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7 vs r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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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 17 | 그러나 서진은 통일 이후 20년 만에 황실 내부의 권력 다툼으로 촉발된 팔왕의 난에 휘말렸고, 이후 유목계 이민족의 봉기와 한족 내부의 혼란이 겹치며 급속히 붕괴되었다. 특히 311년에 발생한 영가의 난으로 수도 장안이 함락되고 [[황제]]가 포로로 잡히는 사태가 벌어지면서 제국의 중심이 무너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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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 19 | 이후 사마씨 왕조는 남쪽으로 도망쳐 동진을 세우고, 강남에서 명맥을 이어갔다. |
| 20 | == 정치 == | |
| 21 | === 역대 황제 === | |
| 22 | [include(틀:역대 사마진 황제)] | |
| 20 | 23 | == 경제 == |
| 21 | 24 | 경제 구조는 이전 시대와 마찬가지로 대토지를 중심으로 한 장원 경제가 중심이었다. 통일 이후 일시적이나마 내전이 멈추고 사회 질서가 정비되면서 농업 생산과 인구가 크게 회복되었다. 진무제는 [[조위]]의 둔전제를 폐지하고 새로운 토지 제도인 점전제를 시행하였다. 이 제도는 신분에 따라 일정 면적의 토지를 분배하였으며, 농민의 부담을 일부 경감시키는 한편, [[귀족]]과 관료의 토지 소유권을 법적으로 보장하였다. 점전제는 세가 귀족의 특권 체제를 강화함과 동시에 농업 생산의 기반을 정비하는 제도로 작용하였다. |
| 22 | 25 | == 군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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