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55 vs r5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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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 | 48 | 재귀정리에서는 전화로 미하일과 카터의 동향에 대해 대화를 나누는 모습으로 잠깐 등장한다. 카터가 예상대로 움직이고 있으니 좀 더 난동을 부린 뒤 그물을 올려도 늦지 않다고 말하면서도 그리폰이 자신들의 사업에 공헌한 것과 페르시카의 재능을 거론하며 그리폰을 구해주길 바란다는 의사를 내비쳤고, 미하일이 승인하자 감사를 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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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 | 고정점에서는 어떻게 했는지는 몰라도 M16, 비크와 협력하고 있었다는 사실이 밝혀진다. M16에게 서부 통합군의 협력을 이끌어내는 일을 맡긴 뒤, M16이 성공적으로 임무를 수행하자 전초전인 불꽃놀이 이후에 이어질 본 무대가 언제 벌어질지에 대해 조사하라는 임무를 전달한다. 이때 대화를 보면 댄들라이의 소체에 M4가 빙의한 것도, 그 M4가 사실 M4가 아니라는 사실도 파악했던 모양. 본 무대를 가을로 비유하는 자신에게 M16이 가을이 막는다고 막아지냐고 하자, 정확한 일기예보가 있으면 두꺼운 옷을 마련할 수 있다는 비유로 대답을 대신한다. 이후 네메아란을 놓친 M16이 독일에 있는 블랙 존 '죽음의 바다'를 언급하자, 하벨은 내부 청소 중 아베르누스라는 이름을 들었음을 언급한다. | |
| 50 | 고정점에서는 언제, 어떻게 접촉했는지는 몰라도 M16, 비크와 협력하고 있었다는 사실이 밝혀진다. M16에게 서부 통합군의 협력을 이끌어내는 일을 맡긴 뒤, M16이 성공적으로 임무를 수행하자 전초전인 불꽃놀이 이후에 이어질 본 무대가 언제 벌어질지에 대해 조사하라는 임무를 전달한다. 이때 대화를 보면 댄들라이의 소체에 M4가 빙의한 것도, 그 M4가 사실 M4가 아니라는 사실도 파악했던 모양. 본 무대를 가을로 비유하는 자신에게 M16이 가을이 막는다고 막아지냐고 하자, 정확한 일기예보가 있으면 두꺼운 옷을 마련할 수 있다는 비유로 대답을 대신한다. 이후 네메아란을 놓친 M16이 독일에 있는 블랙 존 '죽음의 바다'를 언급하자, 하벨은 내부 청소 중 아베르누스라는 이름을 들었음을 언급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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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 | 52 | 작중에서는 매우 능구렁이 같은 인물로 여겨지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자기 사람에게 매우 잘해주며 지원을 아끼지 않는 인물이기도 하다. 안젤리아에게 위험하니 더 이상 진실을 알려고 하지 말라며 경고해놓고 페르시카가 추궁하니 전부 다 말해줬고, 안젤리아에게는 틱틱대면서도 붕괴액 폭탄까지 내주며 최대한 도와줬다. 또한 지휘관에게는 탈린까지 이동할 수 있도록 대륙 횡단 열차를 개조해 차내 지휘가 가능한 열차를 내주었다. 그리폰이 팔디스키 기지에서의 전투에서 돌아온 뒤로는 대대적인 물자 지원을 해주는 한편 패러데우스를 추적하기 위한 방대한 양의 자료를 전달했으며, 지휘관이 기지를 떠난 사이 대신 유년체 니토들을 보호하고 미하일에게 그리폰을 지원해달라고 요청한 것도 이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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