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r1 vs r2
......
44
== 스토리 ==
55
자신이 근무하는 회사에서 주인공 최대리가 애호파로 오해받아 고급 유람선으로 출장가게된다. 그러나 갑자기 배가 침몰당하고 어느 무인도에서 표류하기 직전에 어떤 아줌마가 건내준 실장석과 함께 지내서 [[무인행성 서바이브]] 수준으로 살게된다. 당연히 실장석을 부려먹어서 살아남는다.[* 실장석에게 먼저 음식을 먹여서 독의 위험에서 벗어났다.] 17일째 운좋게 지나가는 어선에서 구조받음으로 살아남는다. 사실 배가 침몰한건 인분충 학대파들이 [[폭탄 테러]]를 벌여서 그런거다. [[세월호]] 사건 등을 생각하면 무기징역 확정이다.[* 죽은 사람까지 생겼으면 절대로 유기징역은 불가능하다.] 주인공의 표류기는 책으로 나와서 [[베스트셀러]]가 되는데. 애호파들이 너무나도 왜곡해서 주인공은 위의 진실을 남긴다.
66
== 등장인물 ==
7
7
* 주인공
8
이름은 최XX라고 하며 무관심파인데도 회사에서 세레브에메랄드 연맹이라는 애호파 모임에 갔다오라고 했는데 폭탄테러를 당해서 무인도에 표류하게 되지만 운좋게 구조되어 세레브에메랄드 연맹의 명예회원이 되지만 왜곡된 자신의 자서전의 진실을 다른 사람에게 알린다.
9
* 애호파들
10
세레브에메랄드 연맹의 회원들이며 이중에 1명이 주인공에게 실장석 윌슨을 준다. 폭탄테러에 전부 무사한지 모르나 사망자가 있으면 큰일이 날것이다.
11
* 학대파 폭탄 테러범
12
세레브에메랄드 연맹이 발족되는걸 막기위해 그들이 타고있던 배를 [[폭탄 테러]]했다. 당연히 피해는 [[세월호]] 수준이었고 그놈들은 전부 체포되어 무조건 무기징역을 받고 교도소에 수감되었다. 폭탄테러가 얼마나 중범죄인지 모르는 인분충들이었다.
13
* 윌슨
14
주인공이 건네받은 실장석으로 여러가지로 이용해 먹다가 대용품 새끼를 낳으면 잡아먹고 새로키울려고 했지만 일찍 구조되어 그럴 필요가 없어졌으며 윌슨의 자식들은 섬에 남았다.
815
== 기타 ==
16
* 중간에 [[실장석]]에게 [[윌슨]]이라는 이름을 붙이는데 [[캐스트 어웨이]]의 그 윌슨이 맞다.
17
* 작중 폭탄 테러는 배에서 폭탄이 2번이나 터진 상황이었다. 이정도면 일반인 입장에서도 [[무기징역]]이 나올 짓거리다.
918
[각주]
1019
[[분류:실장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