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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 6 | == 역사 == |
| 7 | 7 | 대한제국의 전신인 조선에서도 5등작과 유사한 3등작이 존재했다. 조선 초기에는 공작, 후작, 백작, 이렇게 3등작이 존재했으나 1401년에 황제국 예법인 5등작 기반의 작위를 폐지하고 제후국 예법에 맞는 군(君)기반의 작위를 도입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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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 이후 [[고종(대한제국)|고종]]의 칭제건원으로 황제국이 된 대한제국은 [[친왕(대한제국)|친왕]], 군왕 작위와 함께 [[오등작]]을 설치하였다. | |
| 9 | 이후 [[고종(대한제국)|고종]]의 칭제건원으로 황제국이 된 대한제국은 [[친왕(대한제국)|친왕]], 군왕[* 친왕과 달리 실제로 책봉받은 황족은 단 한 명도 나오지 않아서 서류상으로만 존재하는 작위였다.] 작위와 함께 [[오등작]]을 설치하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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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 11 | 대한제국 귀족의 [[오등작]]에는 다른 왕조처럼 [[공작(작위)|공작]], [[후작]], [[백작]], [[자작(작위)|자작]], [[남작]] [[작위]]가 존재했으나 봉작은 심순택의 공작 봉작을 제외하고는 진행되지 않았으며, 1910년 [[경술국치]]로 인해 대한제국이 멸망하며 폐지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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