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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4 vs r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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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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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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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bgcolor=#fff><tablewidth=900><bgcolor=#441111><table align=center> [[파일:GF_SF.png|width=60]] '''{{{#ffffff SPzh3000[* 생산 코드명은 독일연방군 자주포 [[PzH2000]]의 패러디] Architect[* 영어로 건축가라는 뜻이 있다.]}}}''' ||
6
||<tablebgcolor=#fff><tablewidth=900><bgcolor=#441111><table align=center> [[파일:GF_SF.png|width=60]] '''{{{#ffffff SPzh3000[* 생산 코드명은 독일연방군 자주포 [[PzH2000]]의 패러디] Architect}}}''' ||
77
|| [[파일:GF_Architect.png|width=400]] ||
88
|| (CV : [[오오츠보 유카]]) ||
99
......
2727
자기 입으로 자기 마인드 맵에 문제가 생겼으며, 꼼수도 못쓰는 바보라고 했기에 디스트로이어와 같은 호구로 보일 수 있지만 에이전트의 직속 부하인 게이저의 상관이라는 점, '''철혈 무기의 개발과 시험'''을 담당하고 있고, 주피터 포탑을 통제할 권한이 있다는 점, 거기에 스스로의 의지로 순순히 항복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볼 때, 매우 권한이 높은 인형으로 보인다.
2828
2929
== 작중 행적 ==
30
=== [[저체온증(소녀전선)|저체온증]] ===
30
=== 저체온증 ===
3131
저체온증 이벤트에서 처음 등장하는데, 에이전트의 명령으로 게이저와 함께 연합훈련을 하면서 쥬피터 포를 시험하다가 AR 소대가 M4A1 병문안을 마치고 복귀하는 것을 격추했다. 이후 주피터 야포와 철혈 전력으로 AR소대와 404소대를 위협하지만,[* 이 주포는 사실 1-1 전역부터 사용했는데 그리폰&크루거 측에선 아군의 통신을 눈치채고 습격한 것으로 여겨졌으나 아키텍트는 심심해서 쐈을뿐 뭐에 맞았는지 모른다고 한다. 아키텍트의 성격을 보면 알고 쐈어도 안 이상하지만.]404 소대의 치고 빠지기 작전에 속아 404 소대를 직접 잡기 위해 나갔다가 지휘실을 비우는 실수를 저질렀고, 이 때문에 404 소대와 AR 소대를 놓치고 만다. 그 후 게이저와 함께 404 소대와 AR 소대를 몰살시키기 위해 포위망을 짜지만, 이들을 구원하기 위해 도착한 지휘관이 끌고 온 인형들에게 생포된다. 이 때 톰슨이 총을 겨누자 '난 먹을 것과 마실 것만 있으면 어딜 가든 똑같다'며 순순히 손을 들고 항복하는 장면이 인상적이다. 너무나도 순순히 항복하자 아키텍트가 저항할까 봐 저격을 준비하고 있던 WA2000도 당황했는지 어떻게 이런 권한이 주어졌냐고 되묻고, 아키텍트 자신도 자기 마인드 맵에 문제가 생겼을 거라고 답변하는 게 압권.
3232
33
=== [[큐브+]] ===
33
=== 큐브+ ===
3434
큐브+ 이벤트에서 2-3보스, 2-4의 중간보스로 다시 등장한다. 여기서는 큐브 이벤트에서 등장했던 헌터와 엑스큐셔너의 더미를 조종하면서 M4A1을 압박하고, 철혈의 통신 시설이 있는 곳에 폭탄을 설치하거나, 멀리서 포격을 가해 철혈의 지휘 체계를 붕괴시키려는 M4A1을 번번히 엿먹이더니, 나중에는 스스로 등장해서 싸움을 건다. 항복한 거 아니냐면서 당황하는 그리폰의 인형들에게 사실 자신은 항복할 생각이 없었고, 순순히 항복하여 그리폰을 보기 좋게 속여 넘겼을 뿐이라면서 무척 지능적이고 교활한 모습을 '''보여줬지....만''' 사실은 우로보로스가 아키텍트의 더미를 조종하면서 아키텍트 흉내를 내고 있었던 것이었다. 그리폰에 적개심이 별로 없을 아키텍트가 그리폰 인형들을 쓰레기라고 부르면서 적개심을 보이던 것부터 바로 복선이었던 것.
