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 vs r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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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 18 | 겉으로는 점잖은 척, 옳은 척 하지만 정작 자기 잘못이 지적받으면 추악한 본심을 드러내며 더러운 속내를 적나라하게 드러낸다. 다른 사람이 자신과 생각이 다를 수 있다는 것을 '''절대'''인정하지 않으며, 자신의 잘못은 죽어도 인정 못(안)하고 오로지 다른 사람을 비난할 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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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 20 | == 대처법 == |
| 21 | 씹선비는 언제 어디든 도처에 산다. 어딜 가나 항상 흔하게 보이는 인간군상이다. 이런 사람들은 항상 사회적 가치(라고 쓰고 같잖은 자기 기준)를 맞추라고 강요하는게 일이다. 그런 논리와 기준에 무조건 맞춰줘야 할 의무따윈 없으니, 이러한 씹선비가 시비를 걸어도 상종하지 말고 조용히 [[병먹금]] 하도록 하자. 괜히 싸워봐야 얻을 것도 없고, 귀중한 시간 낭비에 불필요한 감정 소모, 스트레스만 돌아온다. | |
| 21 | 씹선비는 언제 어디든 도처에 산다. 어딜 가나 항상 흔하게 보이는 인간군상이다. 이런 사람들은 항상 사회적 가치(라고 쓰고 같잖은 자기 기준)를 맞추라고 강요하는게 일이다. 그런 논리와 기준에 무조건 맞춰줘야 할 의무따윈 없으니, 이러한 씹선비가 시비를 걸어도 상종하지 말고 조용히 [[병먹금]] 하도록 하자. 어차피 이들은 자기 할말만 하고 남의 말은 죽어도 귀담아 들을 생각을 하지 않는 족속들이다. 괜히 싸워봐야 얻을 것도 없고, 귀중한 시간 낭비에 불필요한 감정 소모, 스트레스만 돌아온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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