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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26 vs r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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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귀정리에서는 전화로 미하일과 카터의 동향에 대해 대화를 나누는 모습으로 잠깐 등장한다. 카터가 예상대로 움직이고 있으니 좀 더 난동을 부린 뒤 그물을 올려도 늦지 않다고 말하면서도 그리폰이 자신들의 사업에 공헌한 것과 페르시카의 재능을 거론하며 그리폰을 구해주길 바란다는 의사를 내비쳤고, 미하일이 승인하자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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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중에서는 매우 능구렁이 같은 인물로 여겨지고 있지만 자기 사람에게는 매우 잘해준다. 안젤리아에게 위험하니 더 이상 진실을 알려고 하지 말라며 경고해놓고, 페르시카가 추궁하니 전부 다 말해줬고. 안젤리카에게는 틱틱대면서도 붕괴액 폭탄까지 내주며 최대한 도와줬다. 또한 지휘관에게는 탈린 시까지 이동하는데 대륙횡단 열차를 개조해 차내 지휘가 가능한 열차를 내어주었다. 이중난수에서는 팔디스키 기지에서 발견한 유년체 니토들의 처우나 전쟁 등으로 인한 증오로부터 비롯된 참사 등에 제법 깊은 생각을 하고 있는 의외의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다만 그동안 보인 모습 때문댄들라이는 너무 깊게 신뢰하 말라고 충고했고, 지휘관 또한 무작정 믿기 신중히민하는 자세를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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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중에서는 매우 능구렁이 같은 인물로 여겨지고 있지만 자기 사람에게는 매우 잘해준다. 안젤리아에게 위험하니 더 이상 진실을 알려고 하지 말라며 경고해놓고, 페르시카가 추궁하니 전부 다 말해줬고. 안젤리카에게는 틱틱대면서도 붕괴액 폭탄까지 내주며 최대한 도와줬다. 또한 지휘관에게는 탈린 시까지 이동하는데 대륙횡단 열차를 개조해 차내 지휘가 가능한 열차를 내어주었다. 이중난수에서는 팔디스키 기지에서 발견한 유년체 니토들의 처우나 전쟁 등으로 인한 증오로부터 비롯된 참사 등에 제법 깊은 생각을 하고 있는 의외의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재귀정리 자리를 떠난 지휘관 대신해 유년체 니토들을 호하고 미하에게 그리폰을 지원해달라요청한 것도 이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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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그동안 보인 모습 때문에 댄들라이는 너무 깊게 신뢰하지 말라고 충고했고, 지휘관 또한 무작정 믿기보단 일단 신중히 고민하는 자세를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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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규군 특수작전사령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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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터(소녀전선)|카터 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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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작사를 만난 뒤에는 외부 고문으로 지휘관을 초청해 임무를 맡겼으며, 모든 사건이 마무리된 뒤에는 이쪽도 라이트를 비롯한 요원들의 장례식에 참여했으나, 밉보일 처지인 것을 생각해 살짝 뒤에 빠져 있었다. 지휘관이 자신에게 다가와 말을 걸자 지휘관을 이상주의자가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믿게 만드는 가능성을 지닌 인물로 평가하곤, AN-94와 AK-15의 마인드맵을 건넨 뒤 다음에 보자는 말을 끝으로 먼저 홀연히 자리를 떠나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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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 자유 독립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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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앤드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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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아 일행이 아동 매매에 관한 정보를 조사하기 위해서 방문한 버얼 고아원에서 경비원으로 일하고 있는 인물로, 원장이 살해된 후 안젤리아 일행이 수사를 개시할 때 범인의 흔적을 발견했다고 보고하며 협력하기도 했다. 하지만 그의 정체는 독일 자유 독립당이 고아원 원장을 감시하기 위해 견한 인물로, 원장의 살해범은 아니었지만 원장이 자살로 공개하려 한 사실을 은폐하려 했다. 아이들의 시신을 숨긴 방공 터널을 수색하던 AN-94를 기습한 것도 이 인물이었는데, 정작 AN-94가 술인형이라는 사실은 눈치채지 못하는 바람에 정체가 들통나는 단서를 주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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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볼프강 홉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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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소녀 홉스.png|width=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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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자독당의 끄나풀이라는 사실이 들통나자 앤드류는 총을 빼들어 안젤리아를 죽이려 하지만 고아원의 알바생 아담으로 변장해있던 J로 인해 실패하고, 역으로 홉스의 사격에 머리를 맞고 사망한다. 