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59 vs r6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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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9 | 79 | 하지만 곳곳에 배치된 자율 병기들 때문에 탈출은 불가능했고, 설상가상으로 도시 외곽의 발전기 때문에 자신을 제외한 다른 이성질체들은 행동조차 불가능한 상황이었다. 별 도리 없이 시내에 꼼짝없이 갇혀있던 중, 탈린을 지나가던 철혈의 엘더 브레인과 M16으로부터 [[M4A1(소녀전선)|자신들을 구원해줄 자]]가 도시에 온다는 얘기를 듣는다. 이후 그리폰의 인형들이 도시에 들어오자 여러 인형들과 접촉을 시도하다, [[UMP45(소녀전선)|한 인형]]에게서 자신들을 구원해줄 적격자 M4의 존재를 찾아내는데 성공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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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 | 이들의 목적은 M4와 자신들을 융합시킨 뒤 탈린을 탈출해 '집'이라고 부르는 장소로 돌아가는 것으로, M4 또한 차단문을 열고 탈린을 통과하기 위해 차단문을 장악하던 이성질체들과 접촉할 필요가 있었기에 이들과 접촉하게 되었고, M4와 접촉한 이성질체는 자신들이 알고있는 사실을 알려주며 본격적으로 융합을 시도한다. 이는 성공 직전까지 갔으나, M4를 구하러 난입한 UMP45와 AR-15 때문에 실패로 돌아가 버린다. 그 와중에 오가스를 탈취하는데 성공해 오가스를 윌리엄에게 전송해서 구원을 받으려 했으나 아무런 반응이 없었고, 뒤쫓아온 M4의 반격으로 전송조차 실패한 채 패배한다. M4와의 결전 이후 이성질체들의 의식은 M4의 오가스와 융합되어 안식을 얻었으며, 이들이 사용하던 니모겐의 소체는 M4의 오가스, [[댄들라이]]가 사용하게 된다. 댄들라이와 융합되긴 했지만 의식은 댄들라이의 의식 속에서 동료 이성질체들과 함께 여전히 남아 있어서, 13전역에서 댄들라이와 대화를 나누는 모습으로 잠깐 등장한다. | |
| 81 | 이들의 목적은 M4와 자신들을 융합시킨 뒤 탈린을 탈출해 '집'이라고 부르는 장소로 돌아가는 것으로, M4 또한 차단문을 열고 탈린을 통과하기 위해 차단문을 장악하던 이성질체들과 접촉할 필요가 있었기에 이들과 접촉하게 되었고, M4와 접촉한 이성질체는 자신들이 알고 있는 사실을 알려주며 본격적으로 융합을 시도한다. 이는 성공 직전까지 갔으나, M4를 구하러 난입한 UMP45와 AR-15 때문에 실패로 돌아가 버린다. 그 와중에 오가스를 탈취하는데 성공해 오가스를 윌리엄에게 전송해서 구원을 받으려 했으나 아무런 반응이 없었고, 뒤쫓아온 M4의 반격으로 전송조차 실패한 채 패배한다. M4와의 결전 이후 이성질체들의 의식은 M4의 오가스와 융합되어 안식을 얻었으며, 이들이 사용하던 니모겐의 소체는 M4의 오가스, [[댄들라이]]가 사용하게 된다. 댄들라이와 융합되긴 했지만 의식은 댄들라이의 의식 속에서 동료 이성질체들과 함께 여전히 남아 있어서, 13전역에서 댄들라이와 대화를 나누는 모습으로 잠깐 등장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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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3 | 83 | 아이러니하게도 이쪽을 비롯해 탈린에 버려진 이성질체들은 어떻게 보면 그나마 덜 비참한 삶을 살았다는 사실이 밝혀지는데, 어정쩡하게 가치가 있었던 이성질체들은 다른 시설에서 개량 시술을 받았다가 이를 버티지 못하고 뇌사 상태가 된 채 배양탱크에서 기계에 의존한 채 강제로 삶을 연장당하는 비참한 처지로 있었다는 사실이 [[거울단계]]에서 밝혀진다. 이들은 전원 UMP45와 지휘관의 손에 의해 비참한 삶에 종지부를 찍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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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2 | 132 | || 위장 시 모습 || 본모습 || |
| 133 | 133 | 대형 이벤트 [[재귀정리]]에 등장한 니토. 패러데우스 소속 니토들 중 처음으로 전자전을 하는 모습을 보여준 개체로, 성격은 다른 니토들처럼 지극히 잔혹하다. 특이하게도 비슷한 지위로 보이는 그레이나 나르시스와는 달리, 이쪽은 아예 몰리도를 넘어 자신이 최고의 존재가 되는 것을 바라고 있다. 다만 전자전에만 능통하고 직접적인 전투력은 떨어지는지, 작중에서도 대놓고 전투력은 높지 않다고 언급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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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5 | 처음에는 그레이와 틸의 대화에서 언급되는데, 자신이 임무를 주도하지 못하는데 불만이 있는지 일방적으로 메세지만 보내고 연락은 아예 받고있지 않았다. 초반에 잠깐 오페라 극장의 성악가로 위장한 채 등장한 것을 제외하면 쭉 고치 계획의 준비를 위해 암약하고 있었는데, 그녀가 이아손의 상자의 운반책으로 동원한 인물이 홉스였다. 겉으로는 끈적한 사이의 남녀인 양 행동했으나 당연히 진짜로 그렇고 그런 사이는 아니였고, 홉스는 홉스대로 도청기를 쓰거나 사람을 붙여 패러데우스의 뒷조사를 했고, 브라메드는 도청기의 존재를 알고 있으면서도 묵인했다. | |
| 135 | 처음에는 그레이와 틸의 대화에서 언급되는데, 자신이 임무를 주도하지 못하는데 불만이 있는지 일방적으로 메세지만 보내고 연락은 아예 받고 있지 않았다. 초반에 잠깐 오페라 극장의 성악가로 위장한 채 등장한 것을 제외하면 쭉 고치 계획의 준비를 위해 암약하고 있었는데, 그녀가 이아손의 상자의 운반책으로 동원한 인물이 홉스였다. 겉으로는 끈적한 사이의 남녀인 양 행동했으나 당연히 진짜로 그렇고 그런 사이는 아니였고, 홉스는 홉스대로 도청기를 쓰거나 사람을 붙여 패러데우스의 뒷조사를 했고, 브라메드는 도청기의 존재를 알고 있으면서도 묵인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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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7 | 137 | 처음에는 여유로운 모습을 보이며 그레이를 도발하곤 했으나, 자신이 운반한 화물의 정체를 안 홉스가 뜻을 돌리면서 일이 틀어지기 시작한다. 홉스를 저격해 사살하긴 했으나 홉스는 이미 화물이 공항에 있다는 것까지 다 말한 상태였고, 슈타지의 정보를 받은 지휘관이 공항에 접근하기 시작했던 것. 발등에 불이 떨어진 브라메다는 다급하게 그레이에게 도움을 요청했고, 한참동안의 실랑이 끝에 그레이가 이미 지원을 보냈지만 자신이 당황하는 꼴을 보려고 시간을 질질 끌었다는 것을 알곤 이를 갈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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