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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토(비교)

r39 vs r40
......
3838
3939
== 등장한 니토 ==
4040
=== 심문용 니토 ===
41
[[파일:심문용 나이토.png|width=300]]
41
[[파일:심문용 나이토.png|width=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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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처음 등장한 니토. [[난류연속]]에 등장한다. 전투에 내보내지 못할 정도로 약한 개체들은 이런 비전투 임무를 부여받는다는 듯. 정신을 잃었다가 깨어난 [[전술지휘관|지휘관]] 앞에 4개체가 모습을 드러내어, 지휘관이 약 9주 동안 의식불명이었으며 자신들로부터 치료를 받았음을 알려주고, 붕괴액 폭탄이 폭발한 이후 무슨 일이 있었는지 심문을 가한다. 증언을 거부할 시 목숨을 잃을 수도 있다는 위협에 지휘관은 부득이하게 이들의 심문에 응한다.
4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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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심문이 시작되기 직전 [[UMP45(소녀전선)|UMP45]]가 해킹을 통해 그 중 하나의 마인드맵에 침투, 지휘관을 구출할 테니 시간을 끌어달라고 말한다. 결국 지휘관은 증언에 어느 정도의 거짓말을 섞어 시간을 끌게 된다. 물론 말도 안 되는 거짓말을 하면 니토들이 지휘관을 즉시 구타하거나 자백제를 투여하며 다른 증언을 요구한다. 이빨을 뽑히는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얻어맞는 듯. 결국 난류연속 히든 스토리 후반부에서 지휘관에게 전부 사살당했다.
......
4646
2차 창작에서는 상상력을 자극하는 심문 장면과 매력적인 일러스트가 시너지를 일으켜 "진술을 수정하십시오."라는 대표 대사와 함께 컬트적인 인기를 끌었다. 주로 지휘관의 PTSD를 자극하는 존재로 묘사되는데, MADCORE의 만화에서도 지휘관이 할로윈에 줄 과자가 없다고 오지 말랬는데도 그리폰 인형이 오자 쫓아내려고 나왔다가 눈 앞에 니토로 변장한 그리폰 인형이 튀어나와 기절해버리는 상황을 그리기도 했다. 또한 노란 M자 모양 마크 때문에 [[맥도날드]] 알바 설정이 붙기도 한다. 지휘관을 심문할 때 식은 감자튀김이나 햄버거로 고문을 가하는 것이 주 소재. 그리고 알고 있는 정보를 굳이 지휘관에게 물어보고 지휘관이 거짓말을 말하면 사실을 말할 때까지 고문을 하는데, 이 부분에서 [[답정너]] 속성이 붙기도 한다. 한편 일부 [[빠요엔]] 지휘관들은 [[http://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gfl2&no=115362|있는 그대로]] [[http://bbs.ruliweb.com/best/board/300143/read/39005996|진실을 이야기하는 데도]] 진술을 수정하라고 갈굼당하는 안습한 상황이 펼쳐지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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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델린|검은 니토]] & [[알리나(소녀전선)|하얀 니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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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dth=50%><rowbgcolor=#fff><-2> [[파일:패러데우스 흑니토.png|width=300]] ||<width=50%><-2> [[파일:패러데우스 백니토.png|width=300]] ||
49
||<width=50%><rowbgcolor=#fff><-2> [[파일:패러데우스 흑니토.png|width=100%]] ||<width=50%><-2> [[파일:패러데우스 백니토.png|width=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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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류연속]]에 등장. 검은 개체와 하얀 개체가 같이 등장하고 이름은 따로 언급되지 않는다. 똑같이 니토라고 불리지만 검은 니토보다 하얀 니토의 지위보다 더 높아서, 검은 니토는 아버지에게는 기대를 걸 가치도 없는 덜떨어진 놈 취급을 받고, 하얀 니토에게는 앞을 가로막았다고 싸대기를 맞거나, [[연좌제|생김새는 같지만 명백히 다른 개체가 저지른 잘못 때문에 또 얻어 맞고]], 공적을 가로채여도 항변 한 번 못 하는 등, 하얀 개체가 검은 개체보다 더 상위 계급 취급을 받는다. 인게임에서만 해도 검은 니토가 여러 지역에서 보스로 등장하는 반면, 하얀 니토는 난류연속 마지막 전역에서 최종보스로 등장하는 등 명백히 취급이 다르다. 또한 검은 니토는 하얀 니토를 '언니' 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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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점에서도 수잔느, 올가, 애슐리 등, 이름을 부여받은 여러 하얀 니토들이 등장한다. 