스토리 후반에 밝혀진 홉스의 정체가 자독당 소속이었음을 고려하면 입막음을 하려고 죽인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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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lfgang Ho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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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난수]] 이벤트에 처음 등장하는 범유럽연맹 총리경호실 소속 요원으로 독일 연방경찰 제9변방대대 소속, [[GSG-9|제9 국경경비단]]에서 사관으로 전역하였고, 경호실에서는 반년동안 근무하였다고 한다. 상당히 과묵한 성격으로, 작중에서도 거의 말이 없거나 짧게 단답으로 끝낸다. 울릭이 안젤리아를 경호하라고 지원한 인물이긴 한데, 애초에 안젤리아에게는 이 인물보다 실력이 더 뛰어난 리벨리온 소대가 붙어있었던 만큼 경호 목적보다는 시내에서 불시의 상황이 벌어질 경우 인간이 대처하는 편이 좋아서 붙여줬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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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아의 경호는 그보다 실력이 더 우수한 리벨리온 소대가 맡고 있었던만큼, 강렬해 보이는 인상과 달리 작중에서는 주로 안젤리아의 지시를 받아 그녀를 지원하는데 주력한다. 그나마 안젤리아를 죽이려 한 자유 독일 독립당의 끄나풀 앤드류의 머리를 쏴서 일격에 즉사시키는 사격솜씨를 보여주었으나, 오히려 J에게서 심문해야 할 대상을 사살했다고 핀잔만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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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날, 안젤리아가 파월을 잡으러 난민 구역에 들어가려 하자 난민들을 매우 부정적으로 평가하면서 안젤리아를 만류하지만, 안젤리아가 끝내 들어가려 하자 대신 자기 의견대로 함께 뭉쳐다니자고 설득한다. 들어간 직후 내내 안전을 들어 안젤리아의 의견에 반대하지만 그녀의 뜻을 꺾지 못하고 파월 수색에 협력하는데, 안젤리아가 파월을 생포하려는 순간 자신이 이미 때려눕혀 기절시킨 J를 보여주며 자신이 자독당의 간첩이었음을 밝힌 뒤[* 안젤리아 또한 자신들의 동선이 읽히고 있다는 점에서 내통자가 있음은 눈치챘다고 한다.], 안젤리아에게 무기를 내려놓으라고 경고한다. 이때 볼프강 홉스라는 이름도 가명이었음이 밝혀졌으며, 본명은 프란츠 사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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홉스는 안젤리아를 회유하면서 안전을 약속하는 한편 더 이상 쓸모가 없어진 몰리도는 그냥 죽여버리려 하는데, 그 순간 파괴된 줄 알았던 AK-15와 RPK-16이 난입하는 바람에 본인과 부하들은 전원 제압당하고 그대로 안전국으로 연행당한다. 연행당하기 전, 홉스는 의회가 난민 따위를 먹여살리는 데 돈을 쓰느라 국민을 착취한다고 분노하면서 자독당조차 의회가 규정한 최저시급과 추가수당보다 더 많은 것을 줄 수 있다고 항변하고, 이에 안젤리아는 "결국은 돈 때문이네."라고 일축하면서도 적어도 내가 [[예고르(소녀전선)|예전에 알던 누구]]보단 현실적인 이유라고 평가했다. 거울단계에서는 파월과 함께 베를린 교도소에 수감되었다는 사실이 잠깐 언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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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align=center><tablewidth=650> [[파일:007 빵!.png|width=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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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귀정리에서는 써먹을만한 패가 필요한 패러데우스 측이 교도소에서 꺼내 이아손의 상자의 운반책으로 쓰고 있었다. 브라메드와는 겉으로는 끈적한 사이처럼 보였지만 당연히 진짜로 그런건 아니었고, 도청기를 쓰거나 부하들로 뒷조사를 시키는 등 나름대로 수는 쓰고 있었다.[* 다만 브라메드는 도청기의 존재를 알고도 일만 잘 처리한다면 넘어갈 수 있다며 묵인했다.] 어느 날 자신의 거처에 쳐들어온 J와 K로부터 진상을 들은 홉스는 아무리 그래도 조국에 피해는 주고 싶지 않다며 자세한 행선지는 몰라도 그 화물이 현재 공항에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는데, 직후 저격이 날아와 홉스는 사망한다. 그리고 그가 공항에 보낸 부하들 역시 공항에서 시신으로 발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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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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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소전 파웰.png|width=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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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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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 로봇이라는 요소로 보아 이름인 마호로는 [[마호로매틱]]의 [[안도우 마호로]]에서 따온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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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볼프강 홉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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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소녀전선 홉스.png|width=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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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lfgang Ho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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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난수]] 이벤트에 처음 등장하는 범유럽연맹 총리경호실 소속 요원으로 독일 연방경찰 제9변방대대 소속, [[GSG-9|제9 국경경비단]]에서 사관으로 전역하였고, 경호실에서는 반년동안 근무하였다고 한다. 