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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6 vs 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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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차 인도차이나 전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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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련]]을 제외한 연합국들은 베트남 민주 공화국 정권에 대한 승인을 거부했고, [[중화민국 국민정부]] 군대(국민혁명군)과 영국군이 각각 베트남 북부와 남부에 주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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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가운데 국민혁명군은 자국에서 일어난 국공내전 때문에 철수하여 그들이 주둔하던 지역은 베트남 민주 공화국이 접수했으나, 영국군은 식민지를 되찾기 위해 돌아온 프랑스군에게 주둔지를 넘겨줘서 제1차 인도차이나 전쟁이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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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단시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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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가운데 국민혁명군은 자국에서 일어난 국공내전 때문에 철수하여 그들이 주둔하던 북부는 베트남 민주 공화국이 접수했으나, 영국군은 식민지를 되찾기 위해 돌아온 프랑스군에게 남부 주둔지를 넘겨줘서 제1차 인도차이나 전쟁이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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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는 초기에는 베트남을 재식민화하려 했으나, 베트남 민주 공화국(북베트남) 군대를 상대로 고전을 면치 못하자, 1949년에는 방침을 바꿔서 명목상의 독립국인 '''베트남국'''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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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국은 응우옌 왕조의 마지막 황제였던 바오다이를 [[국가원수]](국장)으로 추대했으나, 이는 명목에 지나지 않았고 실권은 계속 베트남 주둔 프랑스군이 장악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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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4년 디엔비엔푸 전투에서 북베트남군(베트남 인민군)이 결정적인 승리를 거두면서 제1차 인도차이나 전쟁은 종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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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북분단 및 베트남 전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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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4년에 제1차 인도차이나 전쟁이 종식되면서 프랑스군이 철수한 후, 남부의 베트남국에서는 공산정권(베트남 민주 공화국)과 프랑스 양측 모두를 비판하던 우익 성향 독립운동가 응오딘지엠이 정권을 장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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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민주 공화국(북베트남)의 호찌민은 응오딘지엠에게 남북 총선거를 통한 통일국가 수립을 제안했으나, 응오딘지엠은 이를 거절했고 1955년에 독자적으로 국민투표를 실시하여 바오다이를 폐위하고 '''베트남 공화국'''을 수립했고, 이로써 베트남의 남북 분단시대, 그리고 '''베트남 전쟁'''이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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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단시대 초기에 북베트남과 베트남 공화국(남베트남)은 주로 국지교전을 반복했으나, 1964년 통킹만 사건을 계기로 [[미국]]이 본격적으로 참전하고 [[대한민국]], [[태국]], [[호주]] 등 다른 친미 국가들까지 참전하면서 본격적인 국제전으로 확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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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전쟁은 북베트남 및 남베트남 민족해방전선(베트콩)의 게릴라전, 그리고 반전운동에 질린 [[미국]]이 1973년 파리 조약을 통해 휴전을 체결한 후 미국과 친미 국가들이 철수하면서 평화가 자리잡는 듯 했으나, 1975년 북베트남과 베트콩은 기습적으로 공세를 재개했고, 결국 남베트남의 수도 사이공이 함락당하며 북베트남의 승리로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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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베트남 남부는 명목상 베트콩 정권인 남베트남 공화국 임시혁명정부가 지배하다가, 1976년에 북베트남과 정식으로 통일하면서 [[베트남 사회주의 공화국]]이 수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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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트남 사회주의 공화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