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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7 vs r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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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정(방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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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유희왕 몬스터 카드 효과 읽고 외우기가 훨씬 더 낫다고 할 정도로 나무위키의 규정은 너무 복잡하고 불친절하다. 규정을 검색하면 규정을 모아놓은 문서로 리다이렉트 되지 않고, 규정을 모아놓은 분류로 이동된다. 그러니까 문서를 ㅈㄴ 많이 파놨다는 거다. 제품사용설명서에 빗대면 사용설명서가 여러 권에 나뉘어 있다는 것이다. 이딴 식으로 사용설명서 만들어놓으면 ㅈ같아서라도 환불 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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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등재 기준, 신문고성 서술이라는 개념을 제대로 모르고 등재 기준 미달 문서를 실수로라도 생성하거나 신문고성 서술[* 타 커뮤니티에서 발생한 분쟁을 서술하는 행위...라고 포장하지만 그냥 자기들이 모르던 사건을 서술하면 전부 신문고성 서술이라고 ㅈㄹ해댄다.]이라고 누군가 판단하는 순간 바로 차단 당한다. 충분히 인지되고 있는 사안임에도 등재 기준에 못 미치면 문서를 팔 수 없고, 제3자, 단 한 명이라도 "나는 이런 사건이 있었는지도 몰랐는데?"라고 잡아떼면서 태클이 걸리는 순간 신문고성 서술이라는 참신한 규정에 걸려서 차단 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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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등재 기준, 신문고성 서술이라는 개념을 제대로 모르고 등재 기준 미달 문서를 실수로라도 생성하거나 [[신문고성 서술]]이라고 누군가 판단하는 순간 바로 차단 당한다. 충분히 인지되고 있는 사안임에도 등재 기준에 못 미치면 문서를 팔 수 없고, 제3자, 단 한 명이라도 "나는 이런 사건이 있었는지도 몰랐는데?"라고 잡아떼면서 태클이 걸리는 순간 신문고성 서술이라는 참신한 규정에 걸려서 차단 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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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의 권한이 너무 세서 유신시절과 계엄정국을 간접적으로 체험하게 만든다. 관리자 기분에 거슬리는 서술을 넣으면 제재 대상이 되며, 불안감을 조성하는 내용을 그루터기(나무위키 내 커뮤니티 게시판)에 작성하면 다른 사용자들로부터 불안감을 조성하지 말라는 사이버 린치를 받는다. 나무위키는 사실상 대한민국 제4공화국 같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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