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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3 vs r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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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금물 혹은 술 : 1컵 정도. 숨을 장소에 준비해두어야 한다.
2020
2121
=== 실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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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형, 쌀, 붉은 실, 무기가 될 수 있는 뾰족한 도구(바늘, 칼이나 송곳)[* 다만 식칼같은 흉기의 경우 령에게 들켰을 시 위험하다는 설도 있다. 가능한 샤프심이나 볼펜 같이 끝이 덜 날카로운 물건으로 준비하는 게 좋다고 한다.], 소금물을 준비한다. 쌀을 넣는 것은 인형의 육체, 즉 인형에게 움직이는 원동력을 주는 뜻이고, 손톱 혹은 머리카락을 넣는 것은 그 인형을 자신의 대리인으로 만든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으며, 그 인형에게 이름을 지어주는 것은 그 인형이 또 다른 자기 자신으로 만드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고, 인형을 칼로 찌르는 것은 인형이 자신을 증오하게 만드는 것, 즉 자기 자신을 저주하게 하는 뜻이 내포되어 있다. 이렇게 해서 인형에 강령된 영혼이 인형을 통해 자신을 찌른 인간을 찾는 게 이 게임의 내용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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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형, 쌀, 붉은 실, 무기가 될 수 있는 뾰족한 도구(바늘, 칼이나 송곳)[* 다만 식칼같은 흉기의 경우 령에게 들켰을 시 위험하다는 설도 있다. 가능한 샤프심이나 볼펜 같이 끝이 덜 날카로운 물건으로 준비하는 게 좋다고 한다.], 소금물을 준비한다. 쌀을 넣는 것은 인형의 육체, 즉 인형에게 움직이는 원동력을 주는 뜻이고, 손톱 혹은 머리카락을 넣는 것은 그 인형을 자신의 대리인으로 만든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으며, 그 인형에게 이름을 지어주는 것은 그 인형이 또 다른 자기 자신으로 만드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고, 인형을 칼로 찌르는 것은 인형이 자신을 증오하게 만드는 것, 즉 자기 자신을 저주하게 하는 뜻이 내포되어 있다. 이렇게 해서 인형에 강령된 영혼이 인형을 통해 자신을 찌른 인간을 찾는 게 이 게임의 내용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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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형에 쌀을 가득 채워넣고 자신의 손톱[* 머리카락, 피로도 가능하다. 다만 피로 할 경우에는 소금물로는 보호가 불가한 엄청난 귀신이 불러져 온다고 전해지기에 웬만하면 피로는 하지 말 것.](여러 명이 할 경우 참가자 전원)을 깎아 인형 안에 넣는다. 그리고 붉은 실로 인형을 묶는다. 마지막으로 인형에 이름을 지어주면 기본적인 준비는 끝난다. [* 인형은 사람과 닮은 인형(마른인형 등)은 쓰지 않는 것이 좋고, 이름을 지을 때 사람 이름을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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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에는 (미리 준비해놓은) 소금물이나 술을 머금고[* 계속 머금고 있는 것이 아니라 이동할 때와 끝낼 때만 필요하다는 설도 있다.] 빨리 피난처로 숨는다. 이 때 이동 중에 왼쪽과 뒤쪽을 돌아봐서는 안 되며,[* 옆, 뒤를 돌아보면 귀신이 게임이 시작 된줄 알고 쫓아온다고 한다.] 피난처는 가능하다면 몇 겹으로 문단속을 단단히 하고 베란다로 통하는 창문 같은 것도 미리 확실하게 잠가놓아야 한다. 소금물이나 술은 령에게 자신이 보이지 않게 하는 수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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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숨어 있는 동안 발생하는 이현상을 관찰한다. 숨어 있을 때는 조용히 있어야 하며 잠이 들거나 정신을 잃어서는 안 된다고 한다.[* 만일의 경우를 대비해 친구에게 바깥에서 도와줄 것을 부탁하고 긴급 연락용으로 휴대 전화를 준비해두는 것도 좋다고 한다. 하지만 또 다른 설에 의하면 TV를 제외한 모든 가전 제품(조명은 물론 휴대폰이나 컴퓨터도)은 미리 꺼두어야 하며, 숨어있는 와중에 휴대폰이나 컴퓨터를 사용하면--당연히-- '술래', 즉 령에게 더 들키기 쉽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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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숨어 있는 동안 발생하는 이현상을 관찰한다. 숨어 있을 때는 조용히 있어야 하며 잠이 들거나 정신을 잃어서는 안 된다고 한다.[* 만일의 경우를 대비해 친구에게 바깥에서 도와줄 것을 부탁하고 긴급 연락용으로 휴대 전화를 준비해두는 것도 좋다고 한다. 하지만 또 다른 설에 의하면 TV를 제외한 모든 가전 제품(조명은 물론 휴대폰이나 컴퓨터도)은 미리 꺼두어야 하며, 숨어있는 와중에 휴대폰이나 컴퓨터를 사용하면 --당연히-- '술래', 즉 령에게 더 들키기 쉽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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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놀이를 끝내고 싶다면 숨어 있던 장소에서 조심스럽게 나와 인형을 찾는다. 이때도 소금물이나 술을 머금고 있는 것을 잊으면 안 된다. 무슨 일이 있어도 물을 토해서는 안 된다고 한다. 인형이 간혹 다른 위치에 있을 경우도 있지만 침착하게 찾아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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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형을 찾으면 입에 머금은 소금물을 인형에 뱉고 나머지 소금물도 인형에 뿌린다. 그리고 '내가 이겼다!' 란 말을 세 번 외쳐서 놀이가 끝났다는 사실을 인지시킨다. 인형에게 칼을 찔러야 한다는 설이 있는데 확실하지 않다. 또 여기까지의 과정 중에 집 밖으로 나가서는 절대 안 된다는 이야기가 있다. 귀신이 집 안에 묶이게 된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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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놀이가 끝나고 난 후 인형은 반드시 불로 태워라. 근처 절 스님에게 맡기는 게 좋다는 글도 있는데, 도시에서 사는 사람은 어쩔 것이고 받아줄 것인지는 의문. 물론 일본 신사중에서는 와카야마현 아와시마 신사에 아예 귀신 붙은 인형을 모시는 지하실이 있고, 여기서 하룻밤 보내는 예능을 찍기도하였다. [[일본]]의 개그콤비인 하리센본 및 USO JAPAN에 출연 [[아라시(아이돌)]][[니노미야 카즈나리]]가 그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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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놀이가 끝나고 난 후 인형은 반드시 불로 태워라. 근처 절 스님에게 맡기는 게 좋다는 글도 있는데, 도시에서 사는 사람은 어쩔 것이고 받아줄 것인지는 의문. 물론 일본 신사중에서는 와카야마현 아와시마 신사에 아예 귀신 붙은 인형을 모시는 지하실이 있고, 여기서 하룻밤 보내는 예능을 찍기도하였다. [[일본]]의 개그콤비인 하리센본 및 USO JAPAN에 출연하는 아라시의 니노미야 카즈나리가 그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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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경]]을 읽거나 향을 태워서 영혼을 성불시켜야 한다는 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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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경을 읽거나 향을 태워서 영혼을 성불시켜야 한다는 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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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홀로 숨바꼭질'인 만큼 혼자 하는 것이 정석이다. 다수의 인원이 할 경우 빙의의 위험이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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