상당히 과묵한 성격으로, 작중에서도 거의 말이 없거나 짧게 단답으로 끝낸다. 울릭이 안젤리아를 경호하라고 지원한 인물이긴 한데, 애초에 안젤리아에게는 이 인물보다 실력이 더 뛰어난 리벨리온 소대가 붙어있었던 만큼 경호 목적보다는 시내에서 불시의 상황이 벌어질 경우 인간이 대처하는 편이 좋아서 붙여줬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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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아의 경호는 그보다 실력이 더 우수한 리벨리온 소대가 맡고 있었던만큼, 강렬해 보이는 인상과 달리 작중에서는 주로 안젤리아의 지시를 받아 그녀를 지원하는데 주력한다. 그나마 안젤리아를 죽이려 한 자유 독일 독립당의 끄나풀 앤드류의 머리를 쏴서 일격에 즉사시키는 사격솜씨를 보여주었으나, 오히려 J에게서 심문해야 할 대상을 사살했다고 핀잔만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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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날, 안젤리아가 파월을 잡으러 난민 구역에 들어가려 하자 난민들을 매우 부정적으로 평가하면서 안젤리아를 만류하지만, 안젤리아가 끝내 들어가려 하자 대신 자기 의견대로 함께 뭉쳐다니자고 설득한다. 들어간 직후 내내 안전을 들어 안젤리아의 의견에 반대하지만 그녀의 뜻을 꺾지 못하고 파월 수색에 협력하는데, 안젤리아가 파월을 생포하려는 순간 자신이 이미 때려눕혀 기절시킨 J를 보여주며 자신이 자독당의 간첩이었음을 밝힌 뒤[* 안젤리아 또한 자신들의 동선이 읽히고 있다는 점에서 내통자가 있음은 눈치챘다고 한다.], 안젤리아에게 무기를 내려놓으라고 경고한다. 이때 볼프강 홉스라는 이름도 가명이었음이 밝혀졌으며, 본명은 프란츠 사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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홉스는 안젤리아를 회유하면서 안전을 약속하는 한편 더 이상 쓸모가 없어진 몰리도는 그냥 죽여버리려 하는데, 그 순간 파괴된 줄 알았던 AK-15와 RPK-16이 난입하는 바람에 본인과 부하들은 전원 제압당하고 그대로 안전국으로 연행당한다. 연행당하기 전, 홉스는 의회가 난민 따위를 먹여살리는 데 돈을 쓰느라 국민을 착취한다고 분노하면서 자독당조차 의회가 규정한 최저시급과 추가수당보다 더 많은 것을 줄 수 있다고 항변하고, 이에 안젤리아는 "결국은 돈 때문이네."라고 일축하면서도 적어도 내가 [[예고르(소녀전선)|예전에 알던 누구]]보단 현실적인 이유라고 평가했다. 거울단계에서는 파월과 함께 베를린 교도소에 수감되었다는 사실이 잠깐 언급되었지만, 파월과는 달리 등장하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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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align=center><tablewidth=650> [[파일:007 빵!.png|width=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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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귀정리에서는 써먹을만한 패가 필요한 패러데우스 측이 교도소에서 꺼내 이아손의 상자의 운반책으로 쓰고 있었다. 브라메드와는 겉으로는 끈적한 사이처럼 보였지만 당연히 진짜로 그런건 아니었고, 도청기를 쓰거나 부하들로 뒷조사를 시키는 등 나름대로 수는 쓰고 있었다.[* 이는 브라메드도 동일해서, 도청기의 존재를 알고도 묵인했다.] 어느 날 자신의 거처에 쳐들어온 J와 K로부터 진상을 들은 홉스는 아무리 그래도 조국에 피해는 주고 싶지 않다며 자세한 행선지는 몰라도 그 화물이 현재 공항에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는데, 직후 저격이 날아와 홉스는 사망한다. 그리고 그가 붙여둔 부하들 역시 공항에서 시신으로 발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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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오니[anchor(리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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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소녀전선 리오니.png|width=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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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align=center><tablewidth=650> [[파일:리오니 주금.png|width=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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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답으로 안젤리아는 RPK-16과 슈타지를 리오니에게 붙여줬는데, 안젤리아가 떠난 직후 그녀의 배신을 눈치챈 패러데우스가 요양원을 공격해오기 시작한다. 