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2 vs r3 | ||
|---|---|---|
| ... | ... | |
| 218 | 218 | * 파워 리그 닷지 문제, 트롤픽 문제 |
| 219 | 219 | [[브롤스타즈/파워 리그]]의 6문단 참조. |
| 220 | 220 | |
| 221 | ||
| 222 | == 비판 == | |
| 223 | 게임 내 사항들에 대해서 제작사(슈퍼셀)가 직접적인 지적(비판)을 받는 내용에 대한 설명이다. | |
| 224 | ||
| 225 | === 과도한 운적 요소 === | |
| 226 | 랜덤큐에서 매칭되는 팀원, 조합 상성, 보상, 쇼다운 시작 위치, 상자 위치, 쇼다운 특수 모드 등 여러 모바일 게임들이 다 그렇듯 대부분의 방면에서 운을 필요로 한다. | |
| 227 | ||
| 228 | 먼저 팀원과 조합 상성의 경우, 믿을 수 있는 팀원들을 구해 조합을 의논하고, 다인큐로 돌린다면 사실상 별 상관없는 이야기다.[* 특히, [[디스코드]] 등의 소통 수단을 확보할 수 있다면 더욱 좋다.] 하지만 그렇게 말처럼 쉽게 해결할 수 있는 문제였다면 당연히 해당 항목에서 거론되지도 않았을 것이다. 이는 반대로 말한다면 솔큐 위주의 유저들에게 있어서는 매우 불리한 조건이며, 브롤스타즈를 즐기는 유저에게 하여금 막대한 짜증과 회의감을 안겨주는 원인이 된다.[* 애초에 믿음직한 팀을 구한다는 것 자체가 쉬운 일이 아닌데다, 친목 문제도 심각하고, 무엇보다 [[아웃사이더]]들이나 팀 플레이를 지향하지 않는 유저들에게는 그냥 전투 시 불이익을 받으라는 사형선고나 다름없는 상황이니 유저들이 비판이 없을래야 없을 수가 없다.] | |
| 229 | 기본적으로 브롤스타즈에는 트롤러 신고 기능 따위 존재하지 않고, 재수가 없으면 이미 만난 트롤러를 또 봐야 한다. 이것만으로 끝난다면 양반이고, 더 나아가서 아무리 좋은 팀원들을 만나도 조합 상성이 극심하게 나면,[* 맵/모드에 따라 편차는 있겠지만 아군 팀은 3명 다 근접 브롤러인데, 적팀은 3명 다 원거리 브롤러라던가.] 게임을 너무 일방적으로 이기거나 게임 시작부터 끝까지 얻어맞기만 하다가 지는 경우도 비일비재하다.[* 이게 반복되면 (그나마 이기는 쪽이 훨씬 낫겠지만)결국 이기는 쪽이나 지는 쪽이나 게임이 허무하게 끝나 쉽게 질려 버린다.] | |
| 230 | ||
| 231 | 보상의 경우, 게임 내 희소 재화나 상품은 상자에서 얻게 되는데, 정말 운이 좋다면 5000점만 넘어가도 전설 4개를 얻는 이가 있는 반면 운이 없으면 20000점을 넘어도 전설이 하나밖에 없는 경우도 있다. | |
| 232 | ||
| 233 | 보통 위와 같은 문제들은 모든 게임에서 있을 수는 있지만 운을 필요로 하는 가장 문제는 [[브롤스타즈/게임 모드/쇼다운|쇼다운]]이다. 쇼다운에서는 맵 곳곳에 파워큐브가 있고 절대 공평하게 퍼져 있지 않다[* [[더블 트러블]] 맵에서 특히 심하다]. 운이 안 좋으면 게임 시작 시 내 주변에 상자 하나도 없이 스타트를 끊어야 한다. 이러면 중앙 센터의 파워큐브 상자를 먹을 수 밖에 없는데 여기서의 전투가 극악을 찌르는 만큼 시작부터 파워큐브 3~5개는 거저먹고 다니는 남과 달리 왜 하나 먹기에도 이렇게 힘든지 느끼기가 쉽다. 당연히 공평하지 못한 부분. 어디에서 태어나는가는 역시 운이다.[* 몰론 상단에 언급된 문제들은 다른 게임에서도 마찬가지로 운적 요소가 필요한 편이고 쇼다운 경우 서바이벌 게임이라서 운이 많이 요구된 편이긴 하지만 문제는 브롤스타즈는 슈팅게임으로서 에임과 무빙 그리고 상환판단을 요구하고 그에 맞게 대처하는 전략을 짜는 실력을 요구하는 부분들이 운적 요소 때문에 퇴색되고 있다는게 문제.] 이런 이유 때문에 중위권에서는 이른바 '''[[존버]]''' 아니고는 순위에 오르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고[* 본인 실력이 어느 정도 좋다 하더라도 초반 개싸움에 휘말려 개싸움에서 딸피상태로 살아남더라도 숨어있던 풀피의 적에게 기습을 당해 진다든지 하는 경우가 많다. 이를 이용해 부쉬에 숨어서 싸움을 지켜보다가 이긴 쪽이 적당히 HP가 빠지면 기습해서 죽이는 방법이 정석이 되어가고 있다.] 이 또한 게임 시스템에 기반한 전략이라면 전략이겠지만 게임의 재미를 깎아먹는 큰 이유 중 하나가 된다.[* 이는 중위권 쇼다운 경기를 서로 눈치만 보는 눈치게임으로 변질시키게 되었다.] 상위권이라고 할 수 있는 700점 대부터는 점수를 수월하게, 아니 조금이라도 올리기 위해서는 티밍이 필요하다. 현재는 메타에 맞는 브롤러들이 5~8명씩 모여 티밍하는 것은 자주 볼 수 있는 부분. | |
| 234 | === [[/밸런스 문제|밸런스 문제]] === | |
| 235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브롤스타즈/문제점 및 비판/밸런스 문제)] | |
| 236 | ||
| 237 | 밸런스의 극심히 바뀌는 매타는 해당 문서의 7.5문단 참고. | |
| 238 | === 쇼다운 티밍 === | |
| 239 | [[파일:brawlstars_StopTheSpin_Spin2Win.jpg|width=400]][* 이미지 속에서 대립 중인 두 브롤러 중 오른쪽은 [[제시(브롤스타즈)|제시]], 왼쪽에 있는 브롤러는 [[다이너마이크]]의 구 모델링이다.] | |
| 240 | [[파일:티밍극혐.gif]] | |
| 241 | [[파일:티밍2.jpg|width=800]] | |
| 242 | [* 위의 사진은 과거에 악명높았던 [[다이너마이크]]의 티밍이고, 아래의 사진은 2022년 현재에 악명높은 [[엘 프리모]] 등의 근접 티밍이다.] | |
| 243 | >'''Spin to win, baby!(이기려면, 돌아!)''' | |
| 244 | > [[스튜(브롤스타즈)|스튜]]의 특수 공격 사용 시 대사 | |
| 245 | 쇼다운에서 벌어지는 문제점으로, 개인전임에도 서로 팀을 맺어 협력하여 한 명을 노리는 행위. 그냥 보자마자 팀을 맺을 리는 없고, 보통 티밍 의사가 있으면 그 자리에서 빙빙 도는 행동을 하며 만약 상대도 마찬가지로 빙빙 돌면 그렇게 자연스럽게 동맹이 맺어진다. StopTheSpin 또는 SpinToWin 에 'Spin'이 붙는 이유이기도 하다. 당연하지만 당하는 유저들 입장에선 일 대 다수를 상대하는 상황이라 매우 불합리하게 게임이 돌아가게 된다. 듀오 쇼다운에서도 티밍이 상당히 많다. | |