물론 이들의 이름은 윌리엄이 아니라 상위 니토가 임시적으로 붙인 것이다보니 그 취급은 이전과 크게 다르지 않은 수준으로, 수잔느와 올가는 등장한지 얼마 안 되어 네메아란에게 끔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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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모겐 & 머큐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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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dth=50%><rowbgcolor=#fff><-2> [[파일:니모겐.png|width=300]] ||<width=50%><-2> [[파일:머큐로스.png|width=3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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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dth=50%><rowbgcolor=#fff><-2> [[파일:니모겐.png|width=100%]] ||<width=50%><-2> [[파일:머큐로스.png|width=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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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mogen & Mercurro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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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등장한 이름이 있는 니토들. [[이성질체]]부터 등장한다. 12지역에서 언급된 바에 따르면 이성질체 시점에서 니토들 중 가장 우수했던 개체로, 이유는 오가스 생성에 제한적으로나마 성공했고 의식을 어느정도 견딜 수 있었기 때문. 이 때문에 윌리엄은 이 둘에게 이름을 하사하여 특별취급했으며, 이들 역시 그 사실에 대해 자부심이 대단하다. 니토라고 싸잡아 불리는 것을 굉장히 불쾌해하며, 다른 니토들과 달리 윌리엄을 친근하게 '아빠' 라고 부른다. 외형은 거의 같으나 옷 장식이 금색으로 된 니토가 니모겐, 은색이 머큐로스다. 니모겐은 입이 험한 말투이며, 머큐로스는 장황한 [[화려체]]를 구사하는데, 말투 대부분이 시나 노래가사에서 따온 중2병스런 대사를 구사한다. [[https://twitter.com/dawn4ir/status/1138043187933589506|#]] [[http://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micateam&no=772312|(머큐로스 대사 일부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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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에 밝혀진 두 니토의 이름의 유래는, 니모겐은 2ch에서 언급된 남극의 크립티드 [[닝겐 #s-2|닝겐(Ningen)]]과 라틴어로 '아무 것도 아니다'라는 의미를 지닌 Nemo, 머큐로스는 아일랜드 민담에 전해지는 인어 Merrows와 수은을 뜻하는 Mercury라고 한다.[[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micateam&no=773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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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격 이성질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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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dth=50%><rowbgcolor=#fff><-2> [[파일:패러데우스 실격 이성질체 1.png|width=300]] ||<width=50%><-2> [[파일:패러데우스 실격 이성질체 2.png|width=3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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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dth=50%><rowbgcolor=#fff><-2> [[파일:패러데우스 실격 이성질체 1.png|width=100%]] ||<width=50%><-2> [[파일:패러데우스 실격 이성질체 2.png|width=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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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쇄분열]] 이벤트에서 등장. 원래는 탈린에 버려진 이성질체 중 하나였을 뿐이었으나, 이성질체에서 M4에게 패배한 뒤 탈린에 처분된 니모겐의 소체를 강탈하여 지금의 모습이 되었다. 원래는 다른 실패작들처럼 탈린에서 붕괴액에 피폭되어 죽었어야 했으나, 하필이면 붕괴 입자 피폭에 견딜 수 있는 붕괴친화체였던 탓에 다른 이성질체들과 난민들과는 달리 혼자 끝까지 살아남았다. 