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r7 vs r8
......
251251
* [[몰리도 포거트]]
252252
* [[그레이(소녀전선)|그레이]]
253253
* [[나르시스(소녀전선)|나르시스]]
254
* 틸
255
* 브라메다
254256
255257
* [[RPK-16(소녀전선)|스포일러]]
256258
......
269271
270272
본래 중국섭의 번역판에선 단순히 영어식으로 읽고 번역했기에 딜과 씰로 불렸다. [[http://cafe.naver.com/girlsfrontlinekr/1353748|#]] 이후 붕괴 학원 2 콜라보 이벤트에서 [[제레(소녀전선)|제레]]와 함께 둘의 이름이 같다는 점으로 [[느금마사]] 드립을 쳐서 독일식 발음인 데레와 제레로 불러야 한다는 의견이 많아졌는데, 한국 서버에서 데레와 제레로 나오면서 확정되었다. 영문판에서는 발음 혼동 여지를 아예 없애고자 각각 "Dier" 와 "Sier" 로 이름이 변경되었다.
271273
272
MADCORE의 4컷만화에서는 [[픽시브|픽○브]]에 팬아트가 안나온다고 디스했다. ~~하지만 현상금 축제 콜라보 이후에는 데레(디마)짤이 넘치게 생겼다~~
273
274274
UMP9의 개조 스토리에서 이들이 엄청난 부잣집 자제들임이 드러났으며[* 작업실에 있는 설비들이 하나같이 최고급, 최신식이라고 하는데, 그 나이에 벌어서 샀다고 보기는 어려우니 집안의 조력이 있었다고 봐야 한다. 게다가 암시장에서 전술인형을 만들기 위한 코어나 무기를 조달하는 것은 단순히 돈이 많다고 해결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앞의 설비 건도 포함해서 이 둘이 하벨과 뭔가 관계가 있는게 아니냐는 추측이 있다.] 이 둘이 UMP45, UMP9과 만난 과정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HK416과 G11과 만났을 당시에는 이미 기술자로서 활동하고 있었다. 그리고 데레가 G11에게 단단히 꽂혀있다는 사실도 밝혀졌는데, 이때 처음 만난 G11을 자기 집으로 데려가고 나중에는 동형 모델의 인형을 구매해 자기 메이드로 써서 UMP45와 UMP9이 어디에 꽂힌 건지 모르겠다고 놀려먹기도 했다. 그리고 G11을 위해 자율인형에 대해 공부까지 했다는데, 자기에겐 처음으로 민간 인형을 전술인형으로 개조한 것이기도 하고 마인드맵이나 소체에 수복이 어려운 손상까지 있다보니 이래저래 신경이 쓰였던 모양. 부관 대사로 밝혀지길 G11 다키마쿠라도 있다고 한다.
275275
276276
그리고 416의 개조 스토리에서 밝혀지길 제레 쪽이 누나이고 데레는 메이드 덕후라고 한다. 404 소대 결성 이전에 돈은 자기가 대줄테니 소대의 유니폼을 메이드복으로 하지 않겠느냐는 제안까지 했던 적이 있다고. 덤으로 제레는 옷을 만들어서 인형에게 입히는 것을 좋아하며 416의 MOD3 복장은 제레가 만들어 입힌 것이라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