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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21 vs r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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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키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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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 작성 중 자신이 정확하게 모르는 부분이 생겨 쓰기 힘들어질 때나, 문서를 작성하다 부득이하게 개인적인 사정이 생기는 바람에 중간에 문서 작성을 그만두어야 할 때[* 다만 시간이 없어서 특정 소항목의 내용을 전혀 적을 수 없을 때에는 [[작성 중]]이라는 문구를 사용한다.] 사용하는 단어. 위키는 본디 누구나가 언제나 수정 가능하다는 점을 기본으로 삼고 있기 때문에 해당 단어는 꼭 수정이 필요한 무언가를 타인에게 부탁할 때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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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전체가 아닌 특정 대목의 수정을 부탁하거나 그러한 대목의 내용에 확신이 서지 않을 경우에 쓴다는 것이 [[추가 바람]]과의 차이점이다. 가끔씩 잘 모르는 분야라도 문서 안에서 내용이 모순되거나 여러 문서를 대조했을 때 내용이 모순되는 경우를 발견하는데 그런 경우에도 쓸 수 있다.--아무데나 [[취소선]]을 남발하는건 암묵의 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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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전체가 아닌 특정 대목의 수정을 부탁하거나 그러한 대목의 내용에 확신이 서지 않을 경우에 쓴다는 것이 [[추가 바람]]과의 차이점이다. 가끔씩 잘 모르는 분야라도 문서 안에서 내용이 모순되거나 여러 문서를 대조했을 때 내용이 모순되는 경우를 발견하는데 그런 경우에도 쓸 수 있다.--아무데나 [[취소선]]을 남발하는 건 암묵의 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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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바람은 존재하는 내용의 사실성의 확인과 수정을 부탁한다는 의미가 강하다. 이런 표현은 문서 내에 문제가 있다는 뜻을 내포하기 있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빨리 수정해주는 편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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