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7 vs r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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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 | 140 | 실종된 트럭의 소속과 유통 경로까지 알아냈건만 갑자기 국장이 조사를 중지시켜버리자, J는 지휘관에게 트럭의 조사를 의뢰한다. 지휘관과 넬레의 도움으로 수령인의 이름이 움루스라는 사실과 그가 있는 주소를 확인한 J는 K, 모나와 함께 움루스를 찾아갔고, 그곳에 있던 움루스 '홉스'를 설득해 화물의 위치에 대한 정보를 확보했지만, 홉스가 저격수에게 사망하는 바람에 책임을 물어 정직당한다. J는 포기하지 않고 넬레가 자신에게 준 정보와 갑자기 나타난 RPK-16이 전달한 정보를 토대로 슈타지 요원들과 함께 한 공장을 조사하는데, 문제는 그 공장은 배신자 RPK-16이 판 함정이라는 것. 함께 온 요원들은 전원 사망하고 큰 손상을 입은 채 자신을 도주시키려던 모나도 브라메드의 전자전에 당해 농락당하는 상황에서, 정신적으로 궁지에 몰린 J는 모나를 살리기 위해 브라메드의 지시로 자살을 결심하나 지휘관의 도움으로 위기를 넘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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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2 | ||<tablealign=center><tablewidth=650> [[파일:으앙 주금, 힝 속았지.png|width=100%]] || | |
| 143 | 143 | 공장에서 나온 뒤 RPK-16의 배신을 알리는 한편 자신들이 그저 독일 측에 보내는 경고에 쓰인 미끼였음을 깨달은 J는 뒤늦게 넬레의 존재를 RPK-16도 알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급하게 넬레의 아파트로 향했지만, 집은 이미 불타고 있었다. 결국 J는 완전히 멘탈이 나가버리지만 놀랍게도 넬레는 살아있었고, 넬레의 생존과 주변의 격려로 J는 마음을 다잡고 다시 조사에 임하기로 결심한다. 베를린 교도소에서 대량의 정보를 확보하고 브라메드에게서 확보한 녹음 파일로 사건의 흑막까지 알아낸 뒤에는 다른 사람들과 함께 동료들의 장례식에 참석했으며, 장례를 치른 뒤 마음 속으로 이대로 끝내지 않겠다고 결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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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5 | 145 | ===== 라이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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