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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 32 | * 2021년 핵심 세트 도입 논의 과정에서 돌엄니 멧돼지는 변경 대상으로 고려되었다. 당시 제안은 돌진 키워드를 [[속공(하스스톤)|속공]]으로 바꾸고 공격력을 1 증가시켜 1마나 2/1 속공 하수인으로 만드는 것이었다. 이는 개발팀이 돌진이라는 키워드의 잠재적인 문제점을 인지하고 있음을 시사했다. 그러나 기존 돌진 능력을 야생에서 다양한 콤보나 어그로 전략에 활용하던 플레이어들의 반발 등 커뮤니티 피드백을 수렴하여 이 변경안은 철회되었고, 돌엄니 멧돼지는 기존의 돌진 능력을 유지하게 되었다. 대신, [[에메랄드 하늘발톱]](1마나 2/1 속공)이 사실상 그 디자인을 계승하여 핵심 세트에 추가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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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 * 돌엄니 멧돼지 역사에서 가장 논란이 많았던 시기는 [[어둠의 존재]]와 [[상황 역전]] 카드를 활용한 사제 덱이 야생전을 휩쓸었을 때다. 이 덱의 핵심 원리는 덱에 하수인을 오직 돌엄니 멧돼지와 '어둠의 존재'(4마나 20/20 능력치로 시작하지만 휴면 상태인 하수인) 단 두 장만 넣는 것이었다. 그리고 3마나 주문이었던 '상황 역전'(하수인 둘을 뽑고 그 둘의 능력치를 바꾼다)을 사용하면, 1마나 20/20 돌진 돌엄니 멧돼지와 고비용 1/1 어둠의 존재가 손으로 들어왔다. 이 콤보는 빠르면 3~4턴 만에 실현 가능했으며(예: 2턴 [[동전 한 닢|동전]]-상황 역전, 3턴 멧돼지), 생생한 악몽으로 20/20 멧돼지를 복사하거나 천상의 정신과 발라당으로 피해량을 더욱 증폭시켜 손쉽게 원턴킬을 달성했다. 이 덱은 극단적인 성능과 함께 ' | |
| 34 | * 돌엄니 멧돼지 역사에서 가장 논란이 많았던 시기는 [[어둠의 존재]]와 [[상황 역전]] 카드를 활용한 사제 덱이 야생전을 휩쓸었을 때다. 이 덱의 핵심 원리는 덱에 하수인을 오직 돌엄니 멧돼지와 '어둠의 존재'(4마나 20/20 능력치로 시작하지만 휴면 상태인 하수인) 단 두 장만 넣는 것이었다. 그리고 3마나 주문이었던 '상황 역전'(하수인 둘을 뽑고 그 둘의 능력치를 바꾼다)을 사용하면, 1마나 20/20 돌진 돌엄니 멧돼지와 고비용 1/1 어둠의 존재가 손으로 들어왔다. 이 콤보는 빠르면 3~4턴 만에 실현 가능했으며(예: 2턴 [[동전 한 닢|동전]]-상황 역전, 3턴 멧돼지), 생생한 악몽으로 20/20 멧돼지를 복사하거나 천상의 정신과 발라당으로 피해량을 더욱 증폭시켜 손쉽게 원턴킬을 달성했다. 이 덱은 극단적인 성능과 함께 '끔찍하게 재미없고 상대하기 불쾌한 덱'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성공 여부가 '상황 역전'을 먼저 뽑느냐, 아니면 핵심 하수인인 돌엄니 멧돼지나 어둠의 존재를 먼저 뽑느냐에 따라 극명하게 갈리는 불안정성에도 불구하고, 성공했을 때의 파괴력과 속도 때문에 야생전에서 큰 불만을 야기했다. 결국 이 문제적인 상호작용으로 인해 '상황 역전' 카드는 2022년 4월 26일 (패치 23.0.3), 정규전에서는 능력치 교환이 아닌 생명력만 교환하도록 너프되었다. 이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야생 환경의 건전성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였다. 돌엄니 멧돼지 자체는 너프되지 않았지만, 이 카드의 잠재력이 다른 카드의 운명을 결정지은 대표적인 사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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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 37 |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에서 돌엄니 멧돼지(Stonetusk Boar)는 주로 인간 종족의 시작 지역인 엘윈 숲, 특히 스톤필드 농장이나 맥클루어 포도원 근처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야수다. 이들은 일반적으로 낮은 레벨의 몬스터로 등장하며, 게임 내에서 "돌진"과 유사한 '맹렬한 돌진(Rushing Charge)' 능력을 사용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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