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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 15 | 샤한샤(왕중왕)은 제국의 통치자로서 다른 소국들의 샤(왕)들을 거느린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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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 유명한 '샤한샤'로는 사파비 왕조의 전성기를 이끈 [[아바스 1세]]나 현대 이란의 마지막 군주인 [[모하마드 레자 팔라비]][* 재위 초반에는 샤를 칭하다가 1967년 [[대관식]]을 통해 [[샤한샤]]가 되었다.] | |
| 17 | 유명한 '샤한샤'로는 사파비 왕조의 전성기를 이끈 [[아바스 1세]]나 현대 이란의 마지막 군주인 [[모하마드 레자 팔라비]][* 재위 초반에는 샤를 칭하다가 1967년 [[대관식]]을 통해 [[샤한샤]]가 되었다.]가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