자기만 죽지 못하고 살아남는 현실에 어떻게 해야 용서받을 수 있냐고 슬퍼하면서도, 언젠가 아버지가 자신을 도와주리라 믿으며 긴 시간[* M4가 알아낸 바에 따르면 탈린에서의 실험은 5년간 계속되었다고 하니, 이 이성질체는 최대 5년을 기다린 셈이 된다.]동안 기다렸으나, '적격자'인 니모겐조차 망가진 채로 도시에 흘러들어오자 마침내 자신이 버려진 존재임을 자각하고 니모겐의 소체를 탈취해 자신이 직접 버려진 이성질체들을 구원하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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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러니하게도 이쪽을 비롯해 탈린에 버려진 이성질체들은 어떻게 보면 그나마 덜 비참한 삶을 살았다는 사실이 밝혀지는데, 어정쩡하게 가치가 있었던 이성질체들은 다른 시설에서 개량 시술을 받았다가 이를 버티지 못하고 뇌사 상태가 된 채 배양탱크에서 기계에 의존한 채 강제로 삶을 연장당하는 비참한 처지로 있었다는 사실이 [[거울단계]]에서 밝혀진다. 이들은 전원 UMP45와 지휘관의 손에 의해 비참한 삶에 종지부를 찍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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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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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소전 안나.png|width=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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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소전 안나.png|width=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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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극광]]에서 등장하는 어린 니토. 아직 어려서 기계화 개조와 우산 투여를 받지 않은 인간으로, 아직 개조당하지 않았기에 패러데우스나 아버지에 대해서는 전혀 모른다. 다만 인간임에도 오가스 네트워크는 물론이고 시온 네트워크도 사용이 가능하며, 전자전 역시 가능하다. 따로 이름은 없었고 EOT-1라는 일련번호만 붙어 있었지만 스스로 안나라는 이름을 붙였다. 팔디스키 기지에 잠입했다가 철혈의 공격으로 K와 떨어진 안젤리아가 패러데우스 실험실에서 발견했다. 기지에 남아 있던 어린 니토들의 대장격인 존재로, 다른 니토들이 M16의 전자전 공격을 받고 위기에 빠져 있던 중 안젤리아를 만나자, 안젤리아에게 협력하는 조건으로 자신들의 안전을 보장해달라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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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이벤트 [[거울단계]]에 등장한 니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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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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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Teal.png|width=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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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Teal.png|width=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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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이벤트 [[재귀정리]]에 등장한 니토. 엄청난 기동력을 살린 백병전 및 암살이 특기로, 이전까지 등장한 다른 니토들과는 달리 냉정하고 신중한 성격이 특징이다. 작중에서는 주로 그레이와 함께 행동하며, 지위가 높은 몰리도보다 그레이를 더욱 신뢰할 정도로 그레이를 향한 믿음이 굳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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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중에서는 몰리도가 생포당하는 바람에 고치 계획이 정체되어 난감해진 그레이에게 모습을 드러내며 처음 등장한다. 이후 다른 곳에서 임무를 수행하다 그레이의 지시로 들통난 화물 운송 루트를 처리하라는 지시를 받았는데, 때마침 현장을 조사하고 있던 지휘관 일행과 충돌한다. 틸은 압도적인 기동력으로 지휘관 일행을 고전시키며 지휘관을 죽일 기회를 잡았으나, 오히려 뒤에 있던 트럭을 베어버린 뒤 안에 있던 몰리도를 죽이려 한다. 하지만 M4의 방해로 실패했고, 카이바르가 던진 연막탄에 시야가 가려지는 바람에 지휘관 일행도 놓쳐버린다. 