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5 vs r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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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 41 | 편극광에서는 한창 방어선을 준비하고 있던 지휘관에게 연락을 걸어 예고르와 카터가 노리는 물건이 유적 내부에 있는 스타피쉬라는 사실을 알려주는 한편, 만약 이상사태가 발생하면 젤린스키가 외곽에 대기시켜둔 빔펠 부대와 폭격기 편대가 팔디스키 기지를 쓸어버릴 거라는 사실을 알려준다. 다만 그런 상황은 어느 누구에게도 내키지 않은만큼 지휘관이 반드시 예고르의 부대를 막아내야 한다고 당부한다. 지휘관이 팔디스키 기치에서 싸우고 있는 동안 페르시카를 찾아가 그녀가 암살 위기를 여러번 겪고 있었다는 것을 밝힌 뒤 계속 입을 다물면 다른 누군가가 희생될 수 있다고 경고했고, 결국 페르시카로부터 AR소대의 진상이나 윌리엄과의 사이에서 있었던 일에 대한 정보를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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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 이중난수에서는 그리폰에 대대적인 물자와 자금 지원을 해주었으며, 나중에 본인이 직접 지휘관에게 연락을 걸어 지휘관을 칭찬한 뒤 안젤리아의 행방, 페르시카의 안부를 전해주었고 유년체 니토들을 기지에 숨겨야 하는 것에 대해 답을 해주기도 했다. 지휘관과 함께 어처구니없는 이유로 사람이 죽어나가는 현실에 대해 여러 대화를 나눈 뒤 지휘관에게 안젤리아를 도울 목적으로 수집한 방대한 양의 자료를 전 | |
| 43 | 이중난수에서는 그리폰에 대대적인 물자와 자금 지원을 해주었으며, 나중에 본인이 직접 지휘관에게 연락을 걸어 지휘관을 칭찬한 뒤 안젤리아의 행방, 페르시카의 안부를 전해주었고 유년체 니토들을 기지에 숨겨야 하는 것에 대해 답을 해주기도 했다. 지휘관과 함께 어처구니없는 이유로 사람이 죽어나가는 현실에 대해 여러 대화를 나눈 뒤 지휘관에게 안젤리아를 도울 목적으로 수집한 방대한 양의 자료를 전해 주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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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 재귀정리에서는 전화로 미하일과 카터의 동향에 대해 대화를 나누는 모습으로 잠깐 등장한다. 카터가 예상대로 움직이고 있으니 좀 더 난동을 부린 뒤 그물을 올려도 늦지 않다고 말하면서도 그리폰이 자신들의 사업에 공헌한 것과 페르시카의 재능을 거론하며 그리폰을 구해주길 바란다는 의사를 내비쳤고, 미하일이 승인하자 감사를 표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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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 47 | 작중에서는 매우 능구렁이 같은 인물로 여겨지고 있지만 자기 사람에게는 매우 잘해준다. 안젤리아에게 위험하니 더 이상 진실을 알려고 하지 말라며 경고해놓고, 페르시카가 추궁하니 전부 다 말해줬고. 안젤리카에게는 틱틱대면서도 붕괴액 폭탄까지 내주며 최대한 도와줬다. 또한 지휘관에게는 탈린 시까지 이동하는데 대륙횡단 열차를 개조해 차내 지휘가 가능한 열차를 내어주었다. 이중난수에서는 팔디스키 기지에서 발견한 유년체 니토들의 처우나 전쟁 등으로 인한 증오로부터 비롯된 참사 등에 제법 깊은 생각을 하고 있는 의외의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다만 그동안 보인 모습 때문에 댄들라이는 너무 깊게 신뢰하지 말라고 충고했고, 지휘관 또한 무작정 믿기보단 일단 신중히 고민하는 자세를 취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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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 | 49 | === [[정규군 특수작전사령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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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 | 59 | === 신소련 측 기타 등장인물 === |
| 58 | 60 | ==== [[그리폰(소녀전선 시리즈)|그리폰]] ==== |
| 59 | 61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그리폰(소녀전선 시리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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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 | 63 | ==== 미하일[anchor(미하일)] ==== |
| 61 | 64 | 설정집 내부문건 2권에서 첫 언급된 인물로 본명은 '미하일 세메노비치 츠비군'으로 KGB 제16 국(유적 연구 및 보안국)의 마지막 국장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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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 | 68 | 확실한 것은 아니나, [[연쇄분열]] 이벤트의 기밀 정보 9에서 대화하는 두 명 중 한쪽이 이 사람으로 추정된다. 지금까지 소녀전선의 모든 설정과 관련해서 "저는 당신 연세의 반도 안 되는데", "이미 은퇴한 몸", "냉전 시대를 경험하지 못한 애송이들" 등의 키워드로 연상할 수 있는 건 이 사람이 유일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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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 | 70 | 스토리에서는 본명인 미하일 혹은 애칭인 미샤로 가끔 언급되는 정도이여, 거울단계에서는 안젤리아의 입으로 잠깐 언급되었는데, 양옥 수색을 실행하기 전 메세지를 보내봤으나 별다른 응답이 없었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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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 | 재귀정리에서는 하벨에게 전화를 걸어 카터의 움직임을 보고받았다. 보고 직후 하벨이 그리폰을 도와달라는 의사를 내비치자 결과에 지장이 없다면 자네 뜻대로 하라며 사실상 그리폰 지원을 승인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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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 | 74 | ==== 쇼 ==== |
