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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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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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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철]]의 예시를 서술하는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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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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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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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특별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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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width=500px><tablealign=center><nopad>[[파일:attachment/버스철/seoul_craft.gif|width=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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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년 서울 시내버스 개편|2004년 개편]] 당시 버스철을 풍자한 사진. 일명 '''[[스타크래프트|서울크래프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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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서울 시내버스 개편|2004년 7월 1일 이명박 시장의 버스 개편 당시]] 기존에 운영되고 있었던 [[천호대로]]-하정로 중앙차로 이외에, [[시흥대로(서울)|시흥대로]]-[[여의대방로]], [[경인로]], [[강남대로]], [[도봉로(서울)|도봉로]], [[성산로(서울)|성산로]], [[수색로]], [[공항대로]] 등에 [[중앙버스전용차로]]를 운영하기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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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엄청난 노선수를 자랑하던 __[[강남대로]] 중앙차로에 '''거의 모든 광역/간선/지선/시외버스'''를 밀어 넣어버린 것.__[* [[수원 버스 3008]]처럼 후대에 생긴 노선들은 중앙차로로 가지 않는 경우가 있다.] 때문에 [[강남대로]] 최남단부터 [[강남역]]까지 상하행 모두 [[버스]]들로 들어차는 기차놀이의 진수를 맛볼 수 있다.특히 강남대로 [[강남역]]-[[신논현역]] 구간 서쪽은([[교보문고]] 강남점 방면) 광역버스가 회차하여 경기 남부, 인천 쪽의 승객들이 승차하기에 이 구간은 일시에 두 차선에서 기차놀이가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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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위의 사진처럼 [[기차놀이]]를 하면서 [[노면전차]]를 연상시키게 되어 버렸고, 며칠 안 가서, 강남역을 종점으로 삼는 지선/시외버스의 정류장을 바깥으로 빼 버렸다. 현재는 [[강남역]]이 [[회차지점]]이 아닌 간선, 강남역을 경유하여 통과가는 광역버스들만 중앙차로에 정차한다. 저렇게 길게 늘어서는 일은 많이 줄었으나 여전히 간선/광역/시외버스를 포함 '''전세버스와 학교 통학버스'''들도 이곳에서 승하차를 하다보니 출퇴근시간에는 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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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구간의 버스철과 쌍벽을 이루는 버스철이 서울에 하나 더 있는데, 바로 [[수색로]] 구간이다. [[한국항공대역]]~[[수색역]]~[[가좌역]]~[[연세대학교]] 구간이 그야말로 [[카오스]]. 버스철을 참다못한 [[버스]]들이 일반차로를 덮쳐서 [[교통사고]]+상습정체를 일으키고 있다. 차라리 배차가 길더라도 비슷한 경로를 가진 경의중앙선을 타는 게 정신건강에 이롭다. 참고로 수색로는 [[고양시]]와 [[파주시]]에서 [[서울특별시]]로 들어오는 몇 안되는 도로 중의 하나기 때문에 '''버스들이 안 덮쳐도 [[헬게이트]] 상태.''' 강변역에 있는 동서울터미널도 하차장에 들어서려는 시외버스와 고속버스가 엄청많아서 버스철이 만들어지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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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에도 버스철의 조건을 갖춘 곳이 있는데, 그 곳은 [[여의도순복음교회]] 부근으로, 매주 일요일 오전 11시 예배를 전후하여 교회 인근에 버스들이 교인들을 수송하기 위해 대기하기도 하는데, 관광버스 및 회사통근버스가 동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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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utube(8aANbQhE_5s)] || [youtube(XQWvC1VJlk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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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공버스]] 및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준공영제 버스가 도입되면서 [[강남대로]]와 [[삼일대로]] 등 구간에서는 2022년 들어 버스철이 다시 심각해지고 있다. 