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46 vs r14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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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 10 | 1. 한 유저가 사측에 불만적인 태도를 표출한다. 혹은 사측이 한 유저를 눈엣가시로 여긴다. |
| 11 | 11 | 1. 사측은 그 유저의 과거를 싹 다 뒤져본다. |
| 12 | 12 | 1. 규정 위반, 차단 내역 등 쓸만한게 나오면 운영 방해로 영구차단하며, 가벼운 차단 사유라도 뻥튀기해 집행한다. |
| 13 | 1. 쓸만한게 안나오면 생판 처음 보는 인물이랑 다중이로 엮어서 동반 영구차단한다. | |
| 14 | 1. IP 이용자의 경우에는 공용 IP라거나 VPN이라며 영구차단한다. | |
| 13 | 1. 규정 위반, 차단 내역이나 사측을 공개적으로 비판하는 글 등의 쓸만한 게 안 나오면 생판 처음 보는 인물이랑 다중이로 엮어서 동반 영구차단한다. | |
| 14 | 1. IP 이용자의 경우에는 멀쩡한 IP를 공용 IP라거나 VPN이라며 영구차단한다. | |
| 15 | 15 | 1. 부당한 차단에 항의하려 해도 이의 제기조차 불가능하게 '''차단 소명 게시판 글쓰기 권한까지 차단한다.''' 차소게까지 차단 당하면 다른 아이피 등으로 나무위키에서 소명을 하는 것[* 제재를 면탈할 목적이 없기 때문에 규정상 차단 회피로 보기는 어렵지만, 사측은 이도 차단 회피로 간주하고 있어 말이 최후의 수단이지 사실상 없는 거나 마찬가지다.]말고는 차단을 면할 방법이 없어지며, 그것마저도 대부분 기각되기 일쑤다. 아예 사측에서 작정하고 글을 삭제하는 경우가 다반사. 선출된 운영진이 우만레 문의로 돌린다던지 답변을 해도 어차피 사측보다 권한이 모자라니 선출된 운영진은 그 유저에게 어떤 조치도 해줄 수 없으며, 사측은 소명을 기각한다는 내용의 형식적인 댓글 한 줄만 남기는 것 외에는 신경 쓰지도 않는다. |
| 16 | 16 | 1. 라레나 당한 사용자의 흔적을 지우기 위해 그 사용자가 편집한 모든 기여 목록을 날려버리고,[* 기여 목록은 [[나뮈병|사측의 추종자]]들이 알아서 날려주기도 한다.][* 여러 사람이 작성한 문서의 경우, 특히 영구차단자가 기여를 하고 그 후에 다른 일반 유저가 기여를 했을 때는 일이 다소 복잡해지지만, 해당자만 작성하고 편집한 문서라면 더미화 + 읽기 제한을 넣으면 완벽히 흔적을 지울 수 있게 된다.] 토론 발언 혹은 그 사용자가 참여하거나 발제한 토론 전체를 삭제/블라인드 한다. 심히 심기를 불편하게 한 사용자였다면 게시판 글과 댓글까지도 밀어버린다. |
| 17 | 17 | 1. 4번의 [[기록말살형]]에서 더 나아가 해당자가 참여한 토론, 작성한 문서들에 모두 차단 기록을 한 마디씩 남겨서 [[나뮈병|사측의 추종자들]]이 해당자를 비방하거나 거품 물고 차단 회피자, 운영 방해자, VPN으로 몰아가게 만들어 '악성 이용자'로 프레임을 씌워 문서 또는 기여분 복구를 못하도록 조장한다. |
| 18 | 18 | 1. 그래도 누군가가 그 차단 건이나 기여분 삭제 조치에 대해[* 나무위키의 규칙 상 영구차단자가 기여한 내용은 맞는 내용이고 아니고를 떠나 맘대로 삭제가 가능하지만, 해당 내용의 삭제와 관련해 편집 충돌이 발생했을 경우엔 합당한 토론을 거쳐 존치할 것인가 말 것인가를 결정해야 한다.] 이의를 제기하면, 이의 제기자를 라레나 당한 사람과 동일인으로 간주하거나 혹은 그 쪽으로 대상을 바꾸어 1번부터 다시 라레나를 시작한다. |
| 19 | 1. 5번~6번에서 파생되는 부분으로 토론, 편집한 문서 등 조금이라도 연관된 부분이 없더라도 라레나를 시킬 때 이미 라레나를 당해 영구 차단된 이용자의 다중이로 엮는다면 더더욱 그 이용자에게 차단 회피를 상습적으로 일삼는 악성 이용자라는 프레임을 씌울 수 있게 된다. 또는 문서 훼손/사례에 직접적으로 언급되어 있을 정도로 유명한 반달러와 엮어 영구 차단하는 사례도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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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 21 | '''완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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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 23 | == 문제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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