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3 vs r14 | ||
|---|---|---|
| 1 | 1 | [[분류:바이마르 공화국]] |
| 2 | [include(틀:다른 뜻, from=독일국, other1=1933년 이 | |
| 2 | [include(틀:다른 뜻, from=독일국, other1=1933년부터 제2차 세계 대전 종전 이전까지의 독일, rd1=나치 독일)] | |
| 3 | 3 | [include(틀:독일의 역사)] |
| 4 | 4 | [[파일:독일 국기.svg]] |
| 5 | ||
| 6 | 5 | [목차] |
| 6 | [clearfix] | |
| 7 | 7 | == 개요 == |
| 8 | [[1918년]]부터 1933년까지 존속한 [[독일]]의 헌정 체제. | |
| 8 | [[1918년]]부터 [[1933년]]까지 존속한 [[독일]]의 헌정 체제. | |
| 9 | 9 | |
| 10 | 10 | 공식 국호는 [[독일 제국]] 시절과 같은 '''독일국(Deutsches Reich)'''이었으나, 국체가 [[군주국]]에서 [[공화국]]으로 바뀌었기에 [[바이마르 헌법|헌법]] 제정 장소를 따서 바이마르 공화국(Weimar Republik)[* [[영어]]로는 Weimar Republic.]이라 한다. |
| 11 | 11 | |
| 12 | [[바이마르 헌법]] 자체는 [[히틀러]]의 나치당이 집권한 [[나치 독일]] 치하에서도 헌법으로서 존속했지만, 수권법에 의해 사실상 무력화되었기에 일반적으로는 히틀러 집권 이전 또는 수권법 통과 이전까지만을 바이마르 공화국이라 한다. | |
| 12 | [[바이마르 헌법]] 자체는 [[히틀러]]의 나치당이 집권한 [[나치 독일]] 치하에서도 헌법으로서 존속했지만, 수권법에 의해 사실상 무력화되었기에 일반적으로는 히틀러 집권 이전 또는 [[수권법]] 통과 이전까지만을 바이마르 공화국이라 한다. | |
| 13 | ||
| 13 | 14 | == 상징 == |
| 14 | 15 | === 국기 === |
| 15 | 16 | [[파일:독일 국기.svg]] |
| 16 | ||
| 17 | 17 | 지금의 [[독일 연방공화국]]과 같은 흑적금 삼색기를 사용했다. |
| 18 | ||
| 18 | 19 | === 국가 === |
| 19 | 20 | == 정치 == |
| 20 | 21 | === [[바이마르 헌법|헌법]] === |
| ... | ... | |
| 29 | 30 | ==== 하원: 국가의회(Reichstag) ==== |
| 30 | 31 | === 주요 정당 === |
| 31 | 32 | 바이마르 공화국의 주요 정당들을 왼쪽에서 오른쪽까지 나열하면 다음과 같다. |
| 32 | ||
| 33 | 33 | * '''[[독일 공산당]]([[KPD]])''' |
| 34 | 34 | * 이념: '''[[공산주의]]''', 룩셈부르크주의, 마르크스-레닌주의 등 |
| 35 | 35 | * 스펙트럼: 극좌 |
| ... | ... | |
| 57 | 57 | * '''[[국가사회주의 독일 노동자당]]([[NSDAP]])''' |
| 58 | 58 | * 이념: '''나치즘'''[* 그 유명한 '''[[나치당]]'''이 바로 이 정당이다.] |
| 59 | 59 | * 스펙트럼: 극우 |
| 60 | ||
| 61 | 60 | 이들 가운데 바이마르 공화국을 확고하게 지지하는 정당은 이른바 흑적금 연합이라 불리는 중앙당(Zentrum)[* 상징색이 '''[[검은색]]([[흑색]])'''이었다.], 사민당(SPD)[* 상징색이 '''[[붉은색]]([[적색]])'''이었는데, 지금까지 해당 색상을 계속 사용하고 있다.], 민주당(DDP)[* 상징색이 '''[[노란색]]'''이었다.] 셋 뿐이었고[* 노린 건지는 알 수 없지만 세 정당의 상징색이 국기의 색상(흑적금)과 겹쳤다. 다만 바이마르 공화국 국기(현 독일 국기) 자체는 세 정당이 창당되기 훨씬 이전인 1848년 독일 3월 혁명 당시부터 독일 [[공화주의]] 운동을 상징하는 깃발이었다.], 다른 대안이 없다고 비판적 지지를 하는 정당을 더해도 독일 인민당(DVP)[* 독일 제국의 복고를 주장하는 정당이었지만, 연합국의 감시 때문에 제정복고가 힘든 외교적 현실과 타협하고, 극좌와 극우의 집권을 막기 위해 공화국 지지 세력과 제한적으로 연대했다.]과 바이에른 인민당(BVP)이 추가되는 정도였다. |
| 62 | 61 | |
| 63 | 62 | 그리고 대공황의 여파로 중앙당과 민주당이 군소정당으로 전락하고 좌우 양쪽에서 공산당과 나치당이라는 양극단이 동시에 약진하며 바이마르 공화국은 멸망을 향해 나아갔고, 끝내 나치당이 중도우파 ~ 우익 정당들을 회유하여 집권하면서 바이마르 공화국의 역사에 종지부를 찍게 되었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