| 246 | ||
| 247 | 다만 슈퍼셀 측에서도 '티밍은 하나의 전략이다'라고 이야기한 만큼 자체적으론 나쁘다고 할 수는 없다. 특히 쇼다운 특성상 이는 자연스럽게 생기는 상황이기도 한데, 이유를 간추려본다면, | |
| 248 | * '''초반 생존''': 다분한 운 요소 문항에도 제시되었듯이 쇼다운 자체가 스폰 위치, 큐브 박스 위치나 주변 브롤러에게 크게 영향을 받는 탓에, 운에 영향을 받기가 매우 쉽다. 때문에 특정 맵이나[* 예를 들면 큐브가 없어 파밍이 불가능하고 센터 부쉬 들어가면 ~n각 당해야만 하는 '[[버림받은 폭포]]' 맵], 33랭크 이상에선 파밍을 잘한 유저들--과 티밍하는 유저들-- 때문에 혼자서는 살아남기가 굉장히 힘들어진다. 이 때문에 티밍이 아니더라도 초반에 섣부른 싸움을 하면 그 이후엔 다른 브롤러의 타깃이 되는 탓에 싸움을 꺼리는 경우도 많아진다. 그리고 그런 상황일수록 초반에 티밍이 더욱 잘 이루어지게 된다. | |
| 249 | ||
| 250 | * '''순위권 유지''': 큐브를 많이 먹을수록 양학을 하기가 쉬운 쇼다운 특성상, 이러한 개죽음을 피하기 위해선 해당 브롤러는 피한 채 다른 브롤러와 맞서거나, 약한 브롤러들끼리 협력하여 큐브가 많은 브롤러를 노리게 된다. 또한 체력이 어느 정도 낮아진 브롤러를 마무리하는 상황이나 양각으로 잡을 수 있는 포지션이 된다면 해당 브롤러만 노리기 위해 굳이 빙빙 돌 필요 없이 자연스레 같이 싸우게 돼 있는데, 이렇게 하이에나들이 넘치는 상황에서 우군이 생긴다는 것은 쇼다운에서 매우 큰 메리트이다. --상대에게 그만한 의리가 있다면-- | |
| 251 | ||
| 252 | * '''배신''': 쇼다운에서 최후의 승자는 결국 단 한 명뿐이기에 결국 마지막엔 갈라질 수밖에 없다. 하지만 티밍 도중에 배신하는 것도 하나의 전략인데, 동맹이기에 가장 무방비한 상태라고 일정 순위권에서 만족하는 유저들은 티밍 중에 배신하여 순위를 높여 짭짤히 점수를 챙길 수 있다. 다만 3명 이상이면 어설프게 행동하다 집단 린치--응징--를 맞거나 동맹 자체가 와해되는 사태도 벌어지니 손해를 보지 않는 선에서 이를 노리고 배신하는 경우도 있다.[* 이는 주로 근거리 또는 중거리 티밍에서 많이 나오는 현상이다. 원거리 티밍의 경우 대부분 붙어서 있는 게 아니고 멀리서 서로 빙글빙글 사인만 주고 받고 실제로 잘 근접하지 않기 때문에 동료를 노렸다가 못 맞추면 바로 배신자로 찍힌다. 오토 에임을 사용했다가 모르고 티밍하는 동료한테 쏘는 경우도 있는데 이때 Sad핀을 쓰고 빙빙 돌면 대부분 이해해준다. 그러나 한 두세 번 이러면 상대가 못 참아서 티밍이 결렬되는 경우도 많다.][* 근접 티밍의 경우에는 궁극기를 채우기 위해 서로 조금씩 공격하는데, 이 때 절대로 3탄창을 한 번에 때리면 안 된다. 아무리 티밍한 상대여도 겁을 먹고 도망치거나 싸움이 날 수 있기 때문이다. 반드시 한 번 치고, 돌면서 팀원이 회복되면 그때 가서 다시 치는 방식으로 해야 한다. 궁극기를 채운 후엔 궁극기를 꾹 눌러서 노란색 원을 띄우며 빙빙 돌아서 '내가 널 공격한 이유는 단지 궁극기를 채우기 위함이었다'라고 알리는 것도 잊지 말자. 굳이 안 알려도 서로 알긴 하겠지만...] | |
| 253 | ||
| 254 | * '''유대감''': 가장 사적인 이유지만 동시에 동캐 간 티밍이 벌어지는 근본적인 이유. 동캐끼리, 혹은 근접이나 스로어끼리 만나서 반갑기도 하고, 이들이 가진 부족한 면을 물량빨로 채우고, 또한 근접 브롤러들의 경우는 궁을 채우기 쉽지 않아 서로 공격하면서 궁도 채우고 하자는 의도로 서로 뭉쳐서 활동하게 된다. 특히 쇼다운에서 흔히 볼 수 없는 브롤러의 경우 힘겹게 쇼다운에서 점수를 올리고 있는 심정을 누구보다 서로 잘 알기 때문에 동병상련격으로 티밍이 성립될 수 있다.[* 아무리 구려도 수는 못 이긴다고 쇼다운에서 상대적으로 약한 브롤러래도 이렇게 티밍을 맺게 되면 다른 브롤러들이 함부로 얕볼 수 없다. 이렇게 맺은 티밍이 성공하여 1, 2등만 남게 되면 이 중 한 쪽이 승부를 포기하고 상대에게 1위를 양보하는, 낭만적인 장면도 간혹 볼 수 있는 편.--물론 티밍에게 당하고 난 후면 눈꼴 시려서 못 보겠지만--] 심지어 이는 역사 문단에서 나온 것처럼 몹시 '''효과적'''이기 때문에 위 장점들도 제대로 활용할 수도 있고 같은 캐릭터이기만 하면 되는 굉장히 쉬운 조건 덕분에 동캐 간 티밍이 여전히 남는 이유이기도 하다. | |
| 255 | ||
| 256 | * '''평화''': 트로피를 올리기 위해 플레이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아주 드물게 모여서 놀려고 티밍을 하기도 한다. 기차 놀이를 하거나 점프 패드를 타고 놀기도 하며, 단체로 렉이 걸린 듯 조금씩 연속하여 움직이기도 한다. 이 경우 점수가 목적이 아닌 재미와 평화가 목적이기에 티밍을 하지 않은 브롤러라고 다짜고짜 공격하는 일도 없다. 이런 상황이 보이면 함께 평화를 즐기자. | |
| 257 | ||
| 258 | 다만 '''동캐들끼리''' 또는 '''같은 테마를 가진 브롤러들(예: 팸, 제시, 나니 등)끼리''' 뭉쳐서 티밍하는 경우는 확실히 의도에서 벗어난 상황이다. 뭐 특별한 이유 없이 그저 같은 캐릭터 또는 설정상 같은 트리오에 속한 캐릭터들끼리의 유대감 때문에 협력하는 경우인데, 특히 쇼다운에서 강력한 브롤러일수록 이러한 경향이 심화된다. 쇼다운에서 강하므로 그만큼 쇼다운에서 자주 등장하니까. 때문에 어떤 브롤러가 쇼다운에서 과포화되는 상황에 다른 브롤러를 고르다가 다굴 당하는 경우가 많아서 트로피작이나 팀플레이가 어려워서 쇼다운에 오다가 오히려 봉변을 당하게 된다. | |
| 259 | ||
| 260 | 티밍에 대해서 유저들은 '쇼다운 모드는 서바이벌 게임인데 티밍이 망치고 있다'와 '쇼다운 모드의 본질은 동맹과 배신의 정치 게임이다'[* 이는 설득력이 힘을 잃는 것이 본 게임의 의사소통 자체가 뺑그르 도는 것이나 고의적인 오발 정도로 제한적이기 때문에 정치 게임으로는 매우 제한적이고 티밍을 요청하는 브롤러가 티밍의 룰을 대략적으로라도 아는지, 언제 팀원이 배신할 지, 티밍에 참가하는 것인지 아닌지조차 한정된 의사 표현 방식으로는 확신할 수 없기 때문에 초반 상자 위치나 마찬가지로 티밍 역시 운적 요소에 기댈 수밖에 없다.]로 의견이 나뉘고 있어 이를 오로지 문제점으로만 취급하는 것도 논란이 있다. 각 주장은 레딧에서 각각 StopTheSpin과 SpinToWin 운동으로 번지고 있다. | |
