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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 21 | 동아시아[* [[중국]] [[화북]]·[[만주]], [[한반도]], [[일본]] [[홋카이도]], [[몽골]] 일부. 다만 [[혼슈]]에는 다람쥐가 살지 않았으나 [[카루이자와역|카루이자와]](軽井沢) 부근에 유입되었다.]와 러시아([[시베리아]]·[[연해주]]·[[사할린]]·[[쿠릴열도]])에서 사는 시베리아 다람쥐는 전 다람쥐 중에서 유일하게 북아메리카 이외의 지역에 사는 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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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 [[유럽]]지역에는 아예 줄무늬다람쥐가 살지 않았다. 그래서 영어권에선 도토리 까먹는 동물 하면 다람쥐가 아니라 청설모를 떠올리는 것. 유럽을 배경으로 한 이야기들 중에서[* 예를 들면 북유럽 신화의 [[라타토스크]]라든가] 다람쥐라고 나온 것들은 대부분 청설모를 오역한 것이다. 그러나 1960년대 이후로 한국으로부터 거의 20만 마리에 가까운 다람쥐가 애완동물로 팔려갔다가 그 중 일부가 풀려나 귀화종으로 정착하였고, 현재는 침입외래종 목록에 포함되었다. | |
| 23 | [[유럽]] 지역에는 아예 줄무늬다람쥐가 살지 않았다. 그래서 영어권에선 도토리 까먹는 동물 하면 다람쥐가 아니라 청설모를 떠올리는 것. 유럽을 배경으로 한 이야기들 중에서[* 예를 들면 북유럽 신화의 [[라타토스크]]라든가] 다람쥐라고 나온 것들은 대부분 청설모를 오역한 것이다. 그러나 1960년대 이후로 한국으로부터 거의 20만 마리에 가까운 다람쥐가 애완동물로 팔려갔다가 그 중 일부가 풀려나 귀화종으로 정착하였고, 현재는 침입외래종 목록에 포함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