3535
3636
큐브+ 에필로그에서는 그리폰의 교도소에서 시뮬레이션의 철혈쪽 AI를 조종하던 우로보로스와 만난다. 아키텍트는 우로보로스가 육체를 잃고 인공지능만 남은 것을 딱하게 여기지만, 우로보로스는 아키텍트가 자신이 시뮬레이션한 것의 절반만큼이라도 했다면 자신과 아키텍트 둘 다 그리폰에게 잡혀있지 않았을 거라고 악담을 퍼붓는다. 아키텍트는 이에 자신은 더 이상 철혈공조를 위해 일할 생각이 없으니 의미 없는 이야기라고 반박하고, 우로보로스는 철혈 인형 주제에 어떻게 그리폰에게 순순히 협력하냐면서 화를 낸다. 허나 아키텍트 역시 지지 않고 철혈 인형 주제에 그리폰의 시뮬레이션을 돕고 철혈의 지휘 체계에 대한 핵심 정보를 유출한 건 우로보로스라면서 반박한다.
......
4545
>
4646
>가르쳐 줄게, 우로보로스... '''이 이름이 존재하는 한... 우리는, 진정한 자유를 얻을 수 없어.'''
4747
48
이 발언으로 지금까지 생각 없는 바보인줄 알았던 아키텍트는 다시 조명 받았다. 전술을 짜서 적을 죽이는 법만 알지 정말 중요한 목표를 놓쳐버리는 우로보로스와는 달리 아키텍트는 자신이 진정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알고 있고 철혈공조가 무언가에 속박되어 있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 우로보로스의 악담에 지지 않고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모습을 보아 사실 아키텍트는 똑똑한데 저체온증에서는 별로 싸우고 싶지 않아서 그리폰에게 포획된 것이 아니냐는 가설도 나올 정도.[* 13전역에서 엘리사의 오가스는 철혈이 리코가 이루지 못한 소망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고 싶어했지만 몇몇 철혈 인형은 찬성하지 않았다는 사실이 밝혀졌는데, 위의 대사로 미루어 보면 아키텍트가 그 중 하나였을 가능성이 높다.]
48
이 발언으로 지금까지 생각 없는 바보인줄 알았던 아키텍트는 다시 조명 받았다. 전술을 짜서 적을 죽이는 법만 알지 정말 중요한 목표를 놓쳐버리는 우로보로스와는 달리 아키텍트는 자신이 진정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알고 있고 철혈공조가 무언가에 속박되어 있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 우로보로스의 악담에 지지 않고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모습을 보아 사실 아키텍트는 똑똑한데 저체온증에서는 별로 싸우고 싶지 않아서 그리폰에게 포획된 것이 아니냐는 가설도 나올 정도.
4949
5050
다만 어떤 부분에서 자신이 진정한 철혈 인형에 가깝다는 건지, 아키텍트가 철혈에 대해 어떤 사실을 알고 있는지, 리코의 존재가 철혈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 등은 아직까지 밝혀진 바가 없다. 이 발언의 의미는 이중난수에서 그 진상이 드러난다.
5151
52
=== [[독법사]] ===
52
=== 독법사 ===
5353
붕괴2 측의 콜라보 스토리에서도 등장. 여기에서는 디스트로이어가 무슨 기적을 일으킨 건지 아키텍트가 갇힌 감방까지 뚫고 구출하는데 성공한다. 그런데 정작 본인은 붕괴2의 세계를 좀 더 구경하고 싶다면서 추격하러 온 404 소대와 같이 탈주. 그리고 404와 디스트로이어가 싸우는 동안 소녀전선의 세계로 돌아갈 통로를 뚫기 위해 주피터를 만들었다.
5454
55
=== [[특이점(소녀전선)|특이점]] ===
55
=== 특이점 ===
5656
특이점 이벤트에서도 언급된다. 2지역에서 게이저가 그리폰 전술지휘관을 포위한 뒤 아키텍트는 어디 있냐고 추궁하는데, 이 일 때문에 나중에 에이전트가 '아키텍트를 찾기 위해 자신에게 맡겨진 일을 인트루더에게 내팽개치고 데이터베이스를 지키는 일도 소홀히했다'며 게이저를 질책하는 걸 보면 게이저는 이래저래 아키텍트를 신경쓰고 있던 모양.[* 게이저 본인은 아키텍트를 찾는 이유가 배신자를 직접 죽이기 위해서라고 우물쭈물 답하기는 했지만 누가 봐도 아니란 티가 팍팍 났다.]