| 261 | ||
| 262 | 간단하게 티밍의 역사를 설명하자면 | |
| 263 | ||
| 264 | ||'''다이너마이크'''||→||'''팸'''||→||'''밴드에이드 쉘리'''||→||'''팸/8비트'''||→||'''8비트/칼'''/대릴||→||맥스/서지||→||칼/브록||→||'''비/콜트/에드거'''||→||'''비'''/나니||→||스튜/엘 프리모||→||'''엘 프리모/진'''||→||게일/모티스||→||스파이크/팸||→||브록||→||'''스파이크'''/프랭크||→||롤라||→||'''스튜'''/'''엘 프리모'''/'''대릴'''/그롬/스파이크/타라||→||'''스튜'''/'''맥스'''/'''엘 프리모'''/스파이크/타라/팽/게일|| | |
| 265 | 유난히 심각했던 것은 굵게 표시됨. | |
| 266 | 상단 이미지의 다이너 티밍도 심각했던 건 맞지만 위에 서술된 항목들에 비하면 양반이다. | |
| 267 | ==== 역사 ==== | |
| 268 | 슈퍼셀은 처음에는 대응하지 않겠다고 선언했으며, 오히려 티밍을 하나의 전략으로 여기고 있다고 말했다. 허나 2018년 9월 브롤 토크에서 말한 바에 따르면 현재 슈퍼셀은 티밍에 대해서 좋게 보지 않고 있으며, 티밍에 반대하는 유저들이 늘어남에 따라 해결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한다. | |
| 269 | ||
| 270 | * 정식 출시 직후에는 서로 상극인 불과 쉘리의 강세로 티밍이 잘 형성되지 않고, 티밍에 대해 잘 모르는 신규 플레이어들이 유입된 것 때문인지 티밍이 거의 형성되지 않고 있었다. 그러나 정식 출시 약 한 달 후부터 해골천 등의 맵에서 다시 투척 티밍이 형성되고 있으며, 유저들이 티밍에 적응하게 되면서 티밍이 맵과 브롤러 타입을 불문하고 전반적으로 퍼져 있는 것으로 보인다. | |
| 271 | * 이후 3월경부터는 일부 맵에서 팸을 중심으로 한 원거리 대규모 티밍이 시작됐다. 때문에 다이너 티밍은 상당히 잊혀진 편. 하지만 우당탕 진흙탕 같은 맵에서는 여전히 꽤 보인다. 그 후 한동안 너도 나도 팸 티밍을 하려고 구글에 brawlstars 라고 검색할 시 연관 검색어로 '''팸을 얻는 방법'''[*사진 [[파일:Pam Teaming.jpg]]] 이 떴었다. | |
| 272 | * 2019년 4월 브롤 토크에서 티밍 관련 이슈가 다시 한 번 언급되었다. 뭉쳐 있는 플레이어들 근처에는 버섯, 에너지 드링크가 안 나오고, 단순히 플레이어가 여러 명 있는 곳에 랜덤으로 지정돼서 떨어지던 유성우가 근접해서 서로 적대하지 않는 플레이어들 위주로 떨어지도록 패치될 예정이라고 한다. 듀오 쇼다운에서조차 티밍을 통한 사실상의 어뷰징이 등장하는 등 문제가 심각해지자 슈퍼셀에서도 보다 적극적인 대처를 하기로 마음 먹은 듯하다. 또한 [[https://cafe.naver.com/brawlstars/131845|개발자 토크]]에서도 관련 내용이 질문으로 등장하였으며, 개발자 측은 문제를 인지하고는 있지만 해결 방안을 찾기가 어렵다고 답변하였다. --그냥 한 바퀴 돌 때마다 체력이 깎이게 하면 될 텐데-- | |
| 273 | * 2019년 4월 패치로 버섯이나 에너지 드링크 등이 모여있는 사람들에게는 소환이 거의 안 되도록 바뀌었다.(운석은 반대다.) 그런데 이 경우에는 근접 브롤러들한테도 불리하다. 근접 브롤러 특성상 적이 충분히 근접할 때까지 수풀에 숨어 있는 플레이를 자주 하는데 이를 티밍으로 간주하고 운석이 떨어져서 발각되기도 한다. 게다가 에너지 드링크가 티밍 안에서 스폰되면 만에 하나를 제외하면 거의 다 티밍이 분열되었었지만 현재는 사례를 찾기가 힘들어졌다.[* 나중에는 치유 버섯 모드마저 비비+샌디 전략을 막기위해 시간이 지날수록 독구름 피해량이 증가하는 패치를 받아 더 이상 티밍을 역관광시킬 수 없게 되었다...] | |
| 274 | * 2019년 4~5월경에는 엘 프리모 티밍이 유행했는데, 특수 공격을 채우기 힘든 엘 프리모 특성상, 엘 프리모들끼리 서로 패면서 특수 공격을 채워준 다음 날아다니면서 나머지를 학살한다. 그러다가 배신하는 경우도 존재하긴 하지만 엘 프리모의 체력이 낮지 않기에 이것도 쉽지 않다. 때문에 일부 벽이 많은 맵 등에서 자주 등장하여 스로어 티밍은 잠시 사라졌었다. | |
| 275 | * 2019년 7월경부터 트로피 밸런스 업데이트, 밴드 에이드의 출시 등으로 티밍이 한동안 사라질 줄 알았으나 '''오히려 밴드 에이드 쉘리들끼리 티밍을 하고 있었다.''' 그래서 쉘리가 아닌 유저들끼리 서로 연합하여, 쉘리 vs 나머지, 이렇게 두 편으로 갈라져 싸우는 경우가 많았다.[* 오죽했으면 서로 쇼다운에서 마주치는 순간 죽어라 쫓고 쫓겼던 다이너마이크와 모티스도 서로 티밍을 하는 희귀한 풍경도 나오기도 했었다.] | |
| 276 | * 2019년 8월 28일에 맵이 바뀌면서 티밍이 다시 서서히 늘어나는 추세다. | |
| 277 | * 가을쯤에는 대부분의 신맵이 한 번씩은 공개되었는데, 신규 맵들의 하나같은 특징은 상자가 한 곳에 모여 있지 않고, 대부분 개활지이다. 덕분에 원딜러 티밍이 다시 보이고 있다. 게다가 근접 브롤러 티밍까지 활성화되고 있다. 이제 웬만한 브롤러는 다 티밍을 하는 셈. | |
| 278 | * 2019년 9월 업데이트로 론스타와 테이크다운이 출시되었으나 유저 수는 쇼다운 유저의 2%에 불과했다. 이마저도 스타 토큰을 얻기 위함이 대부분이다. | |
| 279 | * 2019년 후반부터 8비트 티밍이 상위권에서 갑작스럽게 늘어났다. 8비트 티밍이 절정에 달한 11월에는 35랭크가 37명에 1등이 '''1991점'''이었다. 그나마 2020년 6월 기준 8비트 티밍은 점점 사라지고 있지만 상위권에서만큼은 뿌리 뽑히지 않고 있으며, 8비트에게 유리한 쇼다운 맵을 반년 가까이 교체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티밍은 아직도 고쳐지지 않고 있다. 시즌 초임에도 1250점 이상 유저가 몇 있다. 이 당시 8비트는 '''솔로 쇼다운'''을 빼면 어디서든 트롤픽 취급 받을 정도로 평가가 매우 낮았음에도 불구하고 시즌 초 1250점 이상 유저가 몇 있다는 것은 티밍이 아직 건재하다는 것이다. | |