복귀한 뒤 그레이에게 임무 결과를 보고했는데, 독단적인 판단으로 몰리도를 죽이려 든 것 때문에 그레이의 분노를 사고, 또 그러면 자기 손으로 너를 처리하겠다는 경고를 받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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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AK-15의 맹공에 궁지에 몰린 그레이가 네메아란에게 지원 요청을 했을 때 자신이 나서겠다고 하며 재등장. 회복이 덜 된 몸으로 필사적으로 그레이를 구하러 뛰어갔으나 그녀가 도착할 즈음에는 이미 그레이는 AN-94의 사격을 받아 더 이상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넌 뒤였고, 그나마 아래로 추락한 그레이의 시신을 건지는 선에서 그친다. 이후 틸은 몰리도를 찾아가 아버님에게 그레이를 살려달라는 얘기를 해 달라고 부탁했으나, 붕괴친화체 개발 과정에서 나온 실패작인 니토는 살릴 수도 없고 살릴 가치도 없는 일회용품이기에 불가능하다는 대답을 듣고 오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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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메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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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dth=50%><rowbgcolor=#fff><-2> [[파일:Bramede H.png|width=300]] ||<width=50%><-2> [[파일:Bramede.png|width=3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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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이벤트 [[재귀정리]]에 등장한 니토. 패러데우스 소속 니토들 중 처음으로 전자전을 하는 모습을 보여준 개체로, 성격은 다른 니토들처럼 지극히 잔혹하다. 특이하게도 비슷한 지위로 보이는 그레이나 나르시스와는 달리, 이쪽은 아예 몰리도를 넘어 자신이 최고의 존재가 되는 것을 바라고 있다. 다만 전자전에만 능통하고 직접적인 전투력은 떨어지는지, 작중에서도 대놓고 전투력은 높지 않다고 언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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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그레이와 틸의 대화에서 언급되는데, 자신이 임무를 주도하지 못하는데 불만이 있는지 일방적으로 메세지만 보내고 연락은 아예 받고있지 않았다. 초반에 잠깐 오페라 극장의 성악가로 위장한 채 등장한 것을 제외하면 쭉 고치 계획의 준비를 위해 암약하고 있었는데, 그녀가 이아손의 상자의 운반책으로 동원한 인물이 홉스였다. 겉으로는 끈적한 사이의 남녀인 양 행동했으나 당연히 진짜로 그렇고 그런 사이는 아니였고, 홉스는 홉스대로 도청기를 쓰거나 사람을 붙여 패러데우스의 뒷조사를 했고, 브라메드는 도청기의 존재를 알고 있으면서도 묵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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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점에서는 윌리엄과 독대한 자리에서 흔적을 처리하는 모습으로 등장. 흔적을 처리하던 중 슈타지 소속 인형들의 습격을 받으나, 본인은 일찌감치 눈치채고 도주했기에 별 피해는 없었다. 이후 아베르누스로 복귀하던 그레이로부터 지원 요청을 받았던 듯 하나 대놓고 오늘따라 길이 길다는 식으로 빈정대며 지원 의사가 없음을 노골적으로 드러내기도 했다.[* 물론 진짜로 패러데우스 측에서 아무 조치도 안한 것은 아니고, 나르시스를 지원으로 보내긴 했다. 브라메드 본인이 손을 쓴 것은 아니었겠지만.] 이후 아이네이아스 작전 팀이 공격해올 때는 UMP9을 해킹해 작전팀의 작전 내용을 빼내오는데 성공했으며[* 다만 네메아란도 진작에 파악하고 있어서 이 정보는 쓸모가 없다는 대답만 돌아왔다.], 의문의 침입자가 기지 내부에 침입하자 뒷처리를 그레이에게 떠넘긴 뒤 자신은 서탑에서 M16과 전자전을 하다 다시 동탑으로 돌아와 안젤리아를 수색하던 RO635와 SOP II를 상대했다. 위기에 처한 다른 작전팀을 들먹이며 우산 팀 인형들을 도발하다 최종적으로는 SOP II와 대치하는 모습으로 등장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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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메아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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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GF_Nymeylan.png|width=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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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GF_Nymeylan.png|width=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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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이벤트 [[고정점(소녀전선)|고정점]]에서 처음 등장한 니토. 