기존에는 서울시와 경기도가 협의 하에 버스노선을 신설 및 증차할 수 있었기에 서울시가 교통혼잡을 우려해 서울 유출입 버스의 수를 조절할 수 있었으나, 기존 노선의 증차는 서울시가 막을 수 없었고 대광위가 경기도 직행좌석버스 업무 일부를 담당하면서 서울시가 부동의했던 신규노선들을 모두 개설하여 문제가 심각해진 것이다.[* 이 시기 개통된 노선들은 [[이천 버스 3401]], [[평택 버스 5401]] 등이 있다.] 신분당선 강남-신사 개통 후에도 [[강남대로]] 버스철 현상이 나아지기는 커녕[* 신분당선 탑승시 추가 비용이 만만치 않은 편이라, 출퇴근 방법에 신분당선 아니면 대안이 없는 경우가 아닌 이상 기피하는 사람이 많다.], 오히려 2023년에도 혼잡도가 더 심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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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버스철 해결이 나이지질 않자 결국 서울시, 경기도, 대광위가 칼을 빼들었고 노선조정을 하면서 운행속도가 개선되었다.[[https://www.ajunews.com/view/20240725092119165|강남·명동 광역버스 노선 조정 이후 퇴근시간 빨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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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2023년 서울특별시 광역버스 대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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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광역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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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역]], [[동암역]], [[부평역]]을 종점으로 하는 지선버스가 '''상당히 많다.''' 당연히 저 3개 역 앞에는 버스철이 열려있다. 그나마 [[인천 도시철도 1호선|인천 1호선]]과 [[인천 도시철도 2호선|인천 2호선]]이 개통되면서 나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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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와 별개로 간선/광역버스 버스철은 보기 힘든데, 이는 인천 버스가 대부분 배차가 은근 긴 편이며[* 차량 총량제로 운영하기 때문이다. 현 시가지(구월동이나 가정동 등)를 관통하는 노선이 배차가 15분이 넘는 경우가 많다.] 버스 굴곡이 무지막지하기 때문이다. 버스 굴곡에 관한 내용은 [[굴곡 노선/버스/인천광역시]] 문서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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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인천종합터미널]]에서 인천 교통의 요충지인 만큼 수원만큼 심하지는 않지만 버스철을 볼 수 있다. 하지만 [[인천종합터미널]]에 버스가 많이 모이는 현상은 버스철도 있지만 [[짱박기]]도 섞여있는 모양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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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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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width=500px><tablealign=center><nopad>[[파일:trimScreenshot_20210112-193709.png|width=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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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2021년 한반도 한파 및 폭설 사태|2021년 1월 12일 폭설]]에 의한 [[하남 버스 9302|9302]]번의 버스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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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특히 팔달구-장안구 일대에 걸친 구도심 지역은 예로부터 경기남부의 중심지로서 여러 지역에서 들어오는 버스들이 몰리는데다가 배차간격도 조밀조밀한데 도로폭은 좁다.[* 권선동, 매탄동, 망포동, 영통동, 광교신도시 일대에 걸친 동수원 생활권은 그래도 도로 폭이 굉장히 넓다. 다만 이런 지역도 버스가 무지막지하게 많다.] 그래서 구시가지 왕복 4차로 구간 중 우측차선은 '''사실상 버스전용차로'''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버스가 너무나 많다. 대표적으로 [[수원화성]] 주변, [[매산로(수원)|매산로]], [[수원역]] 주변, 세류동 등이 바로 그러한 곳이다. [[중부대로]] 법원사거리~동수원사거리 구간은 상대적으로 구시가지보다 도로폭이 넓긴 하나 여기도 수시로 드나드는 버스 교통량이 만만치 않은 곳이다. 그나마 [[가로변버스전용차로]]가 시행중이라는 것이 위안이다. 자세한 정보는 [[수원시/교통]] 문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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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수원화성]] 주변(중부대로 동수원사거리~중동사거리, [[정조로]]([[종로(수원)|종로]])~수원공설운동장/한일타운[* 해당 구간에 빗자루 배차로 유명한 [[수원 버스 62-1|62-1번]], [[경기광주 버스 65|65번]]이 다닌다], [[매산로(수원)|매산로]], 팔달로)와 [[수원역]] 등에서 버스철을 쉽게 관찰할 수 있다.[* [[수원화성]] 주변(팔달문-장안문)은 성역화 작업으로 개발제한구역으로 묶인지라 도로 확장은 그야말로 언감생심이다.] 