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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릉(비교)

r1 vs r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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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6
굵기와 크기가 다른 대나무를 배열한 형태이며 밑엔 3개의 받침 대나무가 있다. 12~16개의 대나무 관을 긴 것부터 짧은 것으로 오름차순 배열한다. 관의 지름은 3~4㎝, 길이는 40~70㎝이다. 약 3옥타브의 음역대를 갖고 있으며 대나무 채로 두드리며 연주한다.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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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으로 떠릉은 남자들이 주로 연주하며, 실내나 마을에서는 연주가 금지돼 있다고 한다. 왜냐하면 각 관에는 신이 깃들어 있는데 들판에서만 연주해야 농작물이 보호받을 수 있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실내에서 연주하면 가축의 영혼이 겁을 먹어 잘 자라지 않는다고 한다. 현대에는 이런 풍습이 사라지고 여성 연주자들이 많이 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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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으로 떠릉은 남자들이 주로 연주하며, 실내나 마을에서는 연주가 금지됐었다고 한다. 왜냐하면 각 관에는 신이 깃들어 있는데 들판에서만 연주해야 농작물이 보호받을 수 있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실내에서 연주하면 가축의 영혼이 겁을 먹어 잘 자라지 않는다고 한다. 현대에는 이런 풍습이 사라지고 여성 연주자들이 많이 등장하고 있다.
1919
2020
한국의 떠릉 연주자로는 베트남 출신 가수 [[https://www.youtube.com/watch?v=1yQ05bDO-MI/|원민안(Nguyễn Minh Anh)]], 베트남 전통 음악가 [[https://www.instagram.com/p/CZMs7kEJ31j/|바오칸(Dương Bảo Khánh)]]이 활동 중이다.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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