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32 vs r3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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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3 | [목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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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5 | == 개요 == |
| 6 | == 통합적인 문제점 == | |
| 7 | 6 | 버스철의 문제점을 [[https://opengov.seoul.go.kr/mediahub/30954783]]에 참고해 서술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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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 == | |
| 10 | 그동안 수도권과 서울을 오가는 광역버스는 속도를 높이는 데 열심이었다. 경부고속도로에 버스전용차로가 설치되었고, 이곳과 이어지는 삼일대로와 강남대로에도 중앙버스전용차로가 설치되었다. 광역버스들은 올림픽대로 같은 자동차 전용도로를 적극 활용하여 속도를 높였고, 수도권 신도시에서는 주거지 바로 앞에 정류장을 만들어 전철역까지 가는 시간을 절약시켜 주었다. 이러다 보니 수도권에서 서울로 갈 때 전철보다 광역버스가 더 빨라지게 되었 | |
| 8 | == 광역버스의 고속화 == | |
| 9 | 그동안 수도권과 서울을 오가는 광역버스는 속도를 높이는 데 열심이었다. 경부고속도로에 버스전용차로가 설치되었고, 이곳과 이어지는 삼일대로와 강남대로에도 중앙버스전용차로가 설치되었다. 광역버스들은 올림픽대로 같은 자동차 전용도로를 적극 활용하여 속도를 높였고, 수도권 신도시에서는 주거지 바로 앞에 정류장을 만들어 전철역까지 가는 시간을 절약시켜 주었다. 이러다 보니 수도권에서 서울로 갈 때 전철보다 광역버스가 더 빨라지게 되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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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 11 | 이렇게 광역버스의 선호도가 높아지다 보니 광역버스 운행량은 계속 늘고 있다. 기존 노선은 혼잡을 줄이기 위해 차량수가 많아지고, 광역버스가 없던 곳에는 새로운 노선도 생긴다. 그런데 서울시 입장에서는 고민이 커질 수밖에 없다. 해가 갈수록 더 많은 버스 차량이 서울로 들어오고 있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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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 13 | 전철의 전동차는 도로를 차지하지 않지만, 광역버스 차량은 대당 도로를 11~12m 정도 차지하며, 목적지가 분산되는 승용차와 달리 버스는 특정 도로나 정류장으로 집중되는 것이 문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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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 === 해결책 === | |
| 17 | 결국 오세훈 시장이 [[서울특별시]]에서 운행 중인 약 390개의 시내버스 노선을 '''백지 상태에서 재설계할 예정'''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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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 * 지하철·경전철 등과 같은 구간을 운행하는 '''중복 노선''' 개편 | |
| 20 | * '''운행 거리가 길거나[* 왕복 운행거리 60km 및 운행시간 240~270분] 곡선 구간이 많은 노선''' 개편 | |
| 21 | * 수요가 높은 지역에 '''버스 노선 신설 및 2층버스 투입''' | |
| 22 | * 행정동 기반의 노선 개편이 아닌, '''주요 교통 허브를 연결하는 개념'''으로 노선을 개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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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 15 | == 버스전용차로 구간 및 권역체계별 문제점 == |
| 25 | 그러나 2004년 당시 이명박 서울시장이 행정동 및 서울 생활권 기반의 노선 권역별로 유지해서 문서 분리할 것을 권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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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 16 | === 0권역 === |
| 28 | 17 | * 중앙버스 전용차로 |
| 29 | 18 | * '''서대문역 ~ 신설동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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