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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29 vs r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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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 나무위키를 관둔 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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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가 부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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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가장 큰 이유. 아무리 열심히 기여해도 돌아오는 것이 전혀 없으니 기여할 이유를 못 느꼈다. 페이지가 광고 도배되어 umanle가 수익을 벌어들이작한 시점부터 본격적으로 허무감이 들기 시작했다.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엉뚱한 놈이 버는 상황이 마음에 안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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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가장 큰 이유. 아무리 열심히 기여해도 돌아오는 것이 전혀 없으니 기여할 동기가 없었다. 게다UI에도 어느덧 광고 하나둘 생겨나서 umanle가 수익을 벌어들이 시점부터 본격적으로 허무해졌다.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엉뚱한 놈이 버는 상황이 마음에 안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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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나리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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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연예, 시사 등 팬층이 형성되기 십상인 문서들에서 나타나는 고나리질이 너무 고 느껴졌다. 나무위키에서 마주쳤던 팬덤들은 한결같이 움짤, 동영상을 마구잡이로 집어넣어서 렉 유발하거나 그들이 관리하 문서에 끼어들었다는 병신 같은 이유로 편집을 되돌리는 행패를 일삼았다. 이때 내 기여 정당하다고 느껴서는 안 되는 것이었다. 차라리 그냥 포기하고 똥 더러워서 피하듯이 지나가는 게 상책이었는데 당시에는 그걸 몰랐다. 괜히 되돌리기를 누르면서 했던 편집을 고수했다가 신규 서술 3회 규정에 걸려서 바로 차단 당하고는 했다. 본인은 이런 식으로 차단 당한 사례가 정말 많았다. 이게 반복되니 염증이 들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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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연예, 시사 주제 등 팬층이 형성되기 십상인 곳곳의 문서들에서 나타나는 고나리질이 역겨웠다. 나무위키에서 마주 들은 한결같이 움짤, 동영상을 마구잡이로 집어넣어서 긴 로딩과 까지 유발하거나, '그들이 열심히 관리하 내용에 끼어들었다' 온갖 트집을 잡아서 편집을 되돌리는 행패를 일삼았다. 이때 내 기여분이 정당하다고 느껴서는 안 다. 차라리 그냥 포기하고 똥 더러우니 피하듯이 지나가는 게 상책이었겠지만 당시에는 그걸 몰랐다. 괜히 되돌리기를 누르면서 했던 편집을 고수했다가 '신규 서술 3회 시도'라는 규정에 걸려서 유기한 차단이라는 제제를 당하고는 했다. 본인은 이런 식으로 차단 당한 사례가 정말 많았다. 이게 반복되니 염증이 들 수밖에 없었다. 몇 번이나 차단을 먹어왔는지 지금은 세기를 포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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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정(방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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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유희왕 몬스터 카드 효과 외우기가 훨씬 더 낫다고 정도로 나무위키의 규정은 너무 복잡하고 불친절하다. 규정을 검색하면 규정을 모아놓은 문서 리다이렉트 되지 않고, 분류로 리다이렉트 된다. 그러니까 문서ㅈㄴ 많파놨다는 다. 제품사용설명서에 빗대어 표현하면, 사용설명서가 여러 권에 나뉘어 있는 상황이다. 이딴 식으로 사용설명서 만들어놓으면 ㅈ같아서라도 환불 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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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정(운영 방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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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수능 국어 비문학 지문 훨씬 더 나을 정도로 운영 방침이 복잡하고 불친절하다. 규정을 검색하면 규정을 모아놓은 문서 아니라, 분류로 리다이렉트 된다. 그러니까 원하는 조항을 찾으려면 저 분류일일눌러보면서 또 찾아야 한다. 제품 사용 매뉴얼에 빗대면, 매뉴얼이 낱장에 있는 게 아니라, 여러 권이 책장꽂혀 있는 다. 이딴 식으로 매뉴얼 만들면 ㅈ같아서 환불하는 게 자연스러울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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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등재 기준, 신문고성 서술라는 개념을 제대로 모르고 등재 기준을 만족지 못하문서를 실수로라생성하 [[신문고성 서술]]이라고 누판단하면 바로 차단부터 박아넣는 기적의 운영을 보여준다. 충분히 알려진 사안임에도 등재 기준에 못 미치면 문서를 수 없고, 제3자, 단 한 명이라도 "나는 이런 사건이 있었는지도 몰랐는데?"라고 잡아떼면서 태클 걸리는 순간 신문고성 서술이라 참신한 규정에 걸려서 차단부터 때려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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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방침이 객관적 않은 요소가 다분도 거 같다. [[신문고성 서술]]이라고 누가 여기면 바로 신고 접수 → 차단부터 때려버리는 기적을 보다. 충분히 알려진 사안임에도 등재 기준에 못 미치면 문서를 만들 수 없고, 제3자, 심지어는 단 한 명이라도 "나는 이런 사건이 있었는지도 몰랐는데?"라고 잡아떼면서 태클 걸리는 순간 신문고성 서술이라 차단 먹을 수 있다. 어디 무서워서 문서 만들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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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권한이 너무 세서 유신시절과 계엄정 간접 험하게 만든다. 관리자 기분에 거슬리는 서술 넣으면 제재 대상이 되며, 불안감을 조성하는 내용을 그루터기(나무위키 내 커뮤니티 게시판)에 작성하면 다른 사용자들로부터 불안감을 조성하지 말라는 사이버 린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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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권한이 너무 세서 대한민70~80년대를 간접 험하게 만든다. 뭔가 거슬리는 서술 담기면 제재 대상이 되며, 불안감을 조성하는 내용을 그루터기(나무위키 내 커뮤니티 게시판)에 작성하면 다른 사용자들로부터 불안감을 조성하지 말라는 사이버 린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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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범, 뉴비 같은 사람들에게도 봐주는 전혀 없다. 새로 가입한 이용자든, n년차 이용자든 동일한 행위에 대해서 동일한 제재가 걸린다. 