| 280 | * 2020년 9월 패치로 인해 8비트의 스타 파워가 변경되면서 8비트 티밍이 사라졌고 팸 또한 여러 가젯의 출시로 입지가 위태롭던 상황에 든든한 조력자였던 8비트를 잃고 버프를 먹은 맥스에게 입지를 완전히 빼앗겨 예전의 위상을 잃고 종적을 감추었지만, 맥스가 새로운 티밍 주도자로 변하고 벽이 많은 맵들이 다시금 등장하면서 근접, 투척 티밍도 다시 부활하고 있다. | |
| 281 | * 하지만 2020년 10월에 런 앤 건 스타파워의 큰 너프로 인해 맥스 또한 힘을 잃어 서서히 사라졌고, 이후 칼과 비 등이 다시 티밍을 시도하긴 했지만 예전에 비해 힘을 많이 잃은 상태였다. 그러나, 새롭게 출시된 칼의 두번째 가젯 '갈고리'의 출시로 칼이 다시금 전성기를 맞이하게 되면서 칼 티밍이 성행했으나, 이후 사정거리가 크게 감소하는 너프를 받아 칼 티밍은 소멸했고, 대신 두 번째 가젯 '성난 벌집' 을 얻은 비가 본격적으로 티밍을 주도하기 시작했다. | |
| 282 | * 이후 실버 불렛 가젯을 얻은 콜트와 2020년 12월에 '''무료'''로 출시한 에드거가 새로운 티밍 주도자로 등장하면서 경쟁자가 사라져 날뛰고 있던 비와 같이 쇼다운 생태계를 완전히 집어삼켰다. 사실상 이때 와서는 과거의 다이너, 팸 티밍은 귀엽게 느껴질 정도였으며,[* 다이너 티밍은 해골천과 우탕탕 진흙탕 한정으로, 팸은 개활지 맵 한정이었고 다른 브롤러도 일부는 사용이 가능했으며 티밍에 대응이 아예 불가능하진 않았지만, 이 시절의 티밍은 맵을 가리지 않고 티밍을 하지 않으면 쇼다운 자체를 플레이하기가 불가능할 정도였다.] 브롤스타즈 역사상 세 번째로 티밍이 극에 달했던 시기로[* 첫 번째는 밴드 에이드 쉘리 티밍, 두 번째는 보너스 라이프 8비트 + 팸 티밍.], 한동안은 이 셋을 제외한 다른 브롤러들은 아예 쓰지도 못했을 정도였다. | |
| 283 | * 이후 긴급 패치로 콜트는 밸런스 붕괴의 원흉이었던 실버 불렛이 매우 큰 너프를 받아 쇼다운에서 종적을 감추었고, 1인 암살에 특화된 에드거 또한 암살자 특유의 특성 탓에 플레이 스타일이 티밍보다 기습 및 1인 암살 위주의 플레이로 변경되어 자연스럽게 티밍에서 사라졌지만, 성난 벌집 가젯이 큰 너프를 받았음에도 허니 코트 스타 파워 때문에 여전히 쇼다운 생태계를 장악하고 있었던 비는, 조력자이면서 동시에 강력한 경쟁자이기도 했던 콜트와 에드거가 사라지면서 완전히 고삐가 풀리게 된다. | |
| 284 | * 2021년 2월 기준, 700점 이상 구간에서 비로 이루어진 원거리 티밍과 같은 시기 체력이 롤백되어 다시금 강력해진 비비를 중심으로 뭉친 근접 티밍이 완전히 쇼다운을 장악했고, 일부 벽이 많은 맵에서는 메타에 뒤쳐졌던 엘 프리모와 쉘리 등의 브롤러들이 서로 특수 공격을 채워주며 플레이하는 근접 티밍이 활발해지며 사태가 점점 심각해져만 갔다. | |
| 285 | * 2021년 3월, 브롤 토크에서 리코와 스파이크의 두 번째 가젯이 출시됨이 확인되었다. 따라서 이 둘이 새로운 티밍 주도자로 변할 가능성이 생겼으나... 스타 파워 개수에 따라 가젯 개수가 표시되는 파워 리그의 버그였고, 해당 브롤러들의 두 번째 가젯은 출시되지 않음이 밝혀졌다. | |
| 286 | * 그러나 다행스럽게도, 비의 밸런스 문제의 원흉이었던 허니 코트가 없어져 운용에 심각한 타격을 입어 비 티밍은 결국 사라졌다. 심지어 비비도 스타 파워가 너프를 먹어서 마찬가지로 입지가 줄어들 전망. | |
| 287 | * 이후 엘 프리모 비슷하게 서지도 서지끼리 특수기 채워서 단계를 올려 무식한 데미지와 순간 이동으로 단숨에 제압하는 서지 티밍이 유행했고, 마찬가지로 데미지도 세면서 기동성도 좋은 스튜 티밍도 유행했다. 심지어 엘 프리모 티밍도 다시 부활하는 중.[* 그 당시 엘 프리모는 티밍을 하느냐 마느냐에 따라 성능의 편차가 '''굉장히''' 심했다. 티밍을 하지 못하면 계속 맞기만 해야 하지만 티밍을 하면 다른 엘 프리모로부터 특수기를 리필 받으면서 '비 엘프리모 브롤러'들을 하나씩 처치할 수 있으므로.] | |
| 288 | * 파워 리그가 출시됨으로써 자연스레 사람들이 파워 리그에 몰려 쇼다운의 인기가 상대적으로 줄어들면서 티밍도 잠시 줄어들었지만, 파워 리그의 인기가 식은 이후론 오히려 티밍하는 점수대가 아래로 확장되고 있는 상황. 이전에는 700대 이상은 가야 보이는 수준이었지만 점점 그 점수대가 내려와 지금에 이르러선 500~600대에서도 빈번히 보이며 5인 이상의 대규모 티밍의 빈도 또한 늘었다. | |
| 289 | * 2021년 6월 버프로 파격적인 밸런스 패치가 이루어졌는데, 이제 탱커들은 데미지를 입을 시 특수기가 채워지는 버프를 받았다. 근데 이것 때문에 특수기를 훨씬 더 빨리 채울 수 있게 되어 엘 프리모 티밍이 더욱 심화되는 부작용으로 이어지게 되었다.[* 이 현상은 주로 초딱 승급전인 24랭크 이상에서부터 자주 발생하며, 현재 쇼다운은 실력은 둘째치고 "저 사람이 날 배신할까?" 와 티밍을 맺지 못하고 소외되었다면 "어떻게 저 팀을 이간질시키지?" 를 더 연구해야하는 정치 게임으로 변질되었다.~~능력 되면 혼자서 무쌍 찍어보는 것도 방법이다. "능력 되면"~~] | |
| 290 | * 결국 엘 프리모와 진의 너프, 그리고 적을 많이 죽일 수록--배신을 많이 할 수록-- 트로피가 더 올라가는 쇼다운+ 모드가 나오며 티밍이 줄어들 걸로 보였다. 하지만 줄어들기는 커녕 오히려 그곳에서도 티밍을 하고 티밍 유저가 늘어나며 신규 이벤트를 즐기고 싶어도 못 즐기는 상황이 생겼다. | |
| 291 | * 쇼다운+에서 킬을 하면 트로피 +2점, 죽을 시에 트로피 -2점으로[* 이 1점이 작아 보이지만 그래도 티밍이 이전보다 아주 조금은 보이지 않는다!] 바뀌면서 쇼다운+ 에서는 티밍이 '''아주 조금''' 줄어들었다. 그래도 팀원이 딸피일 때 가차없이 죽이는 게 늘어나서 조금은 공격적으로 바뀌게 되었다. 하지만 이 또한 티밍의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해주지 못했으며, 결국 쇼다운 티밍은 더 이상 회생이 불가능한 지경에 이르고 만다. | |