5757
5858
아키텍트가 사용하는 무기가 RPG같이 생긴지라 예전부터 더미데이터로 알려진 소위 RPG 클래스 떡밥, 현재의 [[소녀전선/중장비부대/화력소대|화력소대]]와 관련있을거란 이야기가 많았는데 역시나 난류연속에서 아키텍트로부터 얻어낸 정보와 기술을 토대로 전술인형의 화력소대 운용기술이 성립되었다는 하벨의 언급이 나온다.
5959
60
=== [[발할라(소녀전선)|발할라]] ===
60
=== 발할라 ===
6161
발할라 콜라보 이벤트에서도 등장. 철혈의 개체임은 동일하나 발할라 이벤트의 스토리는 본편과 연관이 없기에 작중에서는 최고 지휘 개체 엘리사를 제외하면 철혈의 마지막 인형이라고 언급된다. 그리폰 시티의 치안부대 화이트 나이츠에게 추격당하며 다나 제인과 사막에서 한바탕 레이스를 벌이다 다나의 공격으로 함께 절벽으로 추락. 별 손상은 없었고, 자리를 피하려다 다나의 차량에 함께 타고 있던 슈퍼 쇼티와 대치하던 중 다나의 바게트 빵 공격에 당해 쓰러지고 화이트 나이츠에게 생포당한다. 이후 안나의 소행으로 혼란이 일어난 틈을 타 탈출해 다른 일행들과 함께 사태를 해결하려 애쓴다.
6262
6363
마지막에 밝혀지는 진실로, 사실 이 아키텍트는 가상 세계의 존재가 아니라 현실에 존재하는 아키텍트 본인이었다. 가상 세계의 존재를 알게 된 아키텍트는 우로보로스의 도움을 받아 HK416의 마인드맵에 침투해 이 세계에서 활동하게 되었는데, 이 세계가 마음에 든 나머지 이 세계의 멸망을 막기 위해 그리폰에 도움을 요청했고, 그 결과 그리폰 측에서 스프링필드와 WA2000을 투입시켜 가상 세계의 사건에 개입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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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 [[팬텀 신드롬]] ===
65
=== 팬텀 신드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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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할로윈 이벤트 스토리에서 또다시 등장하며, 데이터 베이스에 갇혀 있다는 본인의 말로 미루어보면 여전히 소체는 없는 모양. 할로윈 난장판이 펼쳐지기 전날까지도 아키텍트의 리드에 따라 그리폰의 인형들이 훈련을 했다고 한다. 마인드맵만 남아 수감된 처지에도 불구하고 중장비 설계에 참여한 것으로 모자라 철혈출신이다보니 그리폰의 훈련까지 도와주고 있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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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그리폰과 협업을 자주하다보니 그리폰 전산망에 대한 이해도도 높은지 할로윈으로 개판이 된 틈을 타 격리벽을 넘어 통신망에 상주하면서 혼란에 빠진 그리폰을 구경하고 있었으며, 통신설비가 설치되지 않은 패닉룸에 유폐되어버린 지휘관의 말동무를 해주기도 하고, P7에게 사건의 진상을 밝힐 실마리를 제공하기도 했고 그 와중에 그리폰 기지 근처에서 개인적으로 싫어하는 알케미스트의 더미가 활동중인 것을 확인하고 웰로드 소대에게 정보를 넘겨 알케미스트 포획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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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 [[거룩한 밤 광상곡]] ===
70
=== 거룩한 밤 광상곡 ===
7171
[[파일:참사랑꾼게이저.png]]
7272
7373
> 헤헤... 정말 까먹지도 않고 매년 선물을 주는구나. 아쉽지만, 올해는 보답 선물을 못 주겠네... 메리 크리스마스, 우리 기사님 ♪
7474
그리폰 기지 어딘가의 감방에 수감되어 있었으며 소체도 멀쩡하게 가지고 있다. 크리스마스 기분을 내고 싶었는지 벽에 알록달록한 낙서들을 해놓은 상태. 디너게이트를 조작해 자기에게 선물을 전해준 게이저에게 고마워하면서도 보답 선물을 못 주는 것에 아쉬워하기도 했다. 그리고 게이저에게 크리스마스 축하 인사를 건네는 것으로 출연 종료.
7575
76
=== [[이중난수]] ===
77
특이점 이후 오랜만에 메인 스토리에 등장했다. 저체온증 당시 자신이 담당하던 작전지역에 게이저가 나타나자 AR소대, 댄들라이와 함께 게이저 생포 작전에 참가한다.[* 다만 이것이 주요 임무는 아니었고, 하벨의 의뢰와 지휘관 자신이 내린 임무를 수행할 때 상황이 되면 시도하라는 임무였다.] 이것은 지휘관 측에서 먼저 제안한 것이 아니라 아키텍트 측에서 먼저 제안한 것이었는데, 그녀는 지휘관이 전략적으로도 감정적으로도 이를 거절할 이유가 없으므로 들어줄거라 확신했고 지휘관 역시 반대할 이유가 없었기에 이를 수락한다.