불안에 떨던 리오니는 RPK-16의 설득에 따라 탈출을 감행하지만, 지하 통로에서 싸늘한 시체로 발견된다. RPK-16은 하얀 니토의 기습으로 죽었다고 했으나, RPK-16이 패러데우스의 내통자였음이 밝혀지면서 정확한 진상은 알 수 없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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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릴리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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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소녀전선 릴리안.png|width=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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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y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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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난수]] 이벤트에 등장하는 인물로, 버얼 고아원에서 지내는 여자아이. 수줍음이 많아 다른 아이들에게 괴롭힘을 곧잘 당했으며, 항상 에마라는 인형을 가지고 지낸다. 나중에 버얼 고아원 원장 이사벨라가 자살하기 전에 릴리안의 인형에 진짜 아담의 계좌번호를 넣은 뒤 릴리안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에게 인형을 건네라는 당부를 했음이 밝혀지고, 릴리안은 이를 안젤리아에게 건네주면서 안젤리아와 J가 목적을 달성하는데 큰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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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로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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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소전 고아원 담당.png|width=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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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러데우스에게 아이들을 공급하던 버얼 고아원에서 선생님으로 일하고 있는 인물. 이사벨라 원장이 숨기고 있던 진실은 전혀 모르고 있었으며, 본인은 인신매매는 헛소문이라고 굳게 믿고 있었다. 원장이 죽은 후 RPK-16에게 고아원에서 일어난 아동 실종 사건에 대하여 설명했고, 자신의 알리바이를 증언한 뒤 RPK-16의 부탁으로 건물에 출입할 수 있는 인원에 대해 추가로 증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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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섀도리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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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소녀전선 섀도리스.png|width=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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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아 측 스토리가 끝난 뒤의 그녀의 뉴스 파트에서 라이트와 슈타지 요원들이 죽은 양옥에 도착해 보도를 하는데, 라이트의 시체는 발견되지 않았기에 라이트가 죽었다는 사실은 아직까진 모르고 있는 듯. 이후 에필로그에서 독자 채널을 통해 지난 일주일 간 사람들이 받은 고통을 격려하고 분투하는 사람들을 격려하는 내용의 방송을 했다.[* 다만 평소의 보도처럼 물 흐르듯이 말하는 게 아니라 중간중간 말이 끊기는 모습을 보여줘서 '''동생이 죽은 걸 알고서 보도하는 모습'''이라는 추측도 나오고 있다. 그녀 정도의 눈치를 지닌 인물이 동생의 신변에 이상이 생겼음을 눈치 못 채는게 이상하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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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귀정리에서는 기자 활동을 하는 모습으로만 나오다가 스토리 후반부에 홀로 라이트가 묻힌 무덤에 와 동생을 추모했다. 처음에는 침착하게 근황을 얘기했으나, 끝내 슬픔을 이기지 못하고 부모님과 같은 길을 걷지 말라고 말렸어야 했다며 오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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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리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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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소녀전선 이리야.png|width=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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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리도를 찾기 위해 지휘관이 로빈이라는 가명을 사용하여 잠입한 본 마을의 관리자. 기계로 된 의족조차 거부할 정도로 기계를 매우 혐오하며, 패러데우스를 신으로 숭배하고 있다. 겉으로는 마흐리안을 성녀로 추앙하며 떠받들고 있으나, 사실 성녀 마흐리안을 이용하여 부자들에게 후원금을 확보하는 지극히 속물적인 인물. 결국 이 꼴을 보다못한 지휘관이 난입하는 바람에 마흐리안을 빼앗기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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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 3에서 다시 등장하는데, 지휘관 일행이 마을에 들어왔을 때는 이미 패러데우스로부터 붕괴 입자 폭탄 '이아손의 상자'를 받아 터뜨릴 준비를 하고 있었다. 이 인물이 저지르려는 짓을 보고 놀라 뛰어온 댄들라이와 지휘관 일행을 보자 성녀라 부르던 마흐리안을 패러데우스의 배신자라 매도하며 붕괴 입자 폭탄을 터뜨려 버린다. 이 인물이 폭탄을 터뜨림과 동시에 마을의 모든 주민들도 폭탄으로 자폭하면서 폭탄 테러를 막으러 온 지휘관 일행에게 제대로 엿을 먹인다. 