| 292 | * 이 때문에 현재는 사실상 상위권 쇼다운에서의 티밍은 일반 쇼다운이든 쇼다운+든 맵을 가리지 않고 생존을 위한 필수적인 수단이 되어 버렸으며 이는 티밍을 싫어하는 대다수의 솔로/라이트 유저들의 이탈까지 불러오는 악순환을 야기하고 있다. | |
| 293 | * 2022년에는 다시 [[엘 프리모]] 등의 근접 티밍이 매우 심각해지고 있다. 이는 엘 프리모의 버프로 성능이 과거에 비해 크게 증가했으며, 티밍을 통해 궁극기를 보유하면 안정성이 눈에 띄게 증가하는 프리모의 특성상 그런 듯하다. 거기다 몇 달전에 프랭크와 대릴이 큰 버프를 받은 이유도 있다. 벽이 많은 폐허, 우당탕 진흙탕, 해골천 과 같은 맵들은 사실상 탱커나 쉘리, 스파이크, 콜레트 등의 몇몇 안티 탱커가 아니면 상위권에서는 다른 브롤러들은 아예 점수조차 올릴 수도 없고 스튜나 서지 등의 쇼다운에서 매우 좋은 브롤러들도 억지로 티밍을 하지 않는 이상 5등 안에도 들기 버거운 수준. 개활지 맵에서는 그나마 맥스, 스파이크 등 다양한 브롤러들이 존재하나 여기서도 탱커들이 가끔 보인다. | |
| 294 | 원래대로라면 다른 모두가 적이므로 시야에 들어온 상대를 경계해야 할 쇼다운에서, 이제는 보이면 공격은 커녕 티밍하자고 돌기부터 하는 게 일상이다. 혼자 순박하게 구석에서 상자나 까먹고 있다 보면 이내 조여들 대로 조여든 독구름에도 불구하고 줄어들지 않는 생존자 수에 눈을 의심하게 되고, 곧 맵의 다른 한 켠에서 이미 결성된 티밍 집단의 모습이 시야에 들어오면 남은 건 하위권으로서 죽는 것밖엔 없다. 이제는 자신이 하고 있는 게 쇼다운인지 눈치게임인지 분간이 안 될 수준. 이 탓에 상위권 쇼다운에서 일정 수준 이상으로 점수를 올리고 싶다면 무빙이나 에임 등 실력을 키우기보단 눈치나 사교력(?)[* 순간순간 집단 내에서 다수 상대의 심리를 읽고 이에 대처하거나, 미묘한 제스처 표시와 조합을 통해 상대로부터 신뢰를 얻는 것. 공동의 적을 설정하는 일종의 '선동'도 포함된다. 그 공동의 적은 큐브를 많이 먹은 유력 고순위 후보자일 수도, 아니면 단순히 생존 명수를 줄이기 위한 약한 상대일 수도 있지만 중요한 건 주변의 티밍러들을 매순간 암묵적으로 유도하여 합의를 이끌어내고, 당장에 이 티밍이 유지될 만한 '이유'를 만드는 것이다.]을 올리는 편이 나을 수도 있다.[* 다만, 아무리 티밍이래도 고순위권에 들기 위한 마지막 순간부터는 당연히 실력전이다.] | |
| 295 | 물론 기본 실력을 올리는 것도 맞기는 하나, 티밍 앞엔 장사 없다. 초반 티밍에 실패하면 이미 맺어진 티밍 그룹이 와해되지 않는 한 그 판에서 고순위권에 드는 건 물 건너 갔다. 물론 상위권이라고 매판 이런 건 아니지만 이런 판이 압도적으로 많다. 티밍이 일체 없는 쇼다운이란 더는 있을 수 없게 된 것. 비단 상위권만에서의 문제가 아니라 300점대, 심하면 100점대에서도 티밍이 심각해지니 솔로 쇼다운을 하는 유저들의 이탈은 피할 수 없게 되었다.[* 사실, 슈퍼셀이 발 빠른 대처로 티밍의 메리트가 빛이 바래도록, '''즉 티밍이 무조건적인 이득을 가저다주지 못하도록''' 해결책을 마련해 놓았으면 이러한 사태가 오지는 않았을 것이다. '''(애초에 티밍이 하나의 전략이라고는 하지만 혼자서 여럿을 상대하는 플레이어 입장에선 그에 대한 해결책이 딱히 없으니 유저들 입장에서도 이것이 불합리하게 느껴지는 것.)''' 물론 이는 슈퍼셀이 챔피언십 챌린지 등의 e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솔로전보다 팀전 위주의 개발에 집중하는 상황이었기에 배틀로얄 모드인 쇼다운에 손을 잘 대지 않았기 때문이나, 그걸 감안하더라도 위에 서술했듯이 해결책을 마련해놓거나 쇼다운+ 모드, 흡혈 모드 등의 모드를 비교적 빠르게 출시했으면 상황이 달라질 수도 있었기에 쇼다운을 즐기는 유저들은 점점 인기가 식어가는 쇼다운의 상황을 바라보면서 이를 매우 안타까워하는 실정이다.] | |
| 296 | === 현질 유도 === | |
| 297 | 일단 브롤스타즈는 게임 자체로만 보면 '''현질 유도가 적은 축에 속한다.''' 레벨 차이에 따른 능력치 차이가 크지 않고, 상술한 캐릭터 뽑기 문제도 게임을 오래 하면 웬만한 브롤러는 다 뽑을 수 있다. | |
| 298 | ||
| 299 | 하지만 이는 [[레온(브롤스타즈)|레온]]이 등장한 이후부터 서서히 비판을 받고 있다. 레온은 모든 모드에서 최강의 평가를 받는 사기 브롤러인데, 이 레온이 3번에 걸친 핫픽스로 비교적 쉽게 얻을 수 있게 된 것. 일단 상점 구매 할인가의 가격은 보석 549개로, 약 4만원 가까이의 가치이다.[* 묶음으로 360+170+30개를 구매했을 때 기준.] 그럼에도 전설 브롤러의 가치에 비해 굉장히 싼 편.[* 무작위 전설 브롤러의 정가는 보석 700개로, 이것에 비해 특정 브롤러를 약 20℅ 할인된 가격에 판 것이다.] 특히 레온을 얻으려고 수십~수백대로 현질한 유저들도 꽤 있으니 레온의 상점 등장에 비판이 많다. | |
| 300 | ||
| 301 | 이 패턴은 [[클래시 로얄]]에서 전설 등급을 출시할 때의 현질 유도 패턴을 답습한 것이라서 비판이 더욱 크다.[* 전설 등급이 아니더라 해도 [[로얄 훈련병]], [[일렉트로 드래곤(클래시 로얄)|일렉트로 드래곤]], [[악동(클래시 로얄)|악동]] 등이 이런 식으로 현질 유도 패턴을 받은 뒤 너프를 받았다.] 쉽게 말해서, 현질을 유도하기 위해 밸런스 패치를 '''출시 초기부터 일부러 안하고 있었고, 사기적인 성능을 통해 일정 수준의 과금 수익을 벌어들인 후 그제서야 밸런스를 맞춘다며 하향시킨다는 것'''. | |
| 302 | ||
