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r16 vs r17
......
109109
110110
90Wish(독일국방군 특수 기술 개발팀)의 소장이었던 인물이자 루니샤의 아버지. 하벨의 말에 따르면, 과거 90Wish의 소장이었던 시절에는 워낙 정적이 많아서 자기 자식들을 외국으로 피신시켜야 할 정도로 사정이 많이 나빴다고 한다. 이후 재귀정리에서 모습을 드러냈으며, 현 시점에서의 직위는 독일 민주공화국 건설부 장관.
111111
112
처음에는 훈작사와 대립관계에 있는 인물로 보였으나, 사실 갈라테아 그룹을 통해 패러데우스와 독일 국방부 간에 협력 관계를 맺고, 카터 일파와 손을 잡아 그리폰을 비롯한 여러 PMC들 기지를 쓸어버린 매우 위험한 인물임이 밝혀졌다. 카터나 본인의 대사를 보면 이쪽 역시 독일의 이익만을 중시하는 국수주의자로 보이며, 그가 지지하는 갈라테아 그룹이 사실 패러데우스의 계획 진행하 써먹는 장기말이고, 그의 아들로 추정되는 윌리엄이 패러데우스의 핵심 인물임을 감안하면 이쪽 역시 패러데우스와 밀접한 관계일 가능성이 높다.
112
처음에는 훈작사와 대립관계에 있는 인물로 보였으나, 사실 갈라테아 그룹을 통해 패러데우스와 독일 국방부 간에 협력 관계를 맺게 하고, 카터 일파와 손을 잡아 그리폰을 비롯한 여러 PMC들 쓸어버린 매우 위험한 인물임이 밝혀졌다. 카터나 본인의 대사를 보면 이쪽 역시 독일의 이익만을 중시하는 국수주의자로 보이며, 그가 지지하는 갈라테아 그룹이 사실 패러데우스의 계획 쓰이는 장기말이고, 그의 아들로 추정되는 윌리엄이 패러데우스의 핵심 인물임을 감안하면 이쪽 역시 패러데우스와 밀접한 관계일 가능성이 높다.
113113
114114
다만 패러데우스의 고치 계획에는 베를린을 붕괴 입자 폭탄으로 테러하는 것도 포함되어 있었는데, 오버슈타인 본인이 이 사실을 알았는지는 불명. 만약 다른 목적이 있어 묵인한게 아니라면, 오버슈타인 자신조차 패러데우스의 목적을 위해 이용당하는 처지일 가능성이 높다.
115115
......
139139
140140
실종된 트럭의 소속과 유통 경로까지 알아냈건만 갑자기 국장이 조사를 중지시켜버리자, J는 지휘관에게 트럭의 조사를 의뢰한다. 지휘관과 넬레의 도움으로 수령인의 이름이 움루스라는 사실과 그가 있는 주소를 확인한 J는 K, 모나와 함께 움루스를 찾아갔고, 그곳에 있던 움루스 '홉스'를 설득해 화물의 위치에 대한 정보를 확보했지만, 홉스가 저격수에게 사망하는 바람에 책임을 물어 정직당한다. J는 포기하지 않고 넬레가 자신에게 준 정보와 갑자기 나타난 RPK-16이 전달한 정보를 토대로 슈타지 요원들과 함께 한 공장을 조사하는데, 문제는 그 공장은 배신자 RPK-16이 판 함정이라는 것. 함께 온 요원들은 전원 사망하고 큰 손상을 입은 채 자신을 도주시키려던 모나도 브라메드의 전자전에 당해 농락당하는 상황에서, 정신적으로 궁지에 몰린 J는 모나를 살리기 위해 브라메드의 지시로 자살을 결심하나 지휘관의 도움으로 위기를 넘긴다.
141141
142
||<tablealign=center><tablewidth=650> [[파일:집이 화르륵.png|width=100%]] ||
142143
공장에서 나온 뒤 RPK-16의 배신을 알리는 한편 자신들이 그저 독일 측에 보내는 경고에 쓰인 미끼였음을 깨달은 J는 뒤늦게 넬레의 존재를 RPK-16도 알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급하게 넬레의 아파트로 향했지만, 집은 이미 불타고 있었다. 결국 J는 완전히 멘탈이 나가버리지만 놀랍게도 넬레는 살아있었고, 넬레의 생존과 주변의 격려로 J는 마음을 다잡고 다시 조사에 임하기로 결심한다. 베를린 교도소에서 대량의 정보를 확보하고 브라메드에게서 확보한 녹음 파일로 사건의 흑막까지 알아낸 뒤에는 다른 사람들과 함께 동료들의 장례식에 참석했으며, 장례를 치른 뒤 마음 속으로 이대로 끝내지 않겠다고 결심한다.
143144
144145
===== 라이트 =====
......
213214
214215
홉스는 안젤리아를 회유하면서 안전을 약속하는 한편 더 이상 쓸모가 없어진 몰리도는 그냥 죽여버리려 하는데, 그 순간 파괴된 줄 알았던 AK-15와 RPK-16이 난입하는 바람에 본인과 부하들은 전원 제압당하고 그대로 안전국으로 연행당한다. 연행당하기 전, 홉스는 의회가 난민 따위를 먹여살리는 데 돈을 쓰느라 국민을 착취한다고 분노하면서 자독당조차 의회가 규정한 최저시급과 추가수당보다 더 많은 것을 줄 수 있다고 항변하고, 이에 안젤리아는 "결국은 돈 때문이네."라고 일축하면서도 적어도 내가 [[예고르(소녀전선)|예전에 알던 누구]]보단 현실적인 이유라고 평가했다. 거울단계에서는 파월과 함께 베를린 교도소에 수감되었다는 사실이 잠깐 언급되었지만, 파월과는 달리 등장하진 않았다.
215216
217
||<tablealign=center><tablewidth=650> [[파일:007 빵!.png|width=100%]] ||
218
재귀정리에서는 써먹을만한 패가 필요한 패러데우스 측이 교도소에서 꺼내 이아손의 상자의 운반책으로 쓰고 있었다. 브라메드와는 겉으로는 끈적한 사이처럼 보였지만 당연히 진짜로 그런건 아니었고, 도청기를 쓰거나 부하들로 뒷조사를 시키는 등 나름대로 수는 쓰고 있었다.[* 이는 브라메드도 동일해서, 도청기의 존재를 알고도 묵인했다.] 어느 날 자신의 거처에 쳐들어온 J와 K로부터 진상을 들은 홉스는 아무리 그래도 조국에 피해는 주고 싶지 않다며 자세한 행선지는 몰라도 그 화물이 현재 공항에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는데, 직후 저격이 날아와 홉스는 사망한다. 그리고 그가 붙여둔 부하들 역시 공항에서 시신으로 발견된다.
219
216220
==== 리오니[anchor(리오니)] ====
217221
[[파일:소녀전선 리오니.png|width=50%]]
218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