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라레나(비교)

r178 vs r179
......
6666
== 기타 ==
6767
나무위키의 사측 관리자는 이 단어를 정말 싫어한다. 나무위키에서 '라레나'라는 단어를 썼다간 사측 비방, 운영 방해 및 VPN으로 몰려 영구차단 당할 수 있으니 주의. --근데 이게 단어였냐-- --찔리는 게 있나 보지--
6868
69
사측 관리자는 맘에 안드는 유저는 무슨 수를 써서라도 라레나 시키지만, 반대로 맘에 드는 유저는 무슨 수를 써서라도 보호시켜 주기도 한다. 한 관리자가 부적절한 언행으로 신고를 받았는데도 [[https://board.namu.wiki/qna/1028578|문제없다고 퉁치고]], 심지어 그 관리자가 토론에서 다중 계정을 쓰기까지 했는데도 사측은 고작 [[https://board.namu.wiki/qna/1011823|경고 조치로 끝냈다]]. 이로 인해 이의 제기를 20건 가까이 받았지만 사측은 개의치 않고 이의 제기를 거의 다 기각시켰다. 때문에 위키 갤러리에서는 저 관리자 계정을 사측의 또 다른 계정으로 의심하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는 저 관리자도 그런 시선을 느꼈는지 조용히 다른 계정으로 갈아탔다.
70
7169
[[구스위키]]에도 [[http://goos.wiki/index.php?title=라레나_당하다|라레나]]란 문서가 생겼다. 여담으로 알파위키 유저가 작성한 것이라 한다.
7270
7371
나무위키에서 라레나를 검색하면 관리자가 아닌 이상 읽기 권한이 부족하다고 나온다. [[:파일:나무위키 라레나 차단.jpg|#]] 잠시 읽기가 허용된 적이 있긴 있었는데, [[https://namu.wiki/acl/%EB%9D%BC%EB%A0%88%EB%82%98?flag=%28%EC%A0%84%EC%B2%B4%29|#]] 그 때는 로그가 삭제된 상태였다고 한다. 그 잠깐 동안 CCL 위반을 한 것. 나무위키의 편집 제한 문서 목록에 사유가 적혀 있긴 한데 "특정 나무위키 회원의 이름으로 문서 우회 등재 시도, 지속적인 문서훼손 발생"이라고 뭉뚱그려 서술되어 있을 뿐 어째서 읽기조차 못하게 되었는지는 알 길이 없다.[* 다만 애초에 편집제한 문서 목록에 사유가 상세히 적혀져 있는 경우는 거의 없고, 대부분 "반달로 인하여", "잦은 문서 훼손/편집 분쟁/외부 개입으로 인하여" 정도가 전부인지라 딱히 이상한 점은 아니다. --오히려 저 정도면 사유가 상세한 편이고 사측 입장에서 보면 {{{#!html<a href="/w/거짓말은 하지 않는다">일단 틀린 서술은 아니다</a>}}}.--]
7472
73
이처럼 사측 관리자는 맘에 안드는 유저는 무슨 수를 써서라도 라레나 시키지만, 반대로 맘에 드는 유저는 무슨 수를 써서라도 보호시켜 주기도 한다. 한 관리자가 부적절한 언행으로 신고를 받았는데도 [[https://board.namu.wiki/qna/1028578|문제없다고 퉁치고]], 심지어 그 관리자가 토론에서 다중 계정을 쓰기까지 했는데도 사측은 고작 [[https://board.namu.wiki/qna/1011823|경고 조치로 끝냈다]]. 이로 인해 이의 제기를 20건 가까이 받았지만 사측은 개의치 않고 이의 제기를 거의 다 기각시켰다. 여기에 [[https://board.namu.wiki/1112356|해당 관리자에 대해 이의를 제기한 또 다른 관리자가 몇달 후 권한 남용, 다중 계정 악용으로 권한이 박탈되고 영구차단이 되었는데]] 라레나를 당한 것이 아니라고 가정해도 사측이 한 쪽에만 권한 박탈, 영구차단을 내리고 한 쪽을 옹호하는 스탠스를 취했다는 점 때문에 위키 갤러리에서는 저 관리자 계정이 사측에 의해 선출된 계정이 아닌 사측에서 운영하는 또 다른 계정이 아니냐며 의심하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는 저 관리자도 그런 시선을 느꼈는지 조용히 다른 계정으로 갈아탔다.
74
7575
라레나가 사실인지 아닌지를 떠나서 사측 관리자의 이런 행동은 나무위키의 규정과 절차를 깡그리 무시하는, 전형적인 [[인터넷 독재]] 행위이며, [[청동(인물)|청동]]의 독재에 반발하여 만들어지고, [[2015 여성시대 대란]]에 맞서 싸우며 입지를 다졌던 나무위키가 여러 민선 관리자들의 병크와 민선제 폐지 및 사유화를 거치면서 그들과 똑같은 수준이 되었음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7676
7777
요즘은 굳이 다중 계정, 반달러, 사측을 비판하는 것과 엮이지 않아도, 영구 차단이 아닌 기간제 차단이더라도 나무위키 내의 모든 부당한 차단을 나타내는 말로 의미가 확장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