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24 vs r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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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 14 | 전철의 전동차는 도로를 차지하지 않지만, 광역버스 차량은 대당 도로를 11~12m 정도 차지하며, 목적지가 분산되는 승용차와 달리 버스는 특정 도로나 정류장으로 집중되는 것이 문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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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 16 | === 해결책 === |
| 17 | 결국 오세훈 시장이 [[서울특별시]]에서 운행 중인 약 390개의 시내버스 노선을 '''백지 상태에서 재설계할 예정'''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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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 * 지하철·경전철 등과 같은 구간을 운행하는 '''중복 노선''' 개편 | |
| 20 | * '''운행 거리가 길거나[* 왕복 운행거리 60km 및 운행시간 240~270분] 곡선 구간이 많은 노선''' 개편 | |
| 21 | * 수요가 높은 지역에 '''버스 노선 신설 및 2층버스 투입''' | |
| 22 | * 행정동 기반의 노선 개편이 아닌, '''주요 교통 허브를 연결하는 개념'''으로 노선을 개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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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 24 | == 버스전용차로 구간 및 권역체계별 문제점 == |
| 25 | 그러나 2004년 당시 이명박 서울시장이 행정동 및 서울 생활권 기반의 노선 권역별로 유지해서 문서 분리할 것을 권한다. | |
| 18 | 26 | === 0권역 === |
| 19 | 27 | * 중앙버스 전용차로 |
| 20 | 28 | * '''서대문역 ~ 신설동역''' 구간이 버스철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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