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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28 vs r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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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귀정리에서는 전화로 미하일과 카터의 동향에 대해 대화를 나누는 모습으로 잠깐 등장한다. 카터가 예상대로 움직이고 있으니 좀 더 난동을 부린 뒤 그물을 올려도 늦지 않다고 말하면서도 그리폰이 자신들의 사업에 공헌한 것과 페르시카의 재능을 거론하며 그리폰을 구해주길 바란다는 의사를 내비쳤고, 미하일이 승인하자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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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중에서는 매우 능구렁이 같은 인물로 여겨지고 있지만 자기 사람에게 매우 잘해다. 안젤리아에게 위험하니 더 이상 진실을 알려고 하지 말라며 경고해놓고, 페르시카가 추궁하니 전부 다 말해줬고. 안젤리에게는 틱틱대면서도 붕괴액 폭탄까지 내주며 최대한 도와줬다. 또한 지휘관에게는 탈린까지 이동하는데 대륙횡단 열차를 개조해 차내 지휘가 가능한 열차를 내주었다. 이중난수에서는 팔디스키 기지에서 발견한 유년체 니토들처우나 등으로 인 증오로부터 비롯된 참사 등에 제법 깊은 생각을 하고 있는 외의 면모보이기도 다. 재귀정리에서 자리를 떠난 지휘관을 대신 유년체 니토들을 보호하고 미하일에게 그리폰을 지원해달라고 요청한 것도 이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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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중에서는 매우 능구렁이 같은 인물로 여겨지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자기 사람에게 매우 잘해주며 지원을 아끼지 않는 인물이기도 하다. 안젤리아에게 위험하니 더 이상 진실을 알려고 하지 말라며 경고해놓고 페르시카가 추궁하니 전부 다 말해줬고, 안젤리에게는 틱틱대면서도 붕괴액 폭탄까지 내주며 최대한 도와줬다. 또한 지휘관에게는 탈린까지 이동 수 있도록 대륙 횡단 열차를 개조해 차내 지휘가 가능한 열차를 내주었다. 그리폰이 팔디스키 기지에서의 전투에서 돌아온 뒤 대대적물자 지원을 해주는 한편 패러데우스를 추적하기 위한 방대한 자료전달으며, 지휘관이 기지를 떠난 사이 대신 유년체 니토들을 보호하고 미하일에게 그리폰을 지원해달라고 요청한 것도 이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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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그동안 모습 때문에 댄들라이는 너무 깊게 신뢰하지 말라고 충고했고, 지휘관 또한 무작정 믿기보단 일단 신중히 고민하는 자세를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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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아무리 래도 지원이 너무 파격적데다가 지휘관은 자세한 내막도 알 수 없는 입장이다 보니, 마냥 믿기엔 찜찜한 구석도 있다. 그래서인지 댄들라이는 하벨을 너무 깊게 신뢰하지 말라고 충고했고, 지휘관 또한 무작정 믿기보단 일단 신중히 고민하는 자세를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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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규군 특수작전사령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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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터(소녀전선)|카터 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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