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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9 vs r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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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7
== 원인 ==
1818
1973년에 있었던 춘계 파업에서 국노와 동노는 운전 안전 규범등의 규칙을 엄격하게 준수하면 오히려 열차의 운행이 지연될 수도 있다는 것을 역으로 이용해 해당 규칙을 필요 이상으로 준수함으로써 시각표를 혼란시키는 식의 합법적인 투쟁, 이른바 준법 투쟁을 쟁의 전술로서 이용하며 경영 당국에 대항하고 있었다. 그러나, 이런 방식의 투쟁은 승객으로부터는 비판과 반발을 초래했고 결국 3월 13일 아침, [[타카사키선]] 아게오 역 등 주요 역에서 준법 투쟁 때문에 일어난 열차 지연에 분노한 승객들이 폭동을 일으켰는데, 이를 '''아게오 사건'''이라고 불렀다.
1919
20
이 아게오 사건을 계기로 노동계도 준법투쟁을 중단했지만 이후에도 노사 양측 모두 타협을 보이지 않아 노사 협상이 마무리되지 않자 국노와 동노 위시한4월부터 준법투쟁재개했다.
20
이 아게오 사건을 계기로 노조 측도 준법투쟁을 중단했지만 이후에도 노사 양측 모두 타협을 보이지 않아 노사 협상이 마무리되지 않자 국노와 동노 지속적인 파업을 진행하였고, 운수성과 국 파업을 해결하려는 력을 하지 않아 엄청난 교통마비를 계속해서 만들어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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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여기에 더해서 국노와 동노'''"아게오 사건은 권력측의 선동으로 발생한 사건이다."''' 라는 근거가 전혀 없는 반론냈고 이 발언은 한창 불타오르고 있던 이용객들의 교통체계에 대한 분노에 기름을 드럼통째 들이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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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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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미야역(사이타마)|오미야역]] 소요 사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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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4일, 이 날도 어김없이 준법투쟁 때문에 국철 시각표는 혼란스러웠다. 특히 24일은 27일에 있을 교통 총파업을 앞두고 준법투쟁을 강화하고 있었던 시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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