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3 vs r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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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79 | 79 | [Include(틀:스포일러)] |
| 80 | 80 | |
| 81 | 81 | * '''원작 1화''' |
| 82 | 남주인공의 옆집에 사는 여성이며 나이는 19세. 의외로 성경험이 전혀 없는 듯하다. 가끔씩 음식을 만들어 줄 정도로 사이가 좋으며, 너무 친절해서 상대방의 부탁을 거절하지 못하는 면이 존재한다. 오죽하면 '''남주가 맨가슴을 만져봐도 되겠냐'''는 충공깽한 부탁[* 절까지 하며 부탁했다.]을 '''허락했을 정도.''' 심지어 본편에서는 끈 수영복을 입고 자신과 섹스해달라는 부탁조차 "안 될 건 없지만..."이라며 수락하기도 한다. 이 정도면 착한 걸 넘어서 호구 수준. 이후 수영복을 입고 이런 건 처음이라며 부끄러워하고, 남주가 콘돔도 없이 그냥 넣으려는 것을 막지 못하고 삽입당한다. 안에 싸면 안 된다는 부탁에도 참지 못한 남주는 질내사정을해버리고, 한 번 사정하니 계속해서 하고 싶어진다며 2번째 사정을 당하며 자궁이 가득 차게된다. 전반적으로 릴리아나와는 다르게 남주 쪽이 아네트를 휘두르고 있다는 느낌이 강하고, 쉬게 해달라는 부탁도 거부한 채 계속해서 싸거나 "이제부터 매일 이렇게 안에 해드릴게요."라는 말을 하는 등 하드코어성이 더해졌다. | |
| 82 | 남주인공의 옆집에 사는 여성이며 나이는 19세. 의외로 성경험이 전혀 없는 듯하다. 가끔씩 음식을 만들어 줄 정도로 사이가 좋으며, 너무 친절해서 상대방의 부탁을 거절하지 못하는 면이 존재한다. 오죽하면 '''남주가 맨가슴을 만져봐도 되겠냐'''는 충공깽한 부탁[* 절까지 하며 부탁했다.]을 '''허락했을 정도.''' 심지어 본편에서는 끈 수영복을 입고 자신과 섹스해달라는 부탁조차 "안 될 건 없지만..."이라며 수락하기도 한다. 이 정도면 착한 걸 넘어서 호구 수준. 이후 수영복을 입고 이런 건 처음이라며 부끄러워하고, 남주가 콘돔도 없이 그냥 넣으려는 것을 막지 못하고 삽입당한다. 안에 싸면 안 된다는 부탁에도 참지 못한 남주는 질내사정을 해버리고, 한 번 사정하니 계속해서 하고 싶어진다며 2번째 사정을 당하며 자궁이 가득 차게된다. 전반적으로 릴리아나와는 다르게 남주 쪽이 아네트를 휘두르고 있다는 느낌이 강하고, 쉬게 해달라는 부탁도 거부한 채 계속해서 싸거나 "이제부터 매일 이렇게 안에 해드릴게요."라는 말을 하는 등 하드코어성이 더해졌다. | |
| 83 | 83 | |
| 84 | 84 | * '''원작 2화''' |
| 85 | 85 | 남주의 집에 와서 요리해주고 있는 모습으로 등장. 이때 남주는 아네트의 엉덩이를 보고 성욕이 끓어올라 곧바로 그녀를 덮치게 된다. 아네트는 옷이라도 전부 벗고 하면 안되겠냐며 설득하려 하지만, 남주는 아네트씨가 너무 꼴려서 그런거니까 어쩔 수 없는 것이라고 대답하며 질내사정한다. 엄청난 양의 정액이 질 바깥으로 흘러넘치는 모습을 보며 남주는 아름답다고 칭찬하고, 정액이 남아있는 성기를 빨아달라고 부탁한다. 이에 아네트는 펠라치오로 마무리하고 남주에게 다음번부터는 그런 식으로 덮치지 말라며 꿀밤을 날린다. 하지만 아네트도 남주와 섹스하는 것이 싫지는 않았는지, 저번에 착용한 비키니를 입고 파이즈리로 애무한다. 동시에 성기를 같이 빨아주며 뛰어난 테크닉을 선보이고, 얼마가지 않아 남주가 사정하자 급하게 입으로 삼킨다. 이때 실수로 정액을 은근히 맛있다며 먹는 바람에 정상위로 2차 섹스를 시작하는 계기가 된다. 남주는 기쁨을 느끼며 아네트의 자궁에 많은 정액을 사정하지만, 아직 끝나지 않았다며 밤새동안 메차쿠차했다는 훈훈한 후기로 마무리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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