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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1 | [[분류:바이마르 공화국]] |
| 2 | 2 | [include(틀:독일의 역사)] |
| 3 | [[파일:독일 국기.svg]] | |
| 3 | [[파일:독일 국기.svg|width=100%]] | |
| 4 | 4 | |
| 5 | 5 | [목차] |
| 6 | 6 | == 개요 == |
| ... | ... | |
| 30 | 30 | 바이마르 공화국의 주요 정당들을 왼쪽에서 오른쪽까지 나열하면 다음과 같다. |
| 31 | 31 | |
| 32 | 32 | * '''[[독일 공산당]]([[KPD]])''' |
| 33 | * 이념: '''[[공산주의]]''', 룩셈부르크주의, 마르크스-레닌주의 등 | |
| 34 | * 스펙트럼: '''극좌''' | |
| 33 | * 이념: '''[[공산주의]]''', [[룩셈부르크주의]], [[마르크스-레닌주의]] 등 | |
| 34 | * 스펙트럼: '''[[극좌]]''' | |
| 35 | 35 | * '''독일 독립사회민주당(USPD)''' |
| 36 | 36 | * 이념: 중앙파 마르크스주의 |
| 37 | 37 | * 스펙트럼: 극좌 ~ 좌익 |
| ... | ... | |
| 47 | 47 | * '''바이에른 인민당(BVP)''' |
| 48 | 48 | * 이념: 바이에른 지역주의, 정치적 가톨릭주의 등 |
| 49 | 49 | * 스펙트럼: 중도우파 ~ 우익 |
| 50 | * '''독일 인민당(DVP)''' | |
| 50 | * '''[[독일 인민당]]([[DVP]])''' | |
| 51 | 51 | * 이념: 국민자유주의, [[자유보수주의]], [[독일 제국]] 복고 등 |
| 52 | 52 | * 스펙트럼: 중도우파 ~ 우익 |
| 53 | 53 | * '''독일 국가인민당(DNVP)''' |
| 54 | 54 | * 이념: 독일 내셔널리즘, 우익 포퓰리즘, [[독일 제국]] 복고 등 |
| 55 | 55 | * 스펙트럼: 우익 ~ 극우 |
| 56 | 56 | * '''[[국가사회주의 독일 노동자당]]([[NSDAP]])''' |
| 57 | * 이념: '''나치즘'''[* 그 유명한 '''[[나치당]]'''이 바로 이 정당이다.] | |
| 57 | * 이념: '''[[나치즘]]'''[* 그 유명한 '''[[나치당]]'''이 바로 이 정당이다.] | |
| 58 | 58 | * 스펙트럼: 극우 |
| 59 | 59 | |
| 60 | 이들 가운데 바이마르 공화국을 확고하게 지지하는 정당은 이른바 흑적금 연합이라 불리는 [[독일 중앙당|중앙당]](Zentrum)[* 상징색이 '''[[검은색]]([[흑색]])'''이었다.], [[독일 사민당|사민당]](SPD)[* 상징색이 '''[[붉은색]]([[적색]])'''이었는데, 지금까지 해당 색상을 계속 사용하고 있다.], 민주당(DDP)[* 상징색이 '''[[노란색]]'''이었다.] 셋 뿐이었고[* 노린 건지는 알 수 없지만 세 정당의 상징색이 국기의 색상(흑적금)과 겹쳤다. 다만 바이마르 공화국 국기(현 독일 국기) 자체는 세 정당이 창당되기 훨씬 이전인 1848년 독일 3월 혁명 당시부터 독일 [[공화주의]] 운동을 상징하는 깃발이었다.], 다른 대안이 없다고 비판적 지지를 하는 정당을 더해도 독일 인민당(DVP)[* 독일 제국의 복고를 주장하는 정당이었지만, 연합국의 감시 때문에 제정복고가 힘든 외교적 현실과 타협하고, 극좌와 극우의 집권을 막기 위해 공화국 지지 세력과 제한적으로 연대했다.]과 바이에른 인민당(BVP)이 추가되는 정도였다. | |
| 60 | 이들 가운데 바이마르 공화국을 확고하게 지지하는 정당은 이른바 흑적금 연합이라 불리는 [[독일 중앙당|중앙당]](Zentrum)[* 상징색이 '''[[검은색]]([[흑색]])'''이었다.], [[독일 사민당|사민당]](SPD)[* 상징색이 '''[[붉은색]]([[적색]])'''이었는데, 지금까지 해당 색상을 계속 사용하고 있다.], 민주당(DDP)[* 상징색이 '''[[노란색]]'''이었다.] 셋 뿐이었고[* 노린 건지는 알 수 없지만 세 정당의 상징색이 국기의 색상(흑적금)과 겹쳤다. 다만 바이마르 공화국 국기(현 독일 국기) 자체는 세 정당이 창당되기 훨씬 이전인 1848년 독일 3월 혁명 당시부터 독일 [[공화주의]] 운동을 상징하는 깃발이었다.], 다른 대안이 없다고 비판적 지지를 하는 정당을 더해도 [[독일 인민당]]([[DVP]])[* 독일 제국의 복고를 주장하는 정당이었지만, 연합국의 감시 때문에 제정복고가 힘든 외교적 현실과 타협하고, 극좌와 극우의 집권을 막기 위해 공화국 지지 세력과 제한적으로 연대했다.]과 바이에른 인민당(BVP)이 추가되는 정도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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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 | 그리고 대공황의 여파로 중앙당 | |
| 62 | 그리고 대공황의 여파로 사민당과, 중앙당, 민주당, 인민당의 당세가 약화되고 좌우 양쪽에서 공산당과 나치당이라는 양극단이 동시에 약진하며 바이마르 공화국은 멸망을 향해 나아갔고, 끝내 나치당이 중도우파 ~ 우익 정당들을 회유하여 집권하면서 바이마르 공화국의 역사에 종지부를 찍게 되었다. | |
| 63 | 63 | == 역사 == |
| 64 | 64 | == 지리 == |
| 65 | 65 | === [[/행정구역|행정구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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