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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4 vs r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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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제비꽃]]은 서로를 보살피며 웃고, 저 하늘의 별을 바라보며, 장미는 서로에게 아름다운 동화를 들려주는구나. / 성심 가득하고 지혜로운 사슴들은 뛰돌다, 저 멀리 성스러운 호수의 소리를 듣고 놀라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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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다. 비로소 우리는 [[종려나무]] 아래에 누워, 평화와 사랑 가운데 잔치를 즐기며, 아름다운 꿈을 꾸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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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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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자인 하인느는 자신의 시에 곡이 붙는 것을 싫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