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33 vs r3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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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3 | 73 | 후에 밝혀진 두 니토의 이름의 유래는, 니모겐은 2ch에서 언급된 남극의 크립티드 [[닝겐 #s-2|닝겐(Ningen)]]과 라틴어로 '아무 것도 아니다'라는 의미를 지닌 Nemo, 머큐로스는 아일랜드 민담에 전해지는 인어 Merrows와 수은을 뜻하는 Mercury라고 한다.[[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micateam&no=773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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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 | 75 | === 실격 이성질체 === |
| 76 | ||<width=50%><rowbgcolor=#fff><-2> [[파일:패러데우스 실격 이성질체 1.png|width= | |
| 76 | ||<width=50%><rowbgcolor=#fff><-2> [[파일:패러데우스 실격 이성질체 1.png|width=300]] ||<width=50%><-2> [[파일:패러데우스 실격 이성질체 2.png|width=30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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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8 | 78 | [[연쇄분열]] 이벤트에서 등장. 원래는 탈린에 버려진 이성질체 중 하나였을 뿐이었으나, 이성질체에서 M4에게 패배한 뒤 탈린에 처분된 니모겐의 소체를 강탈하여 지금의 모습이 되었다. 원래는 다른 실패작들처럼 탈린에서 붕괴액에 피폭되어 죽었어야 했으나, 하필이면 붕괴 입자 피폭에 견딜 수 있는 붕괴친화체였던 탓에 다른 이성질체들과 난민들과는 달리 혼자 끝까지 살아남았다. 자기만 죽지 못하고 살아남는 현실에 어떻게 해야 용서받을 수 있냐고 슬퍼하면서도, 언젠가 아버지가 자신을 도와주리라 믿으며 긴 시간[* M4가 알아낸 바에 따르면 탈린에서의 실험은 5년간 계속되었다고 하니, 이 이성질체는 최대 5년을 기다린 셈이 된다.]동안 기다렸으나, '적격자'인 니모겐조차 망가진 채로 도시에 흘러들어오자 마침내 자신이 버려진 존재임을 자각하고 니모겐의 소체를 탈취해 자신이 직접 버려진 이성질체들을 구원하고자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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