76
=== 이중난수 ===
77
특이점 이후 오랜만에 메인 스토리에 등장했다. 저체온증 당시 자신이 담당하던 작전지역에 게이저가 나타나자 AR소대, 댄들라이와 함께 게이저 생포 작전에 참가한다. 이것은 지휘관 측에서 먼저 제안한 것이 아니라 아키텍트 측에서 먼저 제안한 것이었는데, 그녀는 지휘관이 전략적으로도 감정적으로도 이를 거절할 이유가 없으므로 들어줄거라 확신했고 지휘관 역시 반대할 이유가 없었기에 이를 수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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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색 도중에는 사고 안 치고 조용히 있었지만 소속이 소속이다 보니 AR소대로부터 온갖 차가운 시선을 받는다. 내내 불편해하는 AR소대의 의심을 능글맞게 받아넘기며 과거에 자신이 지휘했던 철혈 기지에 도착한다. 공장에 도착한 아키텍트는 얌전히 수색을 돕는가 싶더니, 게이저가 주피터 포를 날려 AR소대를 공격해 한바탕 소란을 일으키자 그 틈을 타 어디론가 도망쳐버린다. 이곳저곳을 쏘다니던 아키텍트는 그동안 계속 그녀를 구하기 위해 동분서주하던 게이저와 마침내 재회한다. 하지만 아키텍트가 자신과 함께가기 위해 온 거라고 생각한 게이저의 기대와 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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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참사랑꾼들.png]]
8282
> 게이저, 나랑 같이 그리폰으로 가자. 나 진심이야.(중략) 그러니까, 철혈은 끝장났으니까 나랑 같이 그리폰 가서 살자고. 다른 녀석이었으면 나도 신경 안 쓰는데, 너니까 내가 이렇게 위험도 감수하면서 찾아온 거야. 게이저, 나랑 같이 가자. 그리폰이 얼마나 좋은 곳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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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저를 대학원으로 꼬시는 건축학부 아키텍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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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텍트는 게이저를 설득해 그리폰에 데려가기 위해서 온 것이었고, 도중에 도망친 것도 AR소대가 끼면 상황이 번거로울 것 같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다른 철혈들이라면 신경쓰지 않았겠지만, 게이저를 소중하게 여겼기 때문에 온전한 상태로 데려오고 싶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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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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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이벤트에서 큐브+ 당시에 우로보로스에게 했던 말이 어떤 의미인지도 밝혀졌다. 본래 [[리코리스]]가 만들고 싶었던 것은 '인간에 가까운 인형'이었고, 때문에 아키텍트는 자유롭게 살아가려는 자신을 진정한 철혈 인형으로, 지금의 철혈은 복수를 위한 도구일 뿐이라고 생각했다. 리코리스의 이름이 존재하는 이상 자유를 얻을 수 없다는 것도 철혈의 보스 엘더 브레인이 리코리스의 복수를 위해 움직이는 이상, 리코리스의 그늘에서 벗어나지 않는 한 자신들에게 복수 외의 선택지가 없음을 의미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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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귀정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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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귀정리에서 등장하지 않은 철혈 보스들 중에서는 유일하게 언급되었다. 베를린 교도소의 지하 창고를 수색하던 중 게이저가 아키텍트가 있었으면 여길 폭파했을 거라고 한마디 하는데, 이를 보면 그리폰 기지에 머물고 있는 듯하다. 문제는 그리폰 기지가 카터의 공격으로 쑥대밭이 되어서 아키텍트도 무사할지 알 수 없다는 것.
101
100102
== 공격 패턴 ==
101103
[youtube(vU_TmWGGqsw)]
102104
평타 2회 이후 '''무작위 대상'''에게 로켓을 발사해 100%의 피해를 입히는 특수기를 발동한다. 갑자기 사격을 정지한 후, 로켓탄 하나를 꺼내 들고, 자기 무기에 장착하고 그대로 냅다 쏴버린다. 이 공격은 '''필중이라서 절대 피할 수 없다'''. 즉, 탱커가 아키텍트의 어그로를 끌어도 아키텍트를 빨리 처리하지 못하면 후열 공격수가 공격받을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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