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20 vs r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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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3 | 3 | [include(틀:독일의 역사)] |
| 4 | 4 | ||<-3><tablealign=right><tablewidth=450><tablebordercolor=#000><tablebgcolor=#FFF><color=#FFF> {{{#!wiki style="margin: -5px -10px; padding: 5px 10px; background: linear-gradient(135deg, #000 70%, #000 80%, #dd0000 80%, #dd0000 90%, #ffce00 90%, #ffce00)" |
| 5 | 5 | {{{+1 '''독일국'''}}}[br]'''Deutsches Reich'''[br]{{{-1 '''바이마르 공화국[br]Weimarer Republik'''}}}}}} || |
| 6 | ||<-2><width=50%><rowbgcolor=#F5F5F5,#1C1D1F><height=150> [[파일:독일 국기.svg|width=75%]] ||<width=50%> [[파일:독일 국장.svg|width=45%]] || | |
| 6 | ||<-2><width=50%><rowbgcolor=#F5F5F5,#1C1D1F><height=150> [[파일:독일 국기(3:2 비율).svg|width=75%]] ||<width=50%> [[파일:독일 국장.svg|width=45%]] || | |
| 7 | 7 | ||<-2><rowbgcolor=#000><rowcolor=#FFF> '''국기'''[* 현 독일의 국기인 흑적금 삼색기이지만, 세로와 가로 비율이 2:3으로 미묘하게 달랐다. 그러다가 [[나치 독일]] 시기에 하켄크로이츠기를 사용하며 3:5 비율을 채택했고, 전후 수립된 독일연방공화국([[서독]])은 흑적금 삼색기를 부활시켰으나 비율은 3:5를 그대로 사용하게 되었다.] || '''국장'''[* 1929년부터 현재 독일 국장을 사용했다.] || |
| 8 | 8 | ||<-3> '''Einigkeit und Recht und Freiheit[br]통일과 정의와 자유''' || |
| 9 | 9 | ||<-3><bgcolor=#000><color=#FFF> '''상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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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 | 61 | [[바이마르 헌법]] 자체는 [[히틀러]]의 나치당이 집권한 [[나치 독일]] 치하에서도 헌법으로서 존속했지만, 수권법에 의해 사실상 무력화되었기에 일반적으로는 히틀러 집권 이전 또는 수권법 통과 이전까지만을 바이마르 공화국이라 한다. |
| 62 | 62 | == 상징 == |
| 63 | 63 | === 국기 === |
| 64 | [[파일:독일 국기.svg|width=100%]] | |
| 64 | [[파일:독일 국기(3:2 비율).svg|width=100%]] | |
| 65 | 65 | === 국가 === |
| 66 | 66 | == 정치 == |
| 67 | 67 | === [[바이마르 헌법|헌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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