| 303 | 보통 구체적인 패턴은 다음과 같다. 사기로 신캐 출시-> 1차적으로 보여주기식 능력치 몇개 너프 -> '''2차적으로 그 브롤러의 핵심이 되는 부분을 건드려 관짝 보내기'''-> 3차적으로 보상성 패치로 중간은 가게 하기. 이 상술에 당한 대표적 브롤러로는 [[재키(브롤스타즈)|재키]][* 1차적으로 자잘한 능력치 너프, 2차적으로 체력 너프, 3차적으로 가젯 횟수 감소, 마지막으로 핵심 가젯 너프(다시 3회로 증가)], [[스프라우트(브롤스타즈)|스프라우트]][* 1차적으로 여러가지 스탯(가젯, 일반 공격 피해량 등) 너프, 2차적으로 핵심 스타파워 너프.], [[게일(브롤스타즈)|게일]][* 1차적으로 소량 스탯 너프, 2차적으로 핵심 가젯 너프.], [[서지]][* 1차적으로 체력, 2차 공격 사거리 너프, 2차적으로 핵심 스타 파워 너프.], [[앰버(브롤스타즈)|앰버]][* 1차적으로 소량 스탯 너프, 2차적으로 초대형 스탯 너프.], [[샌디(브롤스타즈)|샌디]][* 1차적으로 소량 스탯 너프, 2차적으로 초대형 스탯 너프.]가 있다.[* 엄밀히 따지면 롤라도 해당된다고 할 수 있으나 '''월드파이널 직전'''이었기 때문에 보여주기식 너프로 체력, 일반공격 피해량만 약간 줄였고, 시즌 10 업데이트로 분신이 롤라 근처에 있으면 50% 피해량만 주도록 변경되었다.][* [[레온(브롤스타즈)|또한 너프 시, 출시 후 전성기 시절이 무색할 만큼 다시는 못 써먹을 정도로 패치하거나]] 또는 [[스튜(브롤스타즈)|그냥 거의 너프의 의미가 없는 보여주기식 패치를 하는 것]]도 문제다. 이런 식으로 '''밸런스 패치를 그저 '폭발적 과금유도의 수단'으로, 그야말로 '장난'으로 보는 게임들은 망하지 않은 게임이 없었다.'''][* 물론 이러한 패턴을 밟지 않는 브롤러도 존재하긴 한다. '''문제는 그러한 빈도는 밸붕 브롤러에 비해 훨씬 적다는 것'''이 문제지만.] 다만 유저들의 민심 때문인지 바이런, 벨, 메그는 이러한 패턴을 밟지 않은 사기 브롤러로 나왔다.[* 바이런은 소위 보여주기식이라는 자잘한 너프만 받다가 무난해졌고, 벨은 핵심 부분이 너프를 받은 대신 보상성 패치를 확실히 받았고, 매그는 보여주기식 너프없이 출시 이틀만에 바로 성능을 칼질당했고, 롤라는 클럽 리그 업데이트 때 바로 칼질하려고 했지만 월드 파이널 직전이었기 때문에 소량 스탯만 너프하고 월드파이널을 한 뒤, 브롤리데이 때가 돼서야 중요한 부분을 크게 너프했다.] 다만 롤라는 둘다 되어있다.[* 보여주기식 너프 -> 핵심부분 너프이라는 절차를 갔는데 크로마틱 브롤러는 시즌이 끝난후 핵심부분 너프라는 절차를 깼다.] | |
| 304 | ||
| 305 | 5월 17일날 레온뿐만 아닌 모든 전설 브롤러들을 핫픽스에 올려 가라앉았던 현질 유도의 대한 비판들이 다시 쏟아져 나왔다. | |
| 306 | ||
| 307 | 그리고 2019년 6월 27일 업데이트로 스킨을 상점에서 무작위로 제시한 스킨 중에서 구매하는 방식으로 바뀌어서 이제는 스킨을 사고 싶을 때 자유롭게 못 사게 만들고, 심지어 체험 기능조차 스킨이 상점에 판매 중이지 않을 땐 해당 스킨으로 체험할 수 없기에 유저들의 불만이 크다. 사실상 모든 스킨이 한정인 셈. | |
| 308 | ||
| 309 | 또한 6월 27일 기점으로 브롤러들의 2번째 스타 파워가 나오기 시작했는데, 게임의 밸런스가 망가질 정도의 강력한 스타 파워나 안좋은 스타파워가 많아 문제가 되고 있다.[* 대표적으로 사기는 [[쉘리]]의 밴드에이드, [[파이퍼(브롤스타즈)|파이퍼]]의 재빠른 저격, [[모티스]]의 전속력 돌진, [[8비트(브롤스타즈)|8비트]]의 보너스 라이프, [[스파이크(브롤스타즈)|스파이크]]의 커브볼.] 이 때문에 10레벨과 9레벨의 차이가 더 커지고 있다. 시간이 지나 결국 패치가 되었지만 사기적인 성능의 스타 파워를 만들고 돈을 번 뒤 너프하는 패턴이 반복되고 있어서 비난을 받고 있었다. | |
| 310 | ||
| 311 | 이후 한동안 잠잠해졌으나 2020년 3월 17일, 브롤스타즈 최초로 액티브 스킬인 가젯이 등장하였는데, 이 또한 일부 가젯들의 경우 브롤러들의 약점을 완벽히 보완해주거나 능력치를 말도 안되는 수준으로 끌어올려 버리거나 쓰레기를 받아 오히려 고인으로 끌어내려[* 대표적으로 사기는 [[니타]]의 곰 발톱, [[콜트(브롤스타즈)|콜트]]의 쾌속 장전기, [[크로우(브롤스타즈)|크로우]]의 방어 부스터, [[브록]]의 로켓 스커니즈, [[엠즈]]의 지독한 향수, [[재키(브롤스타즈)|재키]]의 공기압 부스터, [[진(브롤스타즈)|진]]의 램프 폭발, [[맥스(브롤스타즈)|맥스]]의 위상 이동, [[스프라우트(브롤스타즈)|스프라우트]]의 잔디깎이, 쓰레기는 [[다이너마이크]]의 '''피젯 스피너[* '''차라리 없느니만 못한 아니 쓰면 트롤로 낙인 찍힐 정도의 그러니까 의존도가 -1이하를 기록한 쓰레기 가젯으로 나왔다. 어느정도냐하면 가젯을 얻기위해 상자를 까고있는데 피젯 스피너가 나오면 바로 혈압이 오를 정도.''']''' [[칼(브롤스타즈)|칼]]의 가열장치.] 밸런스를 완전히 무너뜨렸는데, 이 때문에 수많은 유저들은 그저 상대적 박탈감만 느끼면서 가젯을 얻기 위해 코인을 사거나 상자를 까야만 했다. | |
| 312 | ||
| 313 | 하지만, 문제는 '''이후로도 이러한 밸런스 장난을 계속 반복하였다는 것인데''', 트로피 조건만 충족되면 획득할 수 있는 트로피 진척도, 확률이 비교적 높은 희귀 브롤러와 가젯, 스타 파워를 제외하더라도, 19년 9월 18일 출시된 '''샌디''', 19년 12월 18일 출시된 '''비''', 19년 12월 21일 출시된 '''맥스''', 20년 1월 24일 출시된 '''미스터 P''', 20년 3월 17일 출시된 '''재키''', 20년 4월 10일 출시된 '''스프라우트''', 20년 10월 23일 출시된 '''앰버''' 등, 수많은 밸런스 붕괴 브롤러를 출시하고 방치하다 뒤늦게 패치하는 행동을 계속 해왔다.[* 이러한 민심 때문인지, [[바이런(브롤스타즈)|바이런]]은 사기 논란을 받는 도중에 자잘한 너프를 받다가 이후 무난해졌고, [[스퀴크]]는 위의 브롤러들과는 다르게 OP로 출시하지 않았으며, 출시 초기에는 매우 사기적인 성능을 가졌던 [[메그(브롤스타즈)|메그]]는 보여주기식 너프 없이 이틀 만에 긴급 패치로 성능을 칼질당했다.] 또한 이러한 패치 이후 밸런스를 맞추기 위해 패치된 기존 브롤러들이나 새롭게 출시된 신규 브롤러들의 스타 파워나 가젯이 새로운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 또한 매우 많았다.[* 대표적으로 사기는 [[대릴]]의 강철 후프, [[페니(브롤스타즈)|페니]]의 마지막 한방, [[칼(브롤스타즈)|칼]]의 보호 피루엣, [[비(브롤스타즈)|비]]의 허니 코트, [[비비(브롤스타즈)|비비]]의 홈런과 타격 자세, [[맥스(브롤스타즈)|맥스]]의 슈퍼 차지와 런 앤 건, [[스프라우트(브롤스타즈)|스프라우트]]의 과성장, [[게일(브롤스타즈)|게일]]의 스프링 발사기, [[서지]]의 맥시멈 블래스트와 파워 서지, [[러프스 대령]]의 전장 진급, [[스튜(브롤스타즈)|스튜]]의 제로 드래그와 가소 힐과 스피드 존, [[그롬(브롤스타즈)|그롬]]의 감시 레이더와 X팩터, [[이브(브롤스타즈)|이브]]의 해피 서프라이즈, 쓰레기는 [[엠즈]]의 후원 감사, [[그리프(브롤스타즈)|그리프]]의 경기 회복 [[진(브롤스타즈)|진]]의 격려의 손 등...] 