| 69 | 75 | 肖[* 단순 중국 서버의 표기로, 신원이 불명이기 때문에 중국계인지 여부는 확실히 알 수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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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4 | 100 | [[거울단계]]에서는 몰리도의 수색 작업을 지휘 중이던 K 앞에 모습을 드러낸다. 여기서 밝혀진 바에 따르면 일단 울릭도 몰리도와 홉스를 의심하고 있었으나 두 사람이 한패라고 생각했지 몰리도가 니토라는 점은 예상하지 못했고, 안젤리아가 난민 구역에서 벌인 일들은 본인도 도와줄 수가 없다고 말하며 안타까워 한다. K에게 안젤리아를 위해 J와 라이트를 보냈으니 충분히 힘내준거라는 격려를 받지만, 정작 그 지시는 '''울릭이 내린 적이 없는 지시였다.''' 앞으로의 대책을 논의한 뒤 자신들이 너무 늦게 시작하지 않았기를 바란다는 말을 남기고 돌아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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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 | 재귀정리에서는 훈작사와 만나고 있었는데, 훈작사의 방식이 너무 급진적이라고 우려를 하는 한편 신뢰에 대한 대가를 아직 못 받았다며 살짝 불만을 드러내기도 했다. 훈작사가 의도하는 바를 들은 뒤에는 훈작사의 시야에 감탄하면서도 여전히 방식에 대해선 걱정하기도 했지만, 이대로 우물쭈물하다간 상대에게 놀아날 뿐이라는 말에 훈작사가 의뢰한 일을 처리해주기로 결정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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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6 | 104 | === 독일 민주공화국 === |
| 97 | 105 | ===== 루돌프 폰 오버슈타인 ===== |
| 98 | 106 | [[파일:소전 루돌프.png|width=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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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8 | 136 | [[거울단계]]에서도 등장. 후배 요원 라이트와 함께 안젤리아를 지원하러 파견되었는데, 브레멘에서 입었던 부상 때문에 전면적인 활동은 어려운지라 본인은 주로 서포트에 주력했다. 챕터 2에서 은신처에서 탈출하던 안젤리아를 도우러 왔다가 그녀를 탈출시키기 위해 라이트가 희생되었다는 사실에 큰 충격을 받았고, 멘탈이 흔들리는 와중에도 안젤리아의 부탁으로 리오니의 경호를 맡았다. 경호를 서던 중 패러데우스가 요양원을 공격해오고, 아슬아슬한 순간에 죽은 척 했던 라이트가 이끌고 온 지원군과 안젤리아, 리벨리온 소대의 도움으로 요양원 수비는 성공했으나 몰래 RPK-16과 함께 도주했던 리오니가 살해당해서 리오니 경호는 실패한다. 양옥 수색 작전에는 참가하지 않았는데, 결과적으로는 그 덕분에 목숨을 건진 셈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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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8 | [[재귀정리]]에서도 등장. 신임 국장의 지시로 양옥 조사가 금지되자 혼자 무단으로 조사를 감행했다가 붙잡혀 전술인형 모나의 지휘 하에 갈라테아 공장 앞 시위대를 저지하라는 임무를 받았다. 임무 도중 공장에 물건을 가지러 몰래 들어온 연구원 넬레와 안면을 트게 되었고, K가 준 연락처를 통해 지휘관과도 협력 관계를 맺는다. 첫 임무를 끝낸 뒤 실종된 트럭을 조사하라는 임무를 받았는데, 임무 수행 중 넬레가 난민들이 포위한 아파트에서 자신을 탈출시켜주는 대가로 정보를 제공하겠다고 하면서 정식으로 협력 관계를 맺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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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 | 실종된 트럭의 소속과 유통 경로까지 알아냈건만 갑자기 국장이 조사를 중지시켜버리자, J는 지휘관에게 트럭의 조사를 의뢰한다. 지휘관과 넬레의 도움으로 수령인의 이름이 움루스라는 사실과 그가 있는 주소를 확인한 J는 K, 모나와 함께 움루스를 찾아갔고, 그곳에 있던 움루스 '홉스'를 설득해 화물의 위치에 대한 정보를 확보했지만, 홉스가 저격수에게 사망하는 바람에 책임을 물어 정직당한다. J는 포기하지 않고 넬레가 자신에게 준 정보와 갑자기 나타난 RPK-16이 전달한 정보를 토대로 슈타지 요원들과 함께 한 공장을 조사하는데, 문제는 그 공장은 배신자 RPK-16이 판 함정이라는 것. 함께 온 요원들은 전원 사망하고 큰 손상을 입은 채 자신을 도주시키려던 모나도 브라메드의 전자전에 당해 농락당하는 상황에서, 정신적으로 궁지에 몰린 J는 모나를 살리기 위해 브라메드의 지시로 자살을 결심하나 지휘관의 도움으로 위기를 넘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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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2 | 공장에서 나온 뒤 RPK-16의 배신을 알리는 한편 자신들이 그저 독일 측에 보내는 경고에 쓰인 미끼였음을 깨달은 J는 뒤늦게 넬레의 존재를 RPK-16도 알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급하게 넬레의 아파트로 향했지만, 집은 이미 불타고 있었다. 결국 J는 완전히 멘탈이 나가버리지만 놀랍게도 넬레는 살아있었고, 넬레의 생존과 주변의 격려로 J는 마음을 다잡고 다시 조사에 임하기로 결심한다. 베를린 교도소에서 대량의 정보를 확보하고 브라메드에게서 확보한 녹음 파일로 사건의 흑막까지 알아낸 뒤에는 다른 사람들과 함께 동료들의 장례식에 참석했으며, 장례를 치른 뒤 마음 속으로 이대로 끝내지 않겠다고 결심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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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 | 144 | ===== 라이트 ===== |
| 131 | 145 | [[파일:소녀전선 라이트.png|width=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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