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65 vs r6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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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 26 | * 돌엄니 멧돼지는 초창기 어그로 덱에서 기본적인 돌진 하수인으로 사용되었으며, 특히 야수 시너지를 활용하는 사냥꾼 덱에서 회갈색 늑대 등과 함께 초반 필드 압박이나 깜짝 피해를 주는 용도로 활용되었다. |
| 27 | 27 | |
| 28 | 28 | * 매머드의 해 |
| 29 | * [[운고로를 향한 여정]] 확장팩에서 도적의 전설 퀘스트 카드 '''지하 동굴'''이 등장하면서 돌엄니 멧돼지는 메타의 핵심 카드로 급부상했다. '지하 동굴' 퀘스트는 같은 이름의 하수인을 4번 내는 것이 조건이었는데, 돌엄니 멧돼지는 1마나라는 매우 낮은 비용 덕분에 [[그림자술사]], [[젊은 양조사]], [[가젯잔 뱃사공]], [[그림자 밟기]]와 같은 카드로 손으로 되돌리거나 복사하여 퀘스트 조건을 빠르게 만족시키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퀘스트 보상인 '''수정 핵'''은 게임이 끝날 때까지 자신의 모든 하수인을 5/5로 만들었고, 이 효과를 받은 돌엄니 멧돼지는 1마나에 5/5 능력치와 돌진을 가진 매우 강력한 하수인이 되어, 게임을 마무리 짓는 결정적인 역할을 하거나 강력한 필드 장악 수단으로 활용되었다. '지하 동굴' 도적은 출시 초기 메타를 뒤흔들며 강력한 모습을 보였고, 비록 어그로 덱에게는 약점을 보였지만, 컨트롤 덱을 상대로는 압도적인 성능을 자랑하며 높은 등급의 경쟁전에서도 사용되었다. | |
| 29 | * [[운고로를 향한 여정]] 확장팩에서 도적의 전설 퀘스트 카드 '''지하 동굴'''이 등장하면서 돌엄니 멧돼지는 메타의 핵심 카드로 급부상했다. '''지하 동굴''' 퀘스트는 같은 이름의 하수인을 4번 내는 것이 조건이었는데, 돌엄니 멧돼지는 1마나라는 매우 낮은 비용 덕분에 [[그림자술사]], [[젊은 양조사]], [[가젯잔 뱃사공]], [[그림자 밟기]]와 같은 카드로 손으로 되돌리거나 복사하여 퀘스트 조건을 빠르게 만족시키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퀘스트 보상인 '''수정 핵'''은 게임이 끝날 때까지 자신의 모든 하수인을 5/5로 만들었고, 이 효과를 받은 돌엄니 멧돼지는 1마나에 5/5 능력치와 돌진을 가진 매우 강력한 하수인이 되어, 게임을 마무리 짓는 결정적인 역할을 하거나 강력한 필드 장악 수단으로 활용되었다. '지하 동굴' 도적은 출시 초기 메타를 뒤흔들며 강력한 모습을 보였고, 비록 어그로 덱에게는 약점을 보였지만, 컨트롤 덱을 상대로는 압도적인 성능을 자랑하며 높은 등급의 경쟁전에서도 사용되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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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 31 | * 까마귀의 해 |
| 32 | 32 | * [[박사 붐의 폭심만만]] 확장팩에서 사제 카드 실험체가 출시되면서, 돌엄니 멧돼지를 활용한 [[미라클 사제|새로운 OTK 사제]] 덱이 등장했다. 이 덱은 실험체의 죽음의 메아리 효과(자신에게 시전한 주문을 손으로 가져옴 - 초기 효과 기준)를 이용하여 [[광명의 정령]]으로 주문 비용을 줄이고, [[천상의 정신]]으로 실험체나 돌엄니 멧돼지의 생명력을 엄청나게 증폭시킨 뒤, [[생생한 악몽]]으로 복사하고 [[발라당]]으로 공격력과 생명력을 바꿔 한 번에 막대한 피해를 주는 방식이었다. 돌엄니 멧돼지는 이 콤보의 최종 단계에서 엄청난 공격력을 가진 돌진 하수인으로 변모하여 상대 영웅을 마무리하는 역할을 담당했다. 이 덱은 성공시키기 위해 많은 준비와 정확한 순서의 카드 사용이 필요했지만, 일단 성공하면 막을 수 없는 강력한 모습을 보여주며 당시 메타에서 주목받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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