그리고 1번째 가젯의 논란이 지난지도 얼마 되지 않아 새로운 2번째 신규 가젯들이 하나둘 출시되며 그나마 남아있던 밸런스를 완전히 박살냈다.[* 대표적으로 사기는 [[보(브롤스타즈)|보]]의 와이어 함정, [[비(브롤스타즈)|비]]의 성난 벌집, [[브록]]의 로켓 연료, [[칼(브롤스타즈)|칼]]의 갈고리, [[콜트(브롤스타즈)|콜트]]의 실버 불렛, [[미스터 P]]의 짐꾼 보충, [[틱(브롤스타즈)|틱]]의 최후의 저항, [[게일(브롤스타즈)|게일]]의 토네이도, [[스튜(브롤스타즈)|스튜]]의 파괴적 돌진, [[리코(브롤스타즈)|리코]]의 바운시 캐슬, [[샌디(브롤스타즈)|샌디]]의 달콤한 꿈, [[타라(브롤스타즈)|타라]]의 그림자 소환, [[스파이크(브롤스타즈)|스파이크]]의 자연의 신비, [[팽(브롤스타즈)|팽]]의 돌려차기, 쓰레기는 [[쉘리]]의 집중사격, [[포코(브롤스타즈)|포코]]의 보호의 선율, [[스퀴크]]의 와인드업과 불순물 등...] | |
| 314 | 또한, 2020년 5월 13일부터 브롤스타즈에 도입된 배틀 패스인 '''브롤 패스'''가 공개되었는데. 초기에는 무소과금 유저들을 크게 배려한 패치라고 생각했으나, 실제로는 더 이상 토큰을 모으지 못해 상자깡을 할 수 없게 되고[* 토큰을 모으면 패스의 단계를 잠금해제하는 것으로 바뀐다. 사실 대형상자의 토큰만 사라진것이지 패스에서 메가상자도 꽤 줘서 환산하면 그렇게까지 손해는 아니다. 또한 70단계까지 잠금해제 후 500토큰당 대형 상자 하나를 얻을수 있다.], 퀘스트 또한 어렵거나 모드의 맞지 않는 퀘스트를 내놓는 등 신규 유저들의 진입 장벽들만 크게 높이는 역효과가 발생했으며,[* 플레이어 커스텀 맵 출시 이후로는 대부분 유저들이 커스텀 맵에서 퀘스트를 깬다. 이것으로 어느 정도 부조리한 미션때문에 일반 게임에서 고생하는 일이 없어졌지만 반대로 말하면 커스텀 맵에서 유저들이 미션 깰려고 제대로 플레이를 안 한다는 소리다. 여기에 유저 일일 우승맵에서 트로피를 가감하지 않게 바뀐후 어떻게 플레이해도 자신에게 손해가 안가기 때문에 유저 맵에만 트롤러가 엄청 많아지게 되는 결과를 낳았다.] 브롤 패스 도입으로 인한 신규 등급인 크로마틱 브롤러인 벨, 롤라, 이브는 역대급 사기 브롤러[* 시즌마다 희귀도가 떨어지는 크로마틱이라 처음에 현질 유도로 엄청 강력하게 만들어놓고 나중에 희귀도가 떨어지면 바로 너프시킨다. 하지만 크로마틱 브롤러는 브롤패스의 핵심이기 때문에 잘못 너프할 경우 '''그 브롤러의 성능이 크게 떨어져 패스의 가치가 떨어질 수 있어''' 패치를 조금 꺼리는 경향이 있긴 하다. 또한 벨은 특이하게 대형 너프를 먹진 않았지만 바이런의 너프 과정과 똑같이 너프를 거의 미미한 수준으로 받으면서 시즌이 지난 후에도 계속 현질을 유도 논란이 일어났었다. 그리고 롤라는 딜량도 문제지만 분신과 같이 딜을 하면 어마어마한 피해량이 오기 때문에 사기일 수밖에 없다. 결국 클럽리그 업데이트로 일반공격 피해량과 체력이 소폭 감소했지만 월드파이널을 앞두고 있었기 때문에 보여주기식 너프를 했으며, 시즌 10 업데이트로 분신이 롤라 근처에 있으면 50% 피해량만 주도록 변경되었다.], 콜레트, 루는 역대급 쓰래기 브롤러[* 사실 고인은 사기보다 논란이 적지만 고인으로 출시되는것도 제법 문제가 된다. 실제로 콜레트와 루는 고인 브롤러 수준의 아주 낮은 스탯을 가지고 출시된 이후 시즌 이후부터 계속해서 버프'''만''' 받았다. 이런 경우 장기적으로 보면 또 다른 현질 유도 문제가 되는데, 확률이 영웅 등급으로 떨어진다 한들 브롤 패스를 구입하는 것이 가격 대비로 훨씬 이득이기 때문이다. 즉 구매한 사람들만 장기적인 이득을 볼 수 있게 되는 것. '''다만, 다행스럽게도 현재는 이미 해당 시즌의 패스가 나온지 오래되어 이러한 의미가 사라져 이 논란은 완전히 사그러들었다.''' 하지만 크로마틱 브롤러가 고인으로 나오면 다시 이 논란에 빠질 수가 있다.]들로 이름을 날렸었다.[* 다만 여기에 해당되지 않는 러프스의 경우에는 사기적이긴 했으나 팀의 의존도가 매우 높았기에 일반 공격 딜레이와 두번째 스타 파워 이외에는 딱히 큰 논란이 없었다.] | |
| 315 | ||
| 316 | 다만 2스타 파워 논란과 가젯 논란에 의한 유저들의 민심 때문인지 2021년 11월 18일부로 신규 보조 아이템인 기어는 자체적인 밸런스 논란은 받지 않았다. 속도기어는 자체 성능은 매우 강력하나 맵이나 사용 브롤러에 따라 성능 편차가 심한데다, 회복 기어는 설계 부터 잘못된 저질 기어라는 평가로 논란은 어느 정도 종결됐다. '''오히려 다른 방식으로 논란을 "엄청 크게" 받았다.''' 자세한 내용은 [[브롤스타즈/패치 기록/2021년/40.141 버전|문서]]를 참고하자. | |
| 317 | === 시즌 보상 개편 === | |
| 318 | 시즌 보상 시스템 개편도 상당히 많은 비판을 받는다. 원래는 트로피 500개 이상 소유한 브롤러가 있으면 많은 토큰들로 대형 상자, 더 나가서 메가 상자의 가치 만큼 일반 상자를 모을 수 있었는데 보상이 토큰에서 스타 포인트로 바뀌었다. 스타 상점에도 파는 스킨은 대부분 기존 스킨의 색놀이에다 가격도 비싼데 스타 포인트도 시즌이 종료할 때 21랭크 브롤러가 극히 적거나 아예 없으면 랭크 달성 보상 보다도 적은 갯수로 받으니 불만의 목소리가 크다. | |
| 319 | ||
| 320 | 결국 슈퍼셀이 어느 정도 인지 했는지 승리 시 받는 트로피, 패배 시 감소되는 트로피 양을 조정하여 21랭크 브롤러를 쉽게 만들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8월 패치로 스타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는 랭크를 확장하고 보상을 전보다 더 많이 받을 수 있게 조정하면서, 500 스타 포인트로 대형 상자를, 1,500 스타 포인트로 메가 상자를 구매할 수 있게 했다. 이후 파워 플레이라는 모드를 추가하여 스타 포인트를 더 모을 수 있도록 패치됐다. | |
