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6 vs r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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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 14 | [include(틀:스포일러)] |
| 15 | 15 | 니토의 정체는 [[윌리엄(소녀전선 시리즈)|윌리엄]]이 인간의 클론을 개조해 만들어낸 [[사이보그]]이다. 연쇄분열 시점까지 등장한 니토들은 M4와 닮았다는 사실이 작중에서 자주 언급되었고, M4의 원본에 해당하는 클론과의 유사성도 지적되었기 때문에, 이쪽은 [[소녀전선/등장인물#루니샤|루니샤]]의 클론을 기반으로 제작된 것으로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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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 작중에서는 이런저런 추측만 나올 뿐, 윌리엄 본인의 입으로 니토를 만들게 된 이유에 대해 직접적으로 언급된 적은 한번도 없으며, 니토를 만듦으로써 윌리엄이 이루려 하는 바가 무엇인지, 루니샤 부활에 니토가 어떤 역할을 하게될지에 대해서 언급된 적도 없다. 어쨌건 윌리엄은 인간의 뇌로 오가스를 안정적으로 수용할 수 있는 존재를 원했고, 이를 위해 사람의 손이 닿지 않는 팔디스키 기지에 실험실을 차려 성공작을 개발하기 위한 실험을 오랜 시간 동안 진행했다. 실험의 | |
| 17 | 작중에서는 이런저런 추측만 나올 뿐, 윌리엄 본인의 입으로 니토를 만들게 된 이유에 대해 직접적으로 언급된 적은 한번도 없으며, 니토를 만듦으로써 윌리엄이 이루려 하는 바가 무엇인지, 루니샤 부활에 니토가 어떤 역할을 하게될지에 대해서 언급된 적도 없다. 어쨌건 윌리엄은 인간의 뇌로 오가스를 안정적으로 수용할 수 있는 존재를 원했고, 이를 위해 사람의 손이 닿지 않는 팔디스키 기지에 실험실을 차려 성공작을 개발하기 위한 실험을 오랜 시간 동안 진행했다. 실험의 골자는 유전자 조작으로 만들어진 루니샤의 클론을 양산한 뒤, 오가스 의식을 생성하고 감당할 수 있도록 기계로 이들의 육체를 강화하는 것이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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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 19 | 물론 그 과정은 순탄치 않았고, 초기에는 아예 우산 바이러스에 적응하지조차 못해 오가스 의식을 생성하지 못한 실패작들이 다수 만들어졌다. 윌리엄은 이런 실패작들을 처분하기 위해 이들을 자신이 난민들을 이용해 붕괴 친화체 연구를 진행하고 있었던 [[탈린]]의 실험장에 보냈고, 붕괴 복사 입자를 머금은 우담화로 인해 실패작들과 난민들은 대량의 붕괴 복사 입자를 뒤집어쓴 채 최후를 맞이했다. 이렇게 탈린에 버려지게 된 실패작들은 스토리에서 '버려진 이성질체'라 불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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