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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위키(비교)

r565 vs r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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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의 특성상 [[한국인]]들이 주된 원어민이고, 그에 따라 한국어 웹사이트들의 특성이 한국인 이용자들의 인터넷 사용 경향과 일치하는 모양새를 보인다. 한국인들은 네이버와 구글을 많이 이용하는데, 특히 구글에서 뭔가를 검색하면 검색 결과의 상단에 나무위키의 문서가 표시되는 경우가 많다. 때때로는 공식 웹사이트보다 더 위에 위치하기도 한다. 과거 [[리그베다 위키]]의 문서들은 구글 검색에 노출되지 않았지만,[* 트래픽 부담을 막기 위해 그런 것이다.] 나무위키는 구글 검색에서 많이 노출됨으로써, 구글링을 하는 한국인 사용자들에게 매우 큰 영향력을 행사한다. 또한 영어 나무위키와 일본어 나무위키가 설립되었고, 이로 인해 영어가 사용되는 국가들[* [[미국]], [[영국]], [[호주]] 등.]과 [[일본]]에서도 나무위키의 영향력이 강해질 가능성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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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세와 실소유주 논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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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위키는 umanle S.R.L.이라는 파라과이 아순시온에 위치한 회사가 소유 및 운영을 맡고 있다. 나무위키 측 회사의 위치(파라과이), 본사 건물 위치와 사진을 제외하면, 회사의 지분 소유 구조, 경영진 등 해당 회사에 대한 어떤 것도 알려진 바 없다. 나무위키 측은 한때 위키 사이트는 비영리이며, 나무위키 사용자 커뮤니티인 '아카라이브'에서만 수익을 내 사이트 유지 비용을 충당한다는 영리와 비영리가 혼재된 경영 방침을 내세우고 있었다. 그러나 2018년 들어 자금 부족을 이유로 '아카라이브' 외에 위키 문서에도 구글 애드센스 배너 광고를 전면적으로 부착했다. 운영 주체가 베일에 싸인 탓에 '콘텐츠 사유화를 하려는 것 아니냐', '우만레는 탈세를 위해 만들어진 페이퍼 컴퍼니다' 등의 의혹이 적지 않다. 나무위키의 소유자 umanle 측은 페이퍼 컴퍼니가 아니라고 했으나 지속적인 의혹을 받고 있다. 실제로 한 유튜버가 파라과이 아순시온에 소재한 나무위키 본사 건물을 찾아가자 직원이 상주하지 않은 회계사무소와 가정집이 나왔고, 나무위키 측은 "점심을 위해 모두 외출한 시간이였으며, 방문하였다 하더라도 업무적인 내용이 아닌 사전에 협의되지 않은 사무실 방문은 거부하고 있습니다."는 공지문을 올렸다. 나무위키의 개발자들은 개인 정보를 공개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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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위키는 umanle S.R.L.이라는 [[파라과이]] 아순시온에 위치한 회사가 소유 및 운영을 맡고 있다. 나무위키 측 회사의 위치(파라과이), 본사 건물 위치와 사진을 제외하면, 회사의 지분 소유 구조, 경영진 등 해당 회사에 대한 어떤 것도 알려진 바 없다. 나무위키 측은 한때 위키 사이트는 비영리이며, 나무위키 사용자 커뮤니티인 '아카라이브'에서만 수익을 내 사이트 유지 비용을 충당한다는 영리와 비영리가 혼재된 경영 방침을 내세우고 있었다. 그러나 2018년 들어 자금 부족을 이유로 '아카라이브' 외에 위키 문서에도 구글 애드센스 배너 광고를 전면적으로 부착했다. 운영 주체가 베일에 싸인 탓에 '콘텐츠 사유화를 하려는 것 아니냐', '우만레는 탈세를 위해 만들어진 페이퍼 컴퍼니다' 등의 의혹이 적지 않다. 나무위키의 소유자 umanle 측은 페이퍼 컴퍼니가 아니라고 했으나 지속적인 의혹을 받고 있다. 실제로 한 유튜버가 파라과이 아순시온에 소재한 나무위키 본사 건물을 찾아가자 직원이 상주하지 않은 회계사무소와 가정집이 나왔고, 나무위키 측은 "점심을 위해 모두 외출한 시간이였으며, 방문하였다 하더라도 업무적인 내용이 아닌 사전에 협의되지 않은 사무실 방문은 거부하고 있습니다."는 공지문을 올렸다. 나무위키의 개발자들은 개인 정보를 공개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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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이 나무위키는 연간 100억 이상인 구글 애드센스와 배너 광고 수익에도 불구하고 정체를 감추기 위해 이메일 계약만 고집해왔는데, 구원모 회장을 비롯한 전자신문의 임원진이 2019년에 나무위키의 파라과이 경영진을 설득하여 국내 합작법인인 나무위키코리아를 설립했다는 설명도 의구심을 키웠다. 참고로, 전자신문의 1대 주주인 이티 네트웍스 역시 페이퍼 컴퍼니라는 의혹이 과거 보도된 바 있었다. 나무위키와 나무위키비즈코리아, 그리고 전자신문의 관계에 대한 논란은 현재진행형으로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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