| 321 | ||
| 322 | 2020년 12월 15일 업데이트에서는 트로피 시즌을 2주에서 4주로 늘리고 트로피 501개 이상의 브롤러도 시즌 보상의 범위에 들어가게 변경되어 랭크를 올리기 쉬워졌고, 2021년 3월 업데이트로 문제가 많던 파워 플레이를 삭제하고 파워 리그를 추가해 시즌 보상이 좋아졌다. | |
| 323 | === [[브롤 패스]] 도입 === | |
| 324 | 브롤 패스는 [[로얄 패스]]를 계승해 2020년에 처음 추가되었다. 초기에는 무과금 유저들을 위한 배려라며 호평이 이어졌지만 현재는 혹평을 굉장히 많이 받는다. 이 브롤패스가 생긴 이후에는 많은 유저들이 현질유도로 인해 브롤스타즈를 떠나고 있기도 하다. | |
| 325 | ||
| 326 | 이유로는 크게 2가지가 있는데, 다음과 같다. | |
| 327 | ||
| 328 | * '''브롤 패스의 효율이 매우 떨어진다.''' | |
| 329 | 현재의 브롤패스 시스템은 20티어 이후부터는 토큰 500개, 40티어 이상부턴 토큰 600개를 먹어야 다음 티어로 갈 수 있도록 해놓았다. 근데 전투 토큰은 한번에 최대 200개까지만 받을 수 있다.[* 토큰 더블러와 토큰 더블 이벤트가 터져도 겨우 800개이다.] 즉, 초반에는 비교적 쉽게 티어를 달성하더라도 20티어 이상부터는 전투 토큰 다 먹을 때까지 게임을 해도 1 티어의 반도 못채운다. 그리고 최대 티어 이후 추가 대형 상자도 기존에 비해서 가성비가 떨어진다. 기존에는 300개에 브롤 상자 3개(=대형상자 1개)였지만 브롤 패스는 500개에 대형상자 1개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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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1 | 슈퍼셀 측도 이를 예상했는지 브롤 패스의 추가와 동시에 퀘스트 시스템을 만들어서 토큰 수급을 원활하도록 하였으나 퀘스트를 깨기 위해 본인이 싫어하는 모드 및 브롤러를 플레이 할 바엔 안하는게 낫다는 평이 많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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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3 | 우선 퀘스트 시스템은 퀘스트를 완료할 시 200 / 250 / 500개의 토큰을 지급하는 퀘스트로 나뉘고, 브롤 패스를 구매했을 경우 추가로 매주 250개의 토큰을 지급하는 퀘스트 2개를 더 할 수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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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5 | 그러나, 문서에 나와있듯이 250 / 500개의 토큰이 보상인 퀘스트들은 완료하기 힘들다. 특정 모드/브롤러로 5번/8번 이기기, 특정 브롤러로 120,000/180,000의 피해량 입히기.[* 해당 퀘스트가 탱커가 나올 경우 상당히 쉽게 완료할 수 있으나, 피해량이 낮은 브롤러가 나올 경우 굉장히 까다로운 퀘스트가 된다.], 특정 브롤러로 적 12명/24명 처치 등 높은 난이도의 퀘스트가 상당히 많다. 또한 게임을 많이 해야 완료할 수 있는 퀘스트부터, 게임에 집중할 수 없는 퀘스트에[* [[브롤스타즈/게임 모드/하이스트|하이스트]]에서 HP 50000 치유 등이 대표적.], 퀘스트 완료가 까마득히 먼 퀘스트들이 대부분이라 비판받는다. 설상가상으로 퀘스트 완료를 위해 트롤픽도 상당히 많이 보여 게임의 재미도 해친다는 비판을 받기도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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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7 | * 시즌 주기가 50일로, 다소 길다.[* 시즌 9 이전까지는 무려 '''70일'''로, 2달이 넘었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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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9 | * 신규 유저 한정으로 심화된 현질 유도 문제. | |
| 340 | 브롤 패스 도입 후부터 상자에서 보석을 얻을 수 있는것이 막혔고 오로지 브롤 패스의 보상으로만 획득이 가능하게 변경되었다. 하지만 브롤 패스의 보상은 모두 합해도 브롤 패스를 구매하기에는 부족한 양이라 브롤패스를 구매하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을 기다려야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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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2 | ==== 해결 방안 ==== | |
| 343 | '''[[클래시 로얄]]처럼 보상과 퀘스트를 세분화 시키면 끝이다.''' 과거의 시스템(브롤 상자/대형 상자)을 유지시키고 브롤 패스를 보너스 보상으로 하는 방법도 존재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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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5 | 221 | == 논란 및 사건 사고 == |
| 346 | 222 | [include(틀:사건사고)] |
| 347 | 2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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