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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 vs r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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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적(하스스톤)|도적]]의 [[대 마상시합]] 희귀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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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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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질은 도적에게 부족한 자원 수급 능력과 예측 불가능한 변수 창출이라는 독특한 가치를 제공하지만, 그 대가로 극심한 무작위성과 템포 손실을 감수해야 하는 카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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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카드의 가장 큰 강점은 3마나로 3장의 카드를 얻는 높은 가치 창출 능력에 있다. 상대 직업의 카드를 가져오기 때문에, 도적이 가질 수 없는 강력한 광역기(예: [[뒤틀린 황천]]), 제압기(예: [[혼절시키기]]), 혹은 전설 하수인(예: [[티리온 폴드링]])을 훔쳐와 게임의 판도를 뒤집을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닌다. [[훔치기 도적]] 아키타입의 핵심적인 자원 생성기 역할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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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가장 큰 약점은 3마나를 소모하여 필드에 아무런 영향을 주지 못한다는 점이다. 이는 특히 초반 필드 싸움이 중요한 어그로 덱을 상대로 치명적인 템포 손실로 이어진다. 또한, 가져오는 카드가 완전히 무작위이기 때문에 [[눈에는 눈]]이나 [[재활용(하스스톤)|재활용]] 같은 쓸모없는 카드를 가져올 위험이 항상 존재한다. 이 때문에 안정성이 매우 떨어지며, 운에 대한 의존도가 극심한 카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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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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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 마상시합]] 출시 당시 도둑질은 2장의 카드를 가져오는 효과였다. 이 시기에는 [[기름 도적]]이 주류였기 때문에, 템포가 느리고 무작위성이 강한 도둑질은 경쟁적인 덱에 거의 채용되지 않았다. 일부 예능에 가까운 [[훔치기 도적]] 덱에서만 사용되는 비주류 카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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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라켄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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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열한 거리의 가젯잔]]에서 [[에테리얼 행상인]]과 [[칼잡이 강도]]가 추가되면서 훔치기 도적 아키타입이 본격적으로 힘을 받기 시작했다. 도둑질은 행상인의 비용 감소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핵심적인 카드 생성기 중 하나로 자리 잡았고, 이 시기에 훔치기 도적은 재미와 잠재력을 겸비한 덱으로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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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머드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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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고로를 향한 여정]]에서 [[포자 환상]]이라는 1마나 발견 카드가 등장하면서, 훔치기 도적은 더 저렴하고 유연한 카드를 선호하게 되었다. 또한, [[지하 동굴]] 퀘스트 도적이 메타를 지배하면서 도둑질과 같은 무작위 가치 생성 카드는 덱의 핵심 전략과 맞지 않아 거의 사용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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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늑대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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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의 동굴]] 2023년 세트에서 가져오는 카드가 2장에서 3장으로 상향되었다. 이 변경으로 카드의 가치 창출 능력이 크게 증가하여, [[테스 그레이메인]]을 활용하는 야생의 훔치기 도적 덱에서 이전보다 훨씬 강력한 자원 수급 카드로 재평가받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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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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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카드의 영문명 '''Burgle'''은 '''도둑(Burglar)'''이라는 단어에서 파생된 유머러스한 표현으로, 미국 영어권에서는 진지한 맥락보다 가벼운 상황에서 주로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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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 아트는 Matt Dixon이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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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레이버 텍스트는 "Yoink!"로, 무언가를 재빨리 낚아채는 소리를 나타내는 의성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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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둘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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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lude(틀:하스스톤/세트/대 마상시합/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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