운 점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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