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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21 vs r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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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비화가 밝혀지는데 이순신은 이전에 북소리가 갑자기 끊겼을 당시 조총에 왼쪽 겨드랑이 부분을 관통당하는 총상을 입고 생명이 위태했고, 지금 전투가 급하니 자신의 죽음을 알리지 말라는 말을 남기고는 전사했었다. 장면은 전쟁이 끝나고 이순신의 장례식을 진행하는 모습으로 전환된다.[* '한산도는 어데인가...' 하는 곡소리와 함께 진행된다.] 사람들은 장례 행렬 주위에 늘어서서 통곡하고, 어린이들은 즐겁게 뛰어놀다가 장례 행렬을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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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 영상에서는 노량 해전이 끝난 이후, 광해군과 조선수군이 판옥선에서 순천성을 바라보며 광해군은 송희립으로부터 이대로 전쟁을 끝내서는 안 된다는 이순신의 유언을 전해듣고 이에 동의한다. 이후 권율로부터 순천성을 완전히 접수했다는 보고를 받으며 드디어 왜란이 끝났다는 권율에게 광해는 '''이것은 왜인들의 난이 아닌 참혹한 전쟁'''이라고 한다. 그때 하늘 위에서는 '''[[이순신|대장별]]'''이 빛나고, 광해는 별을 아는 자들은 저 별이 없었다면 조선의 명운은 끝났다고 한다고 말한다. 낮에도 어찌 저리 밝게 빛나냐는 장수[* 정황상 [[정기룡]]으로 추정된다.]의 물음에 광해는 '''아직 하지 못한 말이 남았거나, 하지 못한 것이 남았거나 둘 중 하나 아니겠냐'''고 답한다. 이후 빛나는 대장별의 모습을 보여주며 영화는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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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 영상에서는 노량 해전이 끝난 이후, 광해군과 조선수군이 판옥선에서 순천성을 바라보며 광해군은 송희립으로부터 이대로 전쟁을 끝내서는 안 된다는 이순신의 유언을 전해듣고 이에 동의한다. 이후 권율로부터 순천성을 완전히 접수했다는 보고를 받으며 드디어 왜란이 끝났다는 권율에게 광해는 '''이것은 왜인들의 난이 아닌 참혹한 전쟁'''이라고 한다. 그때 하늘 위에서는 '''[[이순신|대장별]]'''이 빛나고, 광해는 별을 아는 자들은 저 별이 없었다면 조선의 명운은 끝났다고 한다고 말한다. 낮에도 어찌 저리 밝게 빛나냐는 장수[* 정황상 정기룡으로 추정된다.]의 물음에 광해는 '''아직 하지 못한 말이 남았거나, 하지 못한 것이 남았거나 둘 중 하나 아니겠냐'''고 답한다. 이후 빛나는 대장별의 모습을 보여주며 영화는 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