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0 vs r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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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 | 57 | * 이념: '''나치즘'''[* 그 유명한 '''[[나치당]]'''이 바로 이 정당이다.] |
| 58 | 58 | * 스펙트럼: 극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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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 | 이들 가운데 바이마르 공화국을 확고하게 지지하는 정당은 이른바 흑적금 연합이라 불리는 중앙당(Zentrum)[* 상징색이 '''[[검은색]]([[흑색]])'''이었다.], 사민당(SPD)[* 상징색이 '''붉은색([[적색]])'''이었는데, 지금까지 해당 색상을 계속 사용하고 있다.], 민주당(DDP)[* 상징색이 '''[[노란색]]'''이었다.] 셋 뿐이었고[* 노린 건지는 알 수 없지만 세 정당의 상징색이 국기의 색상(흑적금)과 겹쳤다. 다만 바이마르 공화국 국기(현 독일 국기) 자체는 세 정당이 창당되기 훨씬 이전인 1848년 독일 3월 혁명 당시부터 독일 [[공화주의]] 운동을 상징하는 깃발이었다.], 다른 대안이 없다고 비판적 지지를 하는 정당을 더해도 독일 인민당(DVP)[* 독일 제국의 복고를 주장하는 정당이었지만, 연합국의 감시 때문에 제정복고가 힘든 외교적 현실과 타협하고, 극좌와 극우의 집권을 막기 위해 공화국 지지 세력과 제한적으로 연대했다.]과 바이에른 인민당(BVP)이 추가되는 정도였다. | |
| 60 | 이들 가운데 바이마르 공화국을 확고하게 지지하는 정당은 이른바 흑적금 연합이라 불리는 중앙당(Zentrum)[* 상징색이 '''[[검은색]]([[흑색]])'''이었다.], 사민당(SPD)[* 상징색이 '''[[붉은색]]([[적색]])'''이었는데, 지금까지 해당 색상을 계속 사용하고 있다.], 민주당(DDP)[* 상징색이 '''[[노란색]]'''이었다.] 셋 뿐이었고[* 노린 건지는 알 수 없지만 세 정당의 상징색이 국기의 색상(흑적금)과 겹쳤다. 다만 바이마르 공화국 국기(현 독일 국기) 자체는 세 정당이 창당되기 훨씬 이전인 1848년 독일 3월 혁명 당시부터 독일 [[공화주의]] 운동을 상징하는 깃발이었다.], 다른 대안이 없다고 비판적 지지를 하는 정당을 더해도 독일 인민당(DVP)[* 독일 제국의 복고를 주장하는 정당이었지만, 연합국의 감시 때문에 제정복고가 힘든 외교적 현실과 타협하고, 극좌와 극우의 집권을 막기 위해 공화국 지지 세력과 제한적으로 연대했다.]과 바이에른 인민당(BVP)이 추가되는 정도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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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 | 62 | 그리고 대공황의 여파로 중앙당과 민주당이 군소정당으로 전락하고 좌우 양쪽에서 공산당과 나치당이라는 양극단이 동시에 약진하며 바이마르 공화국은 멸망을 향해 나아갔고, 끝내 나치당이 중도우파 ~ 우익 정당들을 회유하여 집권하면서 바이마르 공화국의 역사에 종지부를 찍게 되었다. |
| 63 | 63 | == 역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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