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r1 vs r2
......
5252
5353
호꾸이리는 초대 황제로서 통치하다가 아들 호한트엉(호한창)에게 양위하고 태상황이 되었는데, 호한트엉이 재위기에 쩐 왕조의 황족과 유신들을 앞세운 [[명나라]] 군대에 의해 멸망하여 호씨 부자는 [[베이징]]으로 압송된 후 처형되었다.
5454
==== 후 쩐 왕조(후진가)와 [[명나라]]의 지배 ====
55
명나라는 초기에는 쩐 왕조(진가) 황족을 [[왕]]으로 책봉하는 듯 했으나, 곧 쩐씨 황족들을 제거하고 교지라는 행정구역을 설치하여 직접 지배를 시도했다.
56
57
그러자 레러이(여리)라는 인물이 쩐씨 황족이라 주장하는 쩐까오(진고)를 황제로 옹립하며 람썬 기의를 일으켰고, 람썬 기의군이 명나라 군대를 축출함으로써 대월은 다시 독립을 쟁취했다
58
59
이후 레레이는 이용가치가 없어진 쩐까오를 제거한 후 스스로 황제가 되어 후 레 왕조(후여가)를 세웠다.
5560
==== 후 레 왕조(후여가) ====
61
후 레 왕조(후여가) 시대에 이르러 과거제가 정기화되었고, 오랫동안 대월의 숙적이었던 참파 역시 굴복시켜 속국으로 삼았다.
5662
==== 남북조시대 ====
63
막당중(막등용)이 후 레 왕조(후여가)로부터 제위를 찬탈하여 막 왕조(막가)를 세우자, 이에 반대하는 레씨의 신하들이 봉기하여 남북조시대가 열렸다.
5764
===== 북조: 막 왕조(막가) =====
65
막당중(막등용)과 그 후손들의 막 왕조는 중앙정부 장악에는 성공했으나, 지방의 레씨 충성파들을 제압하는데는 실패했고, 결국 레씨 황제를 옹립한 찐씨 정권(정주)의 북벌에 의해 멸망했다.
5866
===== 남조: 중흥 레 왕조(중흥여가) =====
67
찐씨(정씨)와 꽝남 응우옌씨(광남 완씨)가 연합하여 레씨 황제를 옹립함으로써 중흥 레 왕조(중흥여가)가 성립되었는데, 본래 중흥여가 조정은 응우옌씨가 주도했으나 찐씨에게 주도권을 빼앗겼고, 찐씨 정권(정주)는 북벌을 단행하여 막 왕조(막가)를 타도하는데 성공함으로써 권력 뿐만 아니라 명분에 있어서도 우위에 서게 되었다.
5968
==== 남북국시대 ====
6069
===== 북부 =====
6170
====== 중앙: 찐씨 정권(정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