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71 vs r72 | ||
|---|---|---|
| ... | ... | |
| 606 | 606 | |
| 607 | 607 | '''2. 2000년 8월 ~ 2005년 9월'''[* 6호선과 7호선 2차분은 2000년 8월부터, 5호선과 7호선 1차분, 8호선은 2001년 3월부터 적용. 녹음은 2000년에 완료되었으나, 방송장치의 IC메모리칩 전체를 교체해야 하는 대규모의 작업이라 우선은 2000년에 신규로 개통된 6호선 전구간과 7호선에 당시 막 도입되었던 신형 차량에서 선적용 후 2001년 3월부터 기존 차량들로 확대 적용한 것이다. 당시 7호선은 2차분이 신형 차량이었다. 8호선 2차분은 1999년에 도입되어서 2001년 3월부터 적용되었다. 다만 1999년 8호선 2차 개통 뉴스에서 2차분 차량 내에서 조예신 성우 목소리가 들리는 것을 보면 그때부터 적용했을 수도 있다.] |
| 608 | 608 | 한국어 조예신 성우, 영어 수잔 리 맥도날드로 개정되었다. 출발역에서 비발디의 사계, 환승역 조화의 영감 6번 1악장, 종착역 선술한 장학퀴즈 시그널 음악인 하이든 트럼펫 협주곡 3악장이 사용되었다. |
| 609 | 특이 사항이 있다면 노선 및 차량마다 톤이 다 달랐다는 것인데, 5호선은 전 차량의 톤이 낮은가 하면, 7,8호선의 1차분, 즉 알스톰 gto 차량들은 톤이 높았고 7,8호선 2차분, 6호선 등 igbt 차량들은 중간 톤이였다. 훗날 5호선과 7,8호선 1차분은 2010~2011년에 안내전광판이 LED에서 LCD로 교체되면서 중간톤이 되었다. 그래도 7,8호선 1차분 음질은 여전히 안좋다... | |
| 609 | 특이 사항이 있다면 노선 및 차량마다 톤이 다 달랐다는 것인데, 5호선은 전 차량의 톤이 낮은가 하면, 7,8호선의 1차분, 즉 알스톰 gto 차량들은 톤이 높았고 7,8호선 2차분, 6호선 등 igbt 차량들은 중간 톤이였다. 훗날 5호선과 7,8호선 1차분은 2010~2011년에 안내전광판이 LED에서 LCD로 교체되면서 중간톤이 되었다. 그래도 7,8호선 1차분 음질은 여전히 안 좋다... | |
| 610 | 610 | [[종로3가역]]과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에서는 환승 시 "You can transfer to either line no x or line no x." 으로 나왔는데 either가 흔히 발음되는 {{{#black [-iːðə(ɹ)]}}}(이더) 가 아닌 {{{#black ˈaɪð.ə(ɹ)]}}}(아이더)로 발음되는 게 흥미롭다. 정확히 말하자면 'either'의 경우 두 발음 다 표준이며, 지역차가 존재하는 방언이다. 미국에서는 '이더'가 더 흔하지만 영국이나 캐나다에서는 '아이더'가 더 흔하다. 한때 [[왕십리역]]에서도 사용했으나, 2009년경 [[중앙선|수도권 전철 중앙선]] 노선명이 정식으로 들어간 후부터는 사용하지 않았다. 또한 7호선 2차분에서는 2000년 8월, 7호선 완전 개통 시점부터 2002년 10월까지는 타 노선과는 다르게 영어 내릴 문 안내[* The exit doors for this stop are on your left/right.]가 없었고, 아래에서 소개하는 표현 중 일부가 살짝 다르게 송출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표현 중간중간에 기술 예정) 또한 7호선 2차분에서는 시종착역과 환승역 BGM이 방송 내내 계속 흘러나오는 방식을 사용했으나, BGM을 비롯한 방송 시나리오 등에서 1차분과 2차분 사이의 차이 발생 및 이에 따른 민원으로 인해 2002년 11월부터 1차분 전동차와 동일한 표현으로 통일되었다.[* 5호선과 7호선 1차분, 8호선 전동차는 2001년 3월부터 안내방송이 개정되었는데, 이것이 어찌보면 같은 조예신, 수잔 리 맥도날드 성우의 방송이더라도 약간의 보완을 거쳐 수정된 버전이라고 볼 수 있다. 또한 7호선 2차분 안내방송이 2002년 11월부터 1차분과 동일한 표현으로 수정될 때에도 1차분과는 달리 중간톤에 깨끗한 음질이 적용되었다는 것도 특징이라면 특징. 어쩌면 1차분과 2차분 사이에서 방송 장치가 달라서일 수도 있다.] 2002년에는 6호선만 중국어, 일본어방송을 실시해서 6호선 환승역들과 월드컵경기장역은 4개국어로 안내방송을 실시했다. |
