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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64 vs r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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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k Force DEFY|리벨리온 소대]]의 제작자'''. 거울단계에서 이름만 언급되었다가 AN-94와 AK-15의 개조 스토리에서 처음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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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로서의 신념은 페르시카와 완전히 대비되는 인물로, 페르시카가 인형을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존재라 믿으며 인간에 가까운 인형을 만들어내려고 노력한 반면에, 쇼는 인형의 본질을 무기로서의 가치에 두고 있다. 리벨리온 소대와 적당히 농담을 하며 지내기도 하고 인형의 자유에 대해서도 나름대로의 신념[* 인형을 인간에 가깝게 만들기 위해 자유를 주어야 한다고 본 페르시카와 달리, 쇼는 인간에 가까운 인형을 만려면 자유가 아니라 반역할 권리를 주어야 한다고 보았다. 본인 왈, "내가 나일때만, 나는 비로소 나다. 오직 반역만을 통해서만 진리를 얻을 수 있어." 라고. 요컨데, 페르시카가 어떠한 속박 없이 인형 스스로가 생각하고 행동하며 성장하는 것을 자유라고 생각했다면, 쇼는 인형이 속박에 저항하며 자기 자신의 권리를 쟁취하는 것을 자유라고 생각했다고 볼 수 있다.]을 지닌 것을 볼 때 인형을 깔보는 인물은 아닌 것으로 보이지만, 자신이 작전에 나갈 일이 없는 프로토타입이라는 사실을 알고 항의하는 AN-94를 고압적인 태도로 무시하는 등 부정적인 면모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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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로서의 신념은 페르시카와 완전히 대비되는 인물로, 페르시카가 인형을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존재라 믿으며 인간에 가까운 인형을 만들어내려고 노력한 반면에, 쇼는 인형의 본질을 무기로서의 가치에 두고 있다. 리벨리온 소대와 적당히 농담을 하며 지내기도 하고 인형의 자유에 대해서도 나름대로의 신념[* 인형을 인간에 가깝게 만들기 위해 자유를 주어야 한다고 본 페르시카와 달리, 쇼는 인간에 가까운 인형을 만려면 자유가 아니라 반역할 권리를 주어야 한다고 보았다. 본인 왈, "내가 나일때만, 나는 비로소 나다. 오직 반역만을 통해서만 진리를 얻을 수 있어." 라고. 요컨데, 페르시카가 어떠한 속박 없이 인형 스스로가 생각하고 행동하며 성장하는 것을 자유라고 생각했다면, 쇼는 인형이 속박에 저항하며 자기 자신의 권리를 쟁취하는 것을 자유라고 생각했다고 볼 수 있다.]을 지닌 것을 볼 때 인형을 깔보는 인물은 아닌 것으로 보이지만, 자신이 작전에 나갈 일이 없는 프로토타입이라는 사실을 알고 항의하는 AN-94를 고압적인 태도로 무시하는 등 부정적인 면모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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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업 전문 기술자답게 실력은 상당한 수준으로, 쇼가 제작한 리벨리온 소대는 아예 제작목적이 다른 RPK-16[* 이쪽은 쇼가 본래 바라는 압도적인 성능을 목적으로 개발된 것이 아니라, 쇼 본인의 인형에 대한 이상을 담아 페르시카가 틀렸음을 증명하기 위해 제작되었다.]을 제외하면 하나같이 압도적인 성능을 지니고 있다. 편극광에서 예고르 휘하의 특작사가 동원하고 철혈과 리벨리온이 크게 고전한 돌격병 아레스 또한 쇼의 작품. 그리고 RPK-16의 마인드맵 기반을 아무도 열 수 없도록 설계했는데, 이는 패러데우스의 기술력으로도 분석에 난항을 겪을 정도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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