정조로([[종로(수원)|종로]])경우, 우회도로라 할 수 있는 [[1번 국도]]로 옮겨도 될 것 같지만 구시가지 내에 삼일상고, 삼일공고, 매향여자정보고 등의 통학인구, 못골시장, 영동시장 등의 시장이용객이 꽤 돼서 버스노선으로선 버릴 수 없는 구간이다. 거기에 경수산업도로([[1번 국도]]) 한일타운-동수원사거리 구간은 구시가지의 우회도로 역할을 충실히 하기 때문에 버스 교통이 기를 못 펴는 곳이기도 하다.[* 한일타운 이남 - 구 비상활주로 구간을 전구간 완주하는 버스는 [[수원 버스 300|300번]]과 300번에 비해 보기 힘든 지선노선인 [[수원 버스 300-1|300-1번]] 뿐이다.] 잘못된 버스 노선 계획이 만든 결과로 말미암아 정말 대책이 없어보일 정도.[* 팔달문 방면에서 동수원으로 직접 뚫는 길이 없어서 그렇다. 언덕에 걸쳐있다는 지형적 한계도 있거니와, [[수원화성]]과 오래 전부터 자리잡은 주택단지 때문에 비용이 매우 많이 든다. 그나마 광교신도시 방면으로는 [[중부대로]]가 있고 망포동과 영통동 방면으로는 수원역으로 우회하여 경희대학교까지 직통으로 뚫려 있는 [[덕영대로]]를 이용할 수도 있으나, 다들 넓은만큼 많이 막히는 기적의 정체를 자랑한다. 중부대로는 [[수원신갈IC]]로 직결되는 도로라서 어쩔 수 없고, 덕영대로의 경우는 경수대로와의 교차점에 자리잡은 [[수원버스터미널]]도 정체에 한몫 하고 있다. 신호 체계 또한 썩 매끄럽지는 않은 편. 두 도로 사이에 자리잡은 [[삼성디지털시티]]에서 오가는 출퇴근시간 교통정체도 상당하다. ] --거기에 프로야구와 프로축구가 동시에 열리는 날에는 [[헬게이트]]가 열릴 걸 각오해야 한다.-- 이런 점 때문에 [[수원시]]는 [[송원로]] - [[정조로]] - [[매산로(수원)|매산로]]를 잇는 [[노면전차]]인 [[수원 도시철도 1호선]]을 계획, 타당성 조사가 진행중이다. --과연 버스철을 대체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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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 시간에는 안산시 [[원곡동]] 일대도 비슷한데 이곳은 공단 지역으로 들어가는 차량이 워낙 많아 중앙대로가 정체되는데다가[* 안산을 거쳐서 반월-시화공단을 가기 위해서는 중앙대로를 거쳐야 한다.] 원곡동 일대의 2차선을 통근버스와 불법 주정차 차량이 막고 있기 때문이다. 시내일반, 시내좌석에 기업체 자체 통근버스와 관광버스[* 관광버스의 경우, 일부 기업체가 여행사에 통근버스 계약을 하면, 해당 여행사에서는, 차량을 운행하여 근로자를 수송한다.]까지 가세하면, 그야말로 버스철이 완성될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을 완벽하게 갖추었다. 그나마 퇴근 시간에는 좀 더 나은 상황인데 이는 출근 시간은 8시 혹은 9시로 정해져 있지만 퇴근 시간은 다양하기 때문이다. 이와 비슷한 이유로 원선 1로에서 중앙대로를 거쳐 [[초지역]]을 향하는 [[안산 버스 77|77번 버스]]도 교통 체증에 고통을 받는다.[* 단, 77번 버스는 공단을 향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그 구간만 넘어가면 교통 체증에서 벗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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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에서는 일산동구청~[[마두역]] 구간에서 버스철이 되는 경우가 매우 흔한데, 광역버스, 일반버스는 물론이고 일산동/서구의 마을버스 또한 [[마두역]]을 경유하는 버스가 많다. 그래서 인천/부천 방면의 시외버스(파주 3000번, 5000번)는 마두역 버스중앙차로에 정차하지 않고 지하철 출구 앞에 정차하며, 인천/부천 방면으로 가는 승객들이 별도로 줄을 서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더불어 최근에는 임시 방편으로 일부 광역버스에 한해 마두-일산 경찰서 구간을 도로변에 정차하기로 하면서 한층 나아졌다. 또한 서울방면 일산동구청 정류장은 아주 극심한 정체로 정류장을 광역버스, 일반버스로 정류장을 2개로 나누었다. 잠시후 도착버스는, 하면 통근시간 약 30개의 버스가 불린다. [[대곡역(고양)|대곡역]]부터는 정체가 해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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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에선 [[안양1번가]]의 우체국사거리~중앙사거리 구간에서 버스철이 자주 발생한다. [[안양1번가]] 자체가 안양시의 [[번화가|중심상권]]이고 근처에는 [[안양역]]도 있어 버스 이용객이 많아 수많은 버스회사들이 이 대로변에 버스를 우겨넣었다. 또한 중심대로인 안양로의 안양1번가 구간은 군포시와 의왕시, [[동안구]] 일대에서 군포로와 안양로를 통해 서울 방면의 [[경수대로]]와 [[시흥대로(서울)|시흥대로]]로 이어지는 중간 길목에 위치해 있으며 우체국사거리에서는 [[과천시]], [[안양시]] [[동안구]] 일대로 연결되는 [[관악대로]]와도 교차해 서울 남서부 또는 경기 남부로 가려는 차량과 버스들의 집합장소가 되어버린다. 이러한 조건으로 인하여 버스철이 밥먹듯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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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고속도로]] 중앙버스전용차로에서도 버스철이 자주 발생한다. [[직행좌석버스]]들이 주로 다니는 ([[한남대교]] 남단 ~ )[[양재IC]] ~ [[오산IC]] 구간에서 빈번하게 보이는데, 그 이유는 직행좌석버스들의 100km/h 속도제한과 [[KD 운송그룹|일부 버스들의 고의적인 저속운행]] 때문이다. 해당 구간 제한속도가 110km/h이기 때문에 고속/시외버스들은 마침 리미터도 108km/h에 맞춰져 있어 최대 속력으로 달리는데, 앞에 광역버스가 정속주행 중이면 2차로로 나와 추월하지 않는 이상 버스철이 될 수밖에 없다. 명절이나 출퇴근시간에 정체라도 발생하면 저절로 6~7대 규모의 버스철이 생기며 안정성 문제로 최대속도가 80 ~ 90km/h로 제한된 [[2층버스]]가 있다면 더 심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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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권 1,2권역 ==
855
=== 도봉구 ===
956
주로 서울특별시에서 [[의정부시]]로 이동하는 경우에만 해당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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