| 611 | 611 | > (환승역=조화의 영감/종착역=하이든 트럼펫 3악장) "이번 역은 (이 열차의 종착역인) X호선 열차로 갈아탈 수 있는[* 예외적으로 6호선과 7호선 2차분 2000년판에서는 '갈아타실 수 있는'으로 사용했다.] OO, OO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왼쪽/오른쪽입니다. The exit doors for this stop are on your left/right.[* 5호선은 환승역에서, 6호선은 모든 역에서 한국어 내릴 문 안내 뒤에 곧바로 영어 내릴 문 안내가 붙는 방식이었는데, 이로 인해 6호선 일반역에서는 영어 안내 순서가 뒤바뀌어 혼선이 있었다. 즉, 한국어 이번역, 내릴 문, 영어 내릴 문, 이번역 순이었던 것. 참고로 이 문제는 2005년 9월 3차 개정 후에도 한동안 지속되었다가 2006년 말이 되어서야 비로소 정상적인 방식으로 정정되었다. 또한 7, 8호선은 모든 역에서 영어 역명안내 뒤에 영어 내릴 문 안내가 적용되었다.] 계속해서[* 예외적으로 6호선에서는 '''"계속해서"'''라는 말이 들어가지 않았다.] OO, OO 방면[* 참고로 2000년대 초 도철 안내방송에서는 방면 안내시 서울메트로와는 달리 코레일처럼 각 역마다 주요역 소개가 달랐는데, 주요역을 소개할 때도 시종착역 위주보다는 어중간한 역이나 인지도가 높지 않은 역들만 골라서 안내하는 방식이었다. 예를 들어, 당시 3호선과 환승되는 종로3가역의 경우, 3호선의 시종착역은 구파발, 대화, 수서였지만, 5호선 안내방송에서는 약수, 고속터미널, 불광, 연신내 방면으로 안내하여 무려 도철 노선끼리 환승되는 역만 골라 안내방송하는 풍경까지 벌어졌다. 뿐만 아니라 주요 역 소개를 할 때는 운행 계통에 따른 노선이 아닌 서류상의 노선명을 기준으로 안내를 했기 때문에 코레일과 직통운행하는 1, 3, 4호선과 환승되는 역들의 경우, 해당 환승노선이 속해 있는 서류상의 노선, 즉 같은 1호선이라도 경부선에 속해 있는 환승역이라면, 서울~수원 사이에 속한 역들에 대해서만 방면 안내를 했다. 예를 들어, 4호선과 만나는 7호선 이수역의 경우, 서울역, 동대문, 사당 방면으로만 안내하였고, 1호선과 만나는 7호선 가리봉역(현 [[가산디지털단지역]])에서는 구로, 서울역, 수원(2004년에는 수원 뒤에 병점 추가, 그 후 2005년 1월에 병점을 천안으로 변경.) 방면으로 안내하였다. 또한 1호선과 만나는 5호선 신길역의 경우, 신도림, 구로, 서울역, 청량리 방면으로 안내하였다. 즉, 이수역은 과천안산선을 제외한 서울 지하철 4호선 내에서만 주요역을 소개한 경우이고, 가리봉역(현 [[가산디지털단지역]])은 경부선 서울~천안 내에서만 주요 역을 소개한 경우이며, 신길역은 구로~청량리 구간에 대해서만 주요역 소개를 한 셈이다. 여기서도 예외가 있었는데, 5호선 종로3가역에서 1호선 환승을 안내할 때는 서울역, 인천, 수원)2004년에 수원 뒤에 병점 추가, 그 후 2005년 1월에 천안으로 변경) 방면이나 청량리, 의정부 방면으로 안내하여 운행 계통을 기준으로 안내하였다.]으로 가실 손님은 이번역에서 X호선 열차로 갈아타시기 바랍니다. 내리실 때에는 차 안에 두고 내리는 물건이 없는지 다시 한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5, 7, 8호선에서. 단, 5호선의 경우 환승역 중 역간거리가 짧거나, 방송 시간이 부족한 역(예: 왕십리, 동대문운동장, 까치산 등)에서는 송출되지 않는 경우가 있었고, 한국어는 송출되지만, 후술할 영어 방송이 역간거리 문제로 송출되지 않는 경우도 있었다(예: 5호선 공덕역). 6호선은 환승역과 종착역 모두 이 방송이 송출되지 않았으며, 7호선 2차분 2000년판에서는 환승역에서 '''"차 안에 두고 내리시는 물건이 없는지 다시 한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로 송출되었다. 종착역은 본 문단에 표기된 것 그대로 송출.] 내리실 때에 승강장 사이를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5호선은 2001년부터 2005년 중반까지는 일반역에서만 송출되었으나, 2005년 8월에 안내방송을 개정하면서 환승역에도 추가된다. 또한 7호선 2차분 2000년판에서는 '''"내리실 때 승강장 사이를 주의하시기 바랍니다."'''로 약간 달랐다.] (오늘도 저희 도시철도 (5-8)호선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히 가십시오.) |
| 612 | 612 | > This stop is OO, OO. (The last station.)[* 7, 8호선은 이 표현 뒤에 영어 내릴 문 안내가 붙었다. 그 대신 한국어 내릴 문 안내 뒤에 영어 내릴 문 안내가 붙지는 않았다.] You can transfer to Line number X. Please check to make sure you have all Your belongings with you as you leave the train.[* 이 표현은 5호선 환승역, 7, 8호선 종착역에서만 송출되었으며, 7호선 2차분 2000년판에는 없었다. 단, 5호선의 경우 환승역이라도 역간거리가 짧을 때에는 송출되지 않았다.] Please watch your step as you leave the train. (Thank you)" (환승역=조화의 영감/종착역=하이든 트럼펫 3악장)[* 7, 8호선에서만. 5호선 시종착역과 환승역에서는 방송 종료 직전에 BGM이 없었고, 6호선은 시종착역의 경우 BGM 자체는 같은 곡이지만, 방송 시작전과 방송 종료전에 나오는 부분이 달랐으며, 환승역은 방송 시작전에만 5초 가량 송출되었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