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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 36 | 2021년 현재 존재하는 지선들은 부전 - 포항 구간에서 갈라지는 노선들뿐이며, 본선과 [[동해북부선]] 사이에 [[영동선]] 강릉 - 동해 구간과 [[삼척선]]([[영동선]] 지선) 동해 - 삼척 구간이 개통되어 있는데, 아직까지 정식으로는 동해선에 소속되어 있지 않다. 다만 [[영동선]] [[묵호역]] 이북 구간을 처음에는 동해북부선이라고 부르기는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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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 [[남북통일]]이 되면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게 될 노선 | |
| 38 | [[남북통일]]이 되면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게 될 노선 중 하나이다. 덕분에 동해안 쪽 화물 수송 공백을 채울 수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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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 == 역사 == | |
| 41 | === 동해남부선 시절 === | |
| 42 | 1918년 10월 31일, 포항 - 경주 구간이 개통되었는데, 이때는 경동선(現 대구선의 모태) 일부로 건설된 것이었다. 경동선은 대구 - 영천 - 경주 - 포항간 철도였고, 762mm 협궤였다. 그러나 일제가 한반도 동해안을 따라 달리는 동해선 부설 계획을 세우자 경동선에서 경주 - 포항 구간만 따로 떨어져 나가 표준궤로 개궤되었고, 새로 부설된 경주 - 부산진 구간과 직결하여 1935년 12월 16일에 동해남부선이라는 이름으로 개통하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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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 | 그러나 6.25 전쟁을 거치면서 양양 - 제진 구간은 폐선되게 되었고 부산진 - 포항 등의 구간만 남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