본인은 당연히 대량의 붕괴 입자를 뒤집어쓰고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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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흐리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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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소전 마흐리안.png|width=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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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원 416이 게임 데이터와 섞여 만들어진 터스크가 안전모드를 지속시키는 바람에 데레는 게임에서 탈출하기 위해 터스크를 잡아야 하는 신세가 되었고, 자신이 게임 클리어를 위해 만든 요원 Vector가 터스크에게 감염당해 헬파이어가 되는 바람에 그쪽까지 처리해야 했다. 물론 접속을 끊으면 되는 문제였지만 게임 데이터가 날아간다고 시도조차 하지 않았다. 이후 넷카마인게 들통나기 싫어서 진실을 숨겨달라고 했지만 하필이면 그리폰 측에서 카리나의 주도로 게임 스트리밍을 진행중이었던터라 넷카마였다는 사실은 인형들에게 절찬리에 까발려져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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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실이 밝혀진 뒤, 데레는 자기 데이터로 멋대로 장난질을 친 것도 모자라 팔자에도 없는 고생을 해서 화가 머리 끝까지 난 HK416에게 자신은 관리자 신분이라 죽이면 게임을 다시 시작해야 한다고 말하며 HK416을 말린다. 하지만 본인이 걸지도 않은[* 상금은 데레가 맨 처음 끌어들였던 RFB와 MDR이 양민학살할 초짜들 끌어모으려고 던진 낚시였다. 당연히 데레는 자기가 걸지도 않은 상금에 대해서 알 턱이 없었다.] 상금은 당연히 줄 수 없었고, 파격적인 정비 서비스를 하겠다고 애걸복걸하는 데레의 모습이 지나간 후 총성 한발이 울리는 것으로 이번 사건은 끝난다. 사건이 끝난 후에는 등장하지 않았는데, 진실이 까발려진 후 UMP45가 [[체어샷]]을 시전하러 의자를 들고 뛰쳐나갔고 나중에 누나 제레가 직접 그리폰에 사과문을 보내기까지 했던 만큼, 호되게 혼났으면 혼났지 절대로 좋게 넘어가지는 못했을 것이다. ~~그저 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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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실이 밝혀진 뒤, 데레는 자기 데이터로 멋대로 장난질을 친 것도 모자라 팔자에도 없는 고생을 해서 화가 머리 끝까지 난 HK416에게 자신은 관리자 신분이라 죽이면 게임을 다시 시작해야 한다고 말하며 HK416을 말린다. 하지만 본인이 걸지도 않은[* 상금은 데레가 맨 처음 끌어들였던 RFB와 MDR이 양민학살할 초짜들 끌어모으려고 던진 낚시였다. 당연히 데레는 자기가 걸지도 않은 상금에 대해서 알 턱이 없었다.] 상금은 당연히 줄 수 없었고, 파격적인 정비 서비스를 하겠다고 애걸복걸하는 데레의 모습이 지나간 후 총성 한발이 울리는 것으로 이번 사건은 끝난다. 사건이 끝난 후에는 등장하지 않았는데, 진실이 까발려진 후 UMP45가 [[체어샷]]을 시전하러 의자를 들고 뛰쳐나갔고 나중에 누나 제레가 직접 그리폰에 사과문을 보내기까지 했던 만큼, 호되게 혼났으면 혼났지 절대로 좋게 넘어가지는 못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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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캐릭터의 이름부터가 정체를 암시하는 복선으로, 디마는 러시아어권 '''남자''' 이름 드미트리의 애칭이다. 일찌감치 이 캐릭터의 정체에 대한 암시는 있었던 셈. 한편으로는 데이터 호환성 문제만 아니었으면 AI대신 [[스컬그레이몬|스컬XXX몬]]을 넣었을 거라는 대사가 있었던 것에 착안해, 해당 닉네임이 디지몬 마스터의 약자가 아니냐는 추측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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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소전 유사&코지 남매.png|width=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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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지는 사신짱이 자기 능력을 입증하겠답시고 불러내 휑한 황야에 눈을 내리게 하는 것으로 처음 등장하고, 언니 유사는 좀 더 뒤에 동생과 함께 빙수를 파는 모습으로 등장한다. NZ75, 우로보로스, 사신짱이 주문한 빙수를 준 뒤 동생을 불러내놓고 황야에 두고 간 사신짱을 응징할 겸 그동안 밀린 외상도 갚을 겸 사신짱을 막아서는데, 사신짱이 돈을 내지 않은 것도 모자라 튀면서 장사를 망쳐버리자 열받아서 함께 있던 우로보로스와 NZ75를 한패로 판단하고 응징하려 했지만, 결국 둘 다 놓쳐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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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2
[각주][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소녀전선, version=1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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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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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소녀전선]][[분류:게임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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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lude(틀:문서 가져옴/나무위키, title=소녀전선/등장인물, version=10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