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67 vs r6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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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 | 80 | 당시 2탄창에서야 본격적인 딜링을 하는 MG를 사용하지 않았던 이유는, 2탄창에서야 강력한 샷망제대를 쓸 거면 자원을 훨씬 덜 먹는 SMG-AR제대를 쓰는 게 나았기 때문이었다. 안 그래도 탄식을 엄청나게 먹는 샷망제대가 2탄창 싸움을 노릴 경우 재장전 시간동안 딜을 전혀 못 넣기 때문에 남은 몹들한테 샷건이 엄청 얻어맞으므로 수리비까지 더 잡아먹을 게 뻔한데, 이런 상황에 재장전 없이 꾸준히 딜을 넣을 수 있는 AR제대를 두고 망샷을 쓸 이유가 전혀 없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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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 | 그 결과 초기 소녀전선 MG의 실전은 거의 대부분이 1탄창 내로 끝내는 '''1탄창 메타'''가 지배하게 되었고 장기전이 필요한 것은 일부 보스전등의 손에 꼽을 정도로 적은 예외적 상황이었다. 설령 1탄창 안에 끝내지 못하더라도 '''공격이 최선의 방어'''라는 점을 생각해 보면 1탄창째에 적을 가능한 한 줄여놓는 것이 2탄창 이후의 전투를 바라볼 때도 제대의 생존과 전투 지속력 측면에서 유리할 수 | |
| 82 | 그 결과 초기 소녀전선 MG의 실전은 거의 대부분이 1탄창 내로 끝내는 '''1탄창 메타'''가 지배하게 되었고 장기전이 필요한 것은 일부 보스전등의 손에 꼽을 정도로 적은 예외적 상황이었다. 설령 1탄창 안에 끝내지 못하더라도 '''공격이 최선의 방어'''라는 점을 생각해 보면 1탄창째에 적을 가능한 한 줄여놓는 것이 2탄창 이후의 전투를 바라볼 때도 제대의 생존과 전투 지속력 측면에서 유리할 수밖에 없었다. 거기에 아군 탱커가 터져나가는 걸 무릅쓰고서라도 2탄창째를 기다려줄 가치가 있을 만큼 화력전개나 준비만전이 패시브류 스킬을 압도할 정도로 강력한 것도 아니었다. 대충 계산해 봐도 준비만전이나 화력전개가 스킬을 발동해야 겨우 내주는 딜량은 사중극점이나 패시브 스킬들이 상시 낼 수 있는 딜량을 약간 상회할 뿐이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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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 | 84 | 1탄창 기준 DPS가 중시되다보니 당시 MG는 스킬 별로 티어가 갈렸다. 패시브로 발동되는 스킬인 '사중극점'과 '선전포고'가 최상위 티어, 1탄창 사격 도중에 발동할 수 있는 '사냥충동'은 +5 장탄 추가의 5성 탄통 장착시에 중간 티어, 1탄창이 끝나고 재장전한 뒤에 2탄창부터서야 발동 가능한 '화력전개', '준비만전'같은 기타 스킬들은 최하급으로 취급하는 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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