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8 vs r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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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 40 | 물론 타츠야는 성관계를 그저 사랑의 행위로 생각하고 있는 순애적이고 릴리아나와는 반대로 내성적인 성격이지만, 옆집 남자는 아네트만 보면 발정이 나서 섹스하자고 달려들 정도로 중독되어 있다는 것도 한몫한다. 또한 선을 넘었다고 생각하면 주의를 주는 등, 순순히 당하는 성격은 아니며 어찌되었든 이웃집 남자를 본인도 좋아하기 때문에 성관계를 가지는 것이라 강제적인 관계와는 거리가 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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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 42 | === 외모 === |
| 43 | ||<tablealign=center><tablewidth=100%><tablebordercolor=#804000><#804000> {{{#fff '''릴리아나와 아네트의 공식 일러스트 (열람 시 선정성 주의)'''}}} || | |
| 44 | ||<bgcolor=#fff,#1F2023> {{{#!wiki style="margin:0 -10px -5px; min-height:calc(1.5em + 5px)" | |
| 45 | {{{#!folding [ 펼치기 · 접기 ] | |
| 46 | {{{#!wiki style="margin:-5px -1px -11px" | |
| 47 | ||<tablewidth=100%><#fff,#1F2023><nopad>[[파일:1000016493.png|width=100%]]||<nopad><width=50%>[[파일:1000016486.png|width=10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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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 | 43 | ||<tablebordercolor=#804000><bgcolor=#804000>||<tablealign=left><bgcolor=#fff,#1f2023>{{{#!wiki style="margin:10px" |
| 50 | 44 | {{{-1 저는 캐릭터에 대해 생각할 때, 습기와 끈적임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고 봅니다. 축축하고 빛나는 피부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예술과 캐릭터에 스며들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원하는 대로 그리는 것! 그것이 바로 그림을 그리는 데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하지만, 저만의 세 가지 원칙은 따로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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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4 | 98 | 아네트씨와 릴리아나씨는 원작과 거의 동일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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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6 | 100 | ==== 2화 ==== |
| 107 | ||<tablealign=center><tablewidth=600><tablebordercolor=#804000><#804000> {{{#fff '''젖꼭지를 애무당하는 아네트 (열람 시 선정성 주의)'''}}} || | |
| 108 | ||<bgcolor=#fff,#1F2023> {{{#!wiki style="margin:0 -10px -5px; min-height:calc(1.5em + 5px)" | |
| 109 | {{{#!folding [ 펼치기 · 접기 ] | |
| 110 | {{{#!wiki style="margin:-5px -1px -11px" | |
| 111 | ||<tablewidth=100%><#fff,#1F2023><nopad>[[파일:1000017023.gif|width=100%]]||}}}}}}}}} || | |
| 112 | 101 | 남주가 대사 없이 독백하는 연출로 바뀌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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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4 | 103 | == 기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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