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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2 vs r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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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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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wbgcolor=#2e2e2e><width=18%> {{{#fff 이름}}} ||<width=15%> {{{#fff 획득 조건}}} || {{{#fff 인게임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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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둘기]] || 1레벨 ||흰 비둘기는 참 여러가지 의미를 가지고 있다, 평화라던가 마술 공연이라던가. 하지만 사실 마술사가 쓰는 비둘기는 흰점박이다, 어쩌면 이런 인식 오류가 바로 비둘기가 마술사를 도구로 만들어낸 마술이 마술이 아닐까? 마치 평화처럼 거짓투성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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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둘기]] || 1레벨 ||흰 비둘기는 참 여러 가지 의미를 가지고 있다, 평화라던가 마술 공연이라던가. 하지만 사실 마술사가 쓰는 비둘기는 흰점박이다, 어쩌면 이런 인식 오류가 바로 비둘기가 마술사를 도구로 만들어낸 마술이 마술이 아닐까? 마치 평화처럼 거짓투성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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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붉은머리오목눈이|뱁새]] || 2레벨 ||뱁새는 색이 뚜렷하고 활발한 소형 새다. 우거진 숲에 숨어 노래하는 이들을 붙잡는 것은 매우 힘들다. 하지만 좌절하지 말고 인내심을 가지면 보답을 받을 수 있다. 자연을 믿어라, 자연도 그대를 믿고 있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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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칡부엉이]] || 4레벨 ||[[서식지의 파괴]]로 인해 이렇게 딱 보고 부엉이라 할 수 있는 새는 보기 매우 힘들어졌다. 겨우 모습을 드러내면 바로 인간들의 셔터와 플래시에 놀라고, 어쩌면 바로 다음 겨울에 사람들은 이 부엉이들의 사진만을 바라보며 사진사들 덕분에 이 새가 잊히지 않아 다행이다고 중얼거릴 수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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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무새/종류#s-1.1|금강앵무]] || 6레벨 ||금강앵무는 식민지들의 손에 의해서 고향에서 전 세계로 퍼져나갔다. 하지만 과도한 사냥과 서식지 파괴로 인해 어느 날 이들은 옛날이야기에서 항해 시대의 해적과 함께 등장할 수밖에 없을지도 모른다. 그때 사람들은 이 새를 화려한 색에 말을 하는 괴물 새라고 생각하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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