솔직히 닥눈삼이라는 말도 있는데 가입한 지 3개월 안 된 사람들한테는 한 번 정도는 봐주는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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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범이나 뉴비에게도 봐주는 전혀 없다. 새로 가입한 이용자든, n년차 이용자든 동일한 행위에 대해서 동일한 제재가 걸린다. 솔직히 닥눈삼이라는 말도 있는데, 가입한 지 3개월 안 된 사람들한테는 한 번 정도는 봐주는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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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정에 따른 제재 가하는 방식도 불친절하기 짝이 없다. "신고 게시판에 님 신고 들어왔으니까 한번 읽어보세요^^"가 끝이다. 규정을 어겼는지 직접 알려주 '나'를 신고 사람이 구실로 신고한 건지 제재 당한 사람이 직접 일일이 확인해야 한다. '경찰'이 당신에게 다가와서 "당신에 대한 신고가 접수되었습니다. 서까지 동행하시죠/벌금 부과하겠습니다."라고 말한다고 생각해라. 무슨 규정을 어겼는지는 직접 규정 링크라도 걸어서 알려줘야 하는 게 상식적인 거다. 게다가 그 경찰은 신고자가 제시하는 근거를 직접 대가리를 굴려서 판단하지 않고 곧이곧대로 받아들여서 불이익을 때리고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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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재 방식도 불친절하기 짝이 없다. "신고 게시판에 님 신고 거 올라왔으니까 읽어보세요~ 그리고 알아서 규정 지금이라도 공부하십쇼"가 끝이다. 내가 어떤 규정을 어겼는지 직접 알려주 것도 없고 신고자가트집 잡아서 신고한 건지 제재 당한 사람이 뒤늦게 일일이 확인해야 한다. '경찰'이 당신에게 다가와서 "당신에 대한 신고가 접수되었습니다. 서까지 동행하시죠/벌금 부과하겠습니다."라고 말한다고 생각해라. 무슨 일인지는 링크 걸어서 알려는 게 상식적인 거다. 게다가 그 경찰은 신고자가 제시하는 근거를 직접 대가리를 굴려서 판단하지 않고 곧이곧대로 받아들여서 불이익을 때리고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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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 경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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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자가 너무 많아져서 발생하는 문제이다. 핫이슈에 대해서 열심히 편집하고 싶은데 여러 사용자가 편집에 열을 올리면 편집 충돌이 발생한다. 시간 수십 분 들여서 열심히 편집해놨는데 충돌 일어나면 ㄹㅇ로 살1자 마려워진다. 이걸 여러 번 겪었더니 사람이 없는 다른 위키로 옮기고 싶다는 충동을 자주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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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자가 너무 많아져서 발생하는 문제이다. 실시간 핫이슈에 대해서 열심히 편집하고 싶은데 여러 사용자가 편집에 열을 올리면 편집 충돌이 발생한다. 시간 수십 분 들여서 열심히 편집해놨는데 충돌 일어나면 ㄹㅇ로 살1자 마려워진다. 이걸 여러 번 겪었더니 사람이 없는 다른 위키로 옮기고 싶다는 충동을 자주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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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나무위키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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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2월 8일나무위키 계정을 다시 만들었다. 이유라고 다면 알파위키 너무 이용자 수가 단연 1... 그리고 나무위특유의 잉여력을 나 혼자서 따라잡기에는 턱이 역부족이서 언제든지 나무위키로 회귀할 타이밍을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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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후 위키 활동 가능성 (매우 적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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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에 리그베다위키 처음 접하면서 위키질을극적으로 했지만 AI의 등장으로 위키 필요가 없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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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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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 성향은 딱히 없고, 정해지지 않았고, 자유롭다. 누군가 일베를 하든 우리민족끼리를 하든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 심지어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선동 등의 행위를 하더라도 그냥 내버려둔다. 피곤해지기도 싫고 그런 선 넘는 짓을 저지르다가 불이익을 감당하는 건 당사자니까 본인은 2선에서 물러나서 여유롭게 감상하는 타입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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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 성향은 딱히 없고 그냥 자유롭다. 누군가 일베를 하든 우리민족끼리를 하든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 심지어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선동 등의 행위를 하더라도 그냥 내버려둔다. 피곤해지기도 싫고 그런 선 넘는 짓을 저지르다가 불이익을 감당하는 건 당사자일 테니까 물러나서 여유롭게 불구경하는 타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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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정심이 많다. 이유없이 피를 보는 누군가를 보게 되면 상황을 알아보려고 하고 일단 도와주고 싶어한다. 보수 네티즌에 의해 전라도가 공격받을 때면 괜히 전라도 사람, 진보 네티즌에 의해 경상도가 공격받을 때면 괜히 경상도 사람에 빙의하면서까지 변호해주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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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 관리에 엄격하다. 인간으로서 저질러서는 안 되는 일이 있다고 생각하고 도리를 지키며 살려고 하지만, 가끔 주체하지 못하고 폭주할 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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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화에 둔감하며 가끔 피를 보기도 한다. 나무위키 대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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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화에 둔감하며 가끔 피를 보기도 한다. 나무위키에서 상습적으로 제재를 당하던 게 대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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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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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춤법에 민감하다. 띄어쓰기는 더더욱 민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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