몇몇 니토들 사이에서는 임무에 실패해 윌리엄의 눈 밖에 난 니토라는 소문도 돌고 있으나, 실제로는 니토들 중 네메아란만이 보유하고 있는 벌침 시스템에 더해 윌리엄이 가족 식사 연출을 맡길 때 어머니 역할을 네메아란에게 맡기는 등 명백하게 다른 니토들과는 차별되는 대우를 받고 있다. 성격은 무미건조하고 욕망이 없다고 여겨지고 있으나, 다른 상위 니토들과 마찬가지로 하위 니토들에게는 종종 잔혹한 면모를 보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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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메아란만의 가장 독특한 점은, 사용자가 보고 들은 것을 모두 공유할 수 있는 벌침 시스템. 상대의 간단한 정보 뿐만 아니라 대상의 특징, 사소한 버릇, 약점, 무기 등까지 모두 파악할 수 있어 정보전에서 압도적인 우위를 지니고 있으며, 아이네이아스 작전팀의 작전 내용도 이 시스템으로 사전에 모조리 파악하고 있었다. 능력도 공중부양, 광학미채, 전자교란, 전기충격, 폭발 등 다양한 능력을 구사할 수 있다. 다만 벌침 시스템은 몇몇 침입자는 감지하지 못하는 등 나름대로 한계 또한 있는 것으로 묘사되며, 전투능력도 다채롭긴 하지만 치명적인 공격은 없어 질소 팀 하나를 상대하는 데도 시간이 질질 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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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아이네이아스 작전 팀이 아베르누스로 침입해오자 침입자들의 정보를 공유한 뒤 나르시스를 플랫폼에서 날뛰는 철분 팀에게 보내는 한편 다른 니토들에게 예비 전원이 유지되는 한 시간 동안 침입자들 처리, 전력 복구, 침입자 감지에 실패한 니토들을 처리할 것을 지시한다. 다른 니토들이 침입자를 상대하는 동안 본인은 심판의 다리에 침입한 질소 팀을 상대했는데, 전자 교란 능력으로 감지 타입인 라이노를 계속 괴롭히는 한편 다채로운 능력으로 질소 팀을 크게 고전시켰으나 정작 본인도 결정타가 없다는 문제 때문에 마무리를 짓지 못한다. 그 사이에 그레이로부터 지원 요청을 받자 자신이 정보를 공유했는데도 그 꼴이냐며 질타하지만, 그레이가 보낸 데이터를 보곤 확실히 예상을 벗어난건지 뜻밖의 수확임은 인정한다. 하지만 자신은 진짜로 지원을 할 수 없는 처지었기에 그레이를 돕겠다고 나선 틸을 보낸 뒤 30층 엘리베이터로 가라고 지시하는데, 정작 그곳에는 AN-94가 매복하고 있어 그레이를 죽인 꼴이 되었다. 본인이 이를 예상 못했는지 아니면 알고도 방조한건지는 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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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콜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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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GF_Koleda.png|width=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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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GF_Koleda.png|width=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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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K-16이 안젤리아를 돌보기 위해 보낸 니토로, 생김새는 특이하게 생긴 눈을 빼면 다른 하급 니토들과 크게 다르지 않다. 상대가 전술인형 중에서 전투력이 크게 특출나지 않은 편이긴 했지만 RO635를 상대로 노련한 격투기로 받아칠 정도의 실력이 있으며, 작중에서는 안젤리아를 돌보며 상처를 치료하거나, 안젤리아를 찾는 RO635에게 안젤리아는 가지 않으니 돌아가라고 말하는 모습으로 잠깐 등장한다. 다만 RO635가 워낙 거칠게 나오다보니 결국에는 자기 쪽에서 굽히고 들어가 순순히 그녀를 안젤리아에게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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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중에서 대놓고 언급되진 않지만, 그 정체는 니토의 소체를 쓰고 있는 AK-12라는 추측이 다수. 안젤리아가 콜레다에게서 낯익은 분위기를 느끼는 것을 시작으로 붕괴액 폭탄에 피폭된 상처를 조심해서 다룬다거나, 안젤리아가 니토의 눈을 보고 누구인지 눈치채는 묘사가 나오고, 이후 안젤리아가 자기를 도우는 도우미가 있다고 말하는 등, 사실상 그 정체가 AK-12임을 대놓고 암시하고 있다. 다만 슈타지의 임시 거처에서 리타이어한 AK-12가 어떻게 패러데우